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소리

2018년 08월 05일

셋째는 무엇일까? 이 또한 인류의 정상적인 생존 환경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할 때 반드시 조절해야 할 일이었다. 그 일은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지 않았다면 인류의 생존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 사람은 육체와 생활에 지장이 생겨 그러한 환경에서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또한 모든 생물이 그러한 환경에서는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바로 소리이다.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였고, 만유는 하나님의 손안에서 살아가며, 만물은 하나님의 눈 아래에서 움직이고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은 각자 생존 가치가 있고, 존재 의미가 있다. 다시 말해, 존재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안중에는 모든 것이 다 살아 있는 것이다. 모두가 살아 있고 움직이고 있기에 자연스럽게 소리를 내게 된다. 예를 들어, 지구는 끊임없이 회전하고, 태양도 달도 끊임없이 회전하며, 만물은 살아 움직임과 동시에 계속해서 소리를 낸다. 지구상의 만물도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예를 들어, 산의 밑부분은 활동하며 이동하고 있고, 심해의 생물들도 움직이며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생물들, 하나님 안중의 만물들은 끊임없이, 정상적으로,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발생하고 움직이는 이러한 것들로 인해 무엇이 생길까? 바로 강한 소리이다. 지구 밖의 천체들도 계속해서 회전하고, 천체의 생명체도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생명이 있든 없든 모두가 하나님의 눈 아래에서 계속 앞으로 움직이면서 소리를 낸다. 하나님은 그 소리를 조절하였다. 그 까닭은 무엇일까? 당연히 알고 있겠지? 비행기에 가까이 갔을 때 들리는 엔진 소리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 오래 있으면 귀가 먹먹해질 것이다. 심장이 견딜 수 있느냐? 심장이 약한 사람은 견디기 힘들고,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도 오래되면 견디기 힘들다. 소리는 귀나 심장과 같은 인체에 많은 영향을 주며, 너무 큰 소리는 사람에게 해를 끼친다. 따라서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고 만물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한 후, 움직이는 소리를 적절히 조절하였다. 이 또한 하나님이 인류를 위한 환경을 창조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들 중 하나였다.

콤팩트 카세트,

첫째, 지구의 지면과 대기층의 거리는 소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둘째, 토양의 밀도도 소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셋째, 다양한 지리적 환경의 조합도 소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바꿔 말해, 하나님은 이러한 방법으로 소리를 조절하여 사람이 귀와 심장이 견딜 수 있는 환경에서 살게 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소리로 인해 생존에 커다란 지장을 받게 되고, 삶에 큰 불편을 겪게 된다. 그것은 인류에게 곤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은 땅과 대기층 그리고 지리적 환경을 창조할 때,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고 하나님의 지혜를 담았다. 이에 대해 사람이 자세히 알 필요는 없다. 그저 거기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면 된다. 그럼 너희들이 말해 보아라. 하나님이 행한 일, 즉 소리를 정교하게 조절하여 인류의 생존 환경을 유지시키고, 인류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일이 필요하지 않으냐?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면 하나님은 이런 방식을 통해 만물에게 공급해 준다고 말할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은 사람에게 안정된 환경을 창조하고 제공하여 그런 환경에서 생활하고 그 어떤 방해도 없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공급하는 방식 중 하나가 아니냐? 하나님이 행한 일이 중요하지 않으냐? (중요합니다.) 매우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너희는 어떻게 이해하느냐? 비록 이것이 하나님의 행사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하나님이 그때 어떻게 일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필요성은 느낄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의 지혜와 애쓰심을 느낄 수 있지 않으냐?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정도라도 느낄 수 있으면 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사람은 만물 속에 있는 하나님의 많은 행사를 느끼지 못하고 보지도 못한다. 여기에서 내가 하나님의 행사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단서들을 통해 너희는 하나님에 대해 더 잘 알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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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만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맞추어 인류에게 안정된 생존 환경을 주었다

…다음으로 말하려는 또 다른 측면은 하나님이 만유를 다스리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란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만든 후 어떻게 만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맞추는가에 관한 것이다. 이 주제도 너희에게 조금 벅찰 것이다. 만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맞추는 일을 사람이 할 수 있겠느…

좋은 격언 - 인류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창조했고 이 인류를 창조했으며, 더욱이 고대 그리스 문화와 인류 문명도 창건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위로하고, 또 밤낮으로 보살피고 있다.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와 떼어 놓을 수 없고, 인류의 역사와 미래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인류는 서로 다른 생활 방식으로 인해 경계가 생긴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고, 만물의 경계를 정했으며, 만물 속에서 여러 가지 생물을 양육하고 있다. 동시에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다양한 생존 방식도 예비하였다. 따라서 네가 본 인류의 생존 방식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며, 생존 환경도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이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 어류, 곤충 및 각종 식물에게 경계를 나누다

하나님이 이러한 경계를 정했기 때문에 여러 지리적 형태에 따라 다양한 생존 환경이 생겼다. 이러한 생존 환경은 여러 날짐승과 길짐승에게 편리함과 생존 공간을 가져다주었다. 이로써 여러 생물들의 생존 환경에 경계가 생기게 된 것이다. 두 번째 내용이다. 여러 날짐승…

둘째 날, 하나님이 권능으로 물을 지배하고 궁창을 창조함으로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공간이 만들어졌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창 1:6~7)

여섯째 날, 창조주가 말씀하니 그의 생각 속 각종 생물들이 속속 등장하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4~25)

새벽녘 발코니의 작은 풀을 바라보며

새벽녘, 발코니로 나가 스트레칭을 하다 문득 고개를 숙였는데 발코니 한구석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 잎사귀를 보았다. 집 발코니에는 시멘트로 덮여있었고, 주변은 두꺼운 플라스틱인 데다가 수분도 부족했을 터인데 어린 잎사귀가 자란걸 보니 믿기지가 않았다. 어린 잎사귀를 바라보며 그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묘와 하나님의 권세가 참으로 위대하다고 감탄하게 됐다!

창조주 권능 아래의 만물은 다 완전무결하다

새와 어류, 나무와 화초처럼 움직일 수 있는 것과 움직일 수 없는 것, 그리고 여섯째 날에 만들어진 집짐승, 곤충, 들짐승을 포함하여 하나님이 만든 만물은 하나님이 보기에 다 좋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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