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영화 「천국의 꿈」 심판을 받아들여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다

 

영화 소개: 송예명은 한국 ○○교회의 목사이다. 그는 오랫동안 주님을 위해 헌신하고 사역하면서 항상 주님이 오실 때 들림받아 천국에 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교회가 성령 역사를 잃고 점점 황폐해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막막하고 답답해졌다. 그러던 중 그는 뜻밖의 얘기를 듣게 된다. 중국에 ‘동방번개’라는 교파가 생겼는데, 거기에서는 예수님이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이 땅에 오셨고, 진리를 발표해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시고 있다고 한다는 것이었다. 송예명과 최승은(전도사)은 동방번개를 알아보러 바로 중국으로 가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된다. 송예명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자 그 말씀이 다 진리이고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은 재림하신 예수님이실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들이 그렇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있을 때 어느 장로로부터 신고를 당하게 되고, 그들 둘은 결국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추방당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송예명은 매우 낙담하며 고통스러워했고, 그래서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찾으려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송예명은 인터넷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는데, ‘동방번개’가 이미 한국에 들어왔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세워져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는 매우 기뻐 성도들과 함께 참 진리를 알아보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이심을 인정하게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천국에 들어가는 길을 찾게 된다. 그는 드디어 천국 가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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