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한국 기독교 영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2018.07.20 +241

조영한은 한국 기독교계의 사역 경험이 풍부한 한 목사입니다. 그는 경건한 주의 종으로서 열정적으로 주님을 섬겼고 신도들의 많은 사랑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교회의 성령의 임재와 책망의 부재로 인해 교회의 리더 가운데에서는 여러 가지 불법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시대의 조류에 편승해 살고 싶지 않았으나 그 자신도 죄 속에서 헤어나올 수 없어 곤혹스러웠고, 그로 인해 죄성에 대해 깊이 사색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는 참 도를 얻기 위해 다른 교파로 가게 되었고 결국 이 일로 배교했다고 모함을 받아 교회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런 일은 그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고, 종파에서 생명의 말씀을 찾으려고 했던 것마저도 완전히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극도의 실망과 고통 속에서도 그는 주님에 대한 믿음과 반드시 참 도가 있을 것이라는 신념을 잃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고 주님의 발자취를 찾고 찾았습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그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그는 그토록 갈급히 구했던 참 도를 찾게 되었습니다.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