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 대지진이 주는 경고「노아의 때가 이르렀다」

 

소개: 이것은 실화입니다. 쓰촨(四川)성 칭핑향(淸平鄕)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여러 번 거절해서 두 차례의 치명적인 재난을 입었습니다. 이것은 말세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으로써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린다면 남는 것은 처참한 결과와 재앙뿐임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

노아 시대를 돌이켜 보면, 그때의 인류는 패괴되고 음란이 본성이 된 채 전혀 회개하지 않아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른 노아 일가 여덟 식구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로 하나님의 보호를 잃어 전부 멸망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극도로 패괴된 이 인류를 향해 마지막으로 구원의 음성을 발하셨습니다! 사실에서 증명되는 것처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은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체험하며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지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거부한 사람은 모두 재난 속에 떨어져 멸망됩니다. 칭핑향이 두 번이나 사라진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졌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역사를 거부하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추천 더보기

One thought on “쓰촨 대지진이 주는 경고「노아의 때가 이르렀다」

  1. […] 추천 동영상: 쓰촨 대지진이 주는 경고「노아의 때가 이르렀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