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에서 걸어 나와 진정한 하나님을 경배하다

2018년 5월 12일 사회적 이슈0

요즘 ‘남신, 여신’이라는 칭호가 핫 키워드, 유행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람들은 툭하면 ‘내 남신님, 내 여신님’에 대해 말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10대 여신, 10대 남신, 국민 남신, 국민 여신」이라는 타이틀로 스타, 우상의 랭킹을 검색 포털 사이트에 게시하며 「남신, 여신」과 관련된 뉴스와 포스팅도 사람들의 시야에 계속 노출되고 있습니다. 공인된 중국 10대 여신 랭킹, 2014년 아시아 은둔형 남신∙여신 랭킹 등의 타이틀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제의 여왕, 사진의 여왕, 여자 아나운서 랭킹, 뒤태 여신, 얼굴 여신, 조교 여신 등 참으로 다양한 내용의 타이틀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누구도 뛰어넘을 수 없는 존재감을 가진 사람을 ‘남신’, ‘여신’이라 정의하는데, ‘신’이라 불리는 사람의 대부분은 스타, 위인이며 일부는 마음속으로 선망하는 이성을 ‘나의 여신’ 혹은 ‘나의 남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들이 ‘남신’, ‘여신’을 대하는 태도는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야말로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남신’, ‘여신’의 기준은 얼굴이 아름답고 기품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포스팅에서는 ‘내가 4년 동안 좋아했던 대학교 여선배는 여신입니다. 그녀는 아름답고 집안에 돈도 많은 세력가 출신인 데다가 공부까지 엄청 잘합니다. 사람들에게 친절할 뿐만 아니라 말을 할 때도 격이 느껴지는 그녀는 능력, 외모, 재력 모두 겸비한 나의 여신님입니다. 저는 항상 그녀를 경배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으며 어떤 사람은 ‘가장 중요한 점은 그녀가 아무리 못생기고 우악스럽다 하더라도 당신에게 그녀가 여신같이 느껴진다면 그녀가 바로 여신입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남신, 여신’이 요즘 사람들의 입에 마구잡이로 오르내리거나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남신, 여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느끼는 흥분 혹은 냉담한 반응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바로 ‘신’이라는 신성한 글자가 말세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흐릿해졌고 철저하게 잘못된 해석으로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그 진정한 의미를 진지하게 탐색하고 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없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나님, 천지신명’이 일부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있어 인간들이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 사람들은 공허, 정욕, 먹고 마시며 놀고 즐기는 삶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마구잡이로 아무 사람을 데려다가 신으로 추앙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자신도 ‘남신’, ‘여신’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실질,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아는 사람이 이제는 없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그분이 어떻게 인류를 대할 것이며, 어떻게 패괴가 극에 달하는 인류의 처소를 안배하실 것인지, 이런 인류의 운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화제에 관심을 갖거나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것은 인류의 비애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 인류가 나락으로 추락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하나님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의 진짜 신분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인류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인류와 하나님은 어떤 관계가 형성되어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대해야 하는 걸까요? 이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 천지 만물을 창조신 주재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주재하는 그분이고, 하나님은 만물을 관리하는 그분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였고, 만유를 관리하는 동시에 또 만유를 주재하고 만유에게 공급을 해 주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위이고, 하나님의 신분이다. 만유에게 있어서, 만물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진실한 신분은 창조주이자, 또한 만물의 주재자이다. 하나님은 그런 신분을 가지고 있는데, 만물 가운데서 유일무이한 것이다. 인류 가운데 있는 것이든, 영계에 있는 것이든,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방식이나 혹은 그 어떤 핑계로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모방하거나 대신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런 신분과 그런 능력, 그런 권병을 지니고 만물을 주재할 수 있는 분은 만물 가운데 오직 한 분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분이 곧 우리의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이다. 그분은 만물 가운데서 살고 만물 가운데서 거닌다. 그분은 지극히 높이 올라 만물 위에 계실 수도 있고, 낮추어 사람이 되고 피와 살이 있는 사람 중의 일원이 되어 사람들과 대면하고, 사람들과 동고동락할 수도 있다. 동시에 그분은 만유를 주관하고 있고, 만유의 운명을 결정하며, 만유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결정한다. 그분은 더욱더 전 인류의 운명을 인도하고 있고, 전 인류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인도하고 있다. 이런 하나님은 생명이 있는 그 어떤 사람이든 다 마땅히 경배하고 순복해야 할 분이고, 또한 마땅히 알아야 할 분이다.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진짜 신분은 창조주이시며 우주 만물은 모두 그분이 관장하시며 그분의 권병으로 만물의 생존 규율과 법칙을 제정해 만물의 경계를 확정하며 만물에게 자양을 공급하시어 인류의 안정적인 생존 환경을 부여하였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어떤 피조물도 대신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실질은 하나님께서 창세 초에 땅의 흙먼지를 사용하여 창조하신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의 숨결을 피조물에게 부여해 인간에게 생명의 공급이 있은 다음부터 사람은 생존하고 번성해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만물 창조의 권병을 지니지 못했을 뿐 아니라 만물을 관장하는 권병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인류가 사탄에 패괴되어 거만한 안하무인, 겉보기엔 온화해 보이나 속은 시커먼 마음, 자만심, 사악 음란, 이기적이고 비열한 등등의 패괴 성정을 온몸에 지니게 됐습니다. 이런 패괴되고 썩어버린 인류가 어떻게 하나님과 동등하게 거론될 수 있겠습니까? 또 어떻게 ‘신’으로 불릴 수 있겠습니까? 아첨과 아첨을 받는 자의 배후에는 숨길 수 없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익 분쟁, 서로를 기만하고 음란 타락에 빠지거나 취생몽사에 빠지는 모습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팬들이나 연애 중인 사람이 말하는 남신, 여신은 본질은 사탄의 패괴에 빠진 후 사탄 본성이 충만한 피조물이며 그들은 창조주인 하나님과 같이 거론될 수 없을 뿐 아니라 더욱이 ‘신’으로 불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사람은 사람이며 이는 영원불변의 사실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이 게시되지 않았다면 그 누구도 ‘남신, 여신’이라는 사회적 현상의 배후에 사탄에 패괴된 사람이 숨겨져 있으며 사람을 집어삼키는 음모 계략이 존재함을 알아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사탄은 사람을 심히 패괴시켜 세계를 사악하고 더럽게 만들고 사람을 그것과 야합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하려고 망상하고 있다. …』 『너는 언제, 어디서든, 어떤 배경에서든 하나님을 다른 인ㆍ사ㆍ물과 함께 논해서는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 얼마나 알기 어렵고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기든, 사탄의 행실이나 논법이 얼마나 너의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든, 얼마나 너를 만족시키든 너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개념이 헷갈리지 말고, 하나님의 존재를 거절하지 말고,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부인하지 말고, 하나님을 문밖으로 밀어내면서 사탄을 끌어와 네 마음속의 ‘하나님’으로 대신하지 말고, 너의 하나님으로 삼지 말라. 이렇게 하는 결과는 무엇일지, 너희는 모두 생각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고 하나님의 거룩함은 사람이 더럽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유일한 존재인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남신, 여신’이라 불리는 패괴된 인류는 사람들이 자신을 신으로 섬기게 하고 경배, 숭배하게 하려는 망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병, 하나님의 신분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허망 속에서 우상을 숭배하며 사는 사람은 사탄의 계략에 빠진 것이며 이런 우상은 모두 사람을 미혹시키기 위해 사탄의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상을 숭배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사탄을 숭배하는 것이며 최종적으로 사탄과 함께 멸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결과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야말로 사람을 미혹시키고 패괴시키며 사람을 집어삼키는 화근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영원히 사탄의 올무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진리를 깨우치고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만이 진실하게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을 통해 진리를 발표하고 사람들을 구원하셨고 이를 통해 수천 년 동안 잘못되어 있던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의 오류를 수정하며 정갈한 사람의 패괴 성정을 심판해 사람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알게 하며 하나님은 어떻게 만물을 창조하고 또 인류 생존과 존망을 관장하는지 등등을 깨우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갖게 된 후에야 하나님이야말로 사람들의 경배를 받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찬미를 보낼 수 있을 때,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진실하게 경배할 때 인류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이 인류 가운데서 지극히 거룩하고 존귀하며 지극히 높은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고, 또한 아브라함의 후손이 여호와의 약속 가운데서 산 것처럼, 하나님이 태초에 만든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산 것처럼 전 인류가 모두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나는 각 민족과 각 국가 심지어 각 분야의 사람들까지 모두 다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돌리기를 권고한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성육신으로 지상에 강림하시어 사람을 구원하시니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아직도 ‘다신론’을 믿는 사람들이 더는 무지몽매하지 않고 이성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 하루빨리 ‘남신, 여’의 허망 속에서 걸어 나와 시야를 밝혀 조물주의 말씀을 경청하며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역사에 발맞추어 정정당당하게 참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피조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상: 사탄은 각양각색의 수단을 이용합니다. 사회 조류, 위인, 저명인사의 말, 과학 지식으로 사람을 미혹시키고 유인하며 사람을 구속해 사람들의 사상 의식은 이런 것들로 단단히 묶여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사람의 마음을 점령했고 사람들이 하나님과 더 멀어지게 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진리와 광명을 찾을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런 사악한 사회 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사탄의 시험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사람은 시험에 빠지거나 사탄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하나님께 늘 기도해야 한다. 이 사악한 시대, 더러운 귀신과 마귀가 무리 지어 사는 시대에 하나님의 은총과 보호가 항상 너와 함께할 수 있도록 간구하여 하나님이 너를 보살피고 보호하여 너의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고 심령과 진솔함으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바로 진실한 경배를 통해서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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