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자녀교육, 나의 욕심을 먼저 내려놓는다

2018년 07월 17일

어린 시절 집안이 궁핍했던 동신은 학비를 낼 돈조차 없어서,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한 후 학업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동신은 성인이 된 후, 시(市)의 방직 공장에 취직하게 되었는데, 매일 바쁘고 고되게 일해도 한달에 겨우 32위엔밖에 받지 못해서, 근근히 끼니를 해결할 정도였습니다. 그때 그녀는 늘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내가 빈털터리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아들만큼은 내 힘으로 꼭 대학에 입학시키고 말거야. 아들이 남들에게 출발선에서부터 뒤지게 할 수는 없어. 안 그러면 평생을 출세도 못 해보고, 찌질하게 살 수밖에 없을 테니까.’

결혼하고 아이를 낳게 되자, 동신은 하던 일을 그만두고 남편과 같이 건재 장사를 시작하였는데, 그러면서 생활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아들이 학교에 들어가자, 동신은 아들의 학습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에게 영어, 작문, 수학 올림피아드 등등 여러 학원을 다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아들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아들의 숙제를 검사하며 재촉하였고, 명절이나 공휴일에도 그를 데리고 학원을 다녔습니다. 동신은 아들을 사립학교에 입학시켰으며,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아들은 시험 때마다 늘 반에서 3등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동신은 기뻤고 많은 위로를 받았으며, 자신의 노력과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았고 이보다 더 힘들다 하여도 역시 보람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아들이 중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던 어느 날,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아들이 우물쭈물거리며 동신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나 사립학교에 다니기 싫어요. 중3 과정이 너무 타이트하고, 학교의 요구가 너무 엄격해서 못 견디겠어요. 나 일반 중학교로 전학가고 싶어요.”

동신은 매우 의아했습니다. “내가 매일 죽도록 힘들게 돈 버는 게, 다 네가 명문고에 가고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서 나중에 네가 사회에서 발붙일 자리를 만들어주려고 그러는 거 아냐? 엄마가 평생 별 능력없이 살아서, 너를 엄마처럼 되지 않게 하려는 건데, 넌 엄마의 이런 깊은 생각을 왜 몰라주는 거야?” 그녀는 마음속의 분노를 억지로 눌러 참았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여전히 아무 관심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 때문에 동신은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 아들을 한 대 때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갑자기 창문 쪽으로 다가 가더니, 만약 더 이상 자기에게 강제로 다니라고 한다면, 창 밖으로 뛰어내릴 거라고 말했습니다.

동신은 분통이 터져 말했습니다. “내 모든 희망을 너에게 걸었는데, 네가 뛰어내려서 죽으면, 내가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니? 차라리 나도 같이 죽고 다 끝내자!”

그날 엄마와 아들 모두 고통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 대치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동신은 아들에게, 조금만 더 참으면 몇 년이란 시간은 금방 지나가버릴 것이고, 좋은 대학에 합격하기만 하면 앞날에 좋은 일만 있을 거라고 간절히 애원하였습니다. 하지만 학업 스트레스를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아들은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채,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동신은 아들과 타협하고 양보하여, 그를 일반 중학교로 전학하는데 동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달쯤 지난 어느 날, 아들의 담임 선생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동신의 아들이 아침 수업시간에도 졸 뿐만 아니라 숙제 내 준 것도 해오지 않는다고 일러주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동신은 마음이 다급해져 생각했습니다. ‘아들의 공부를 위해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아들은 왜 그렇게 정신을 못 차릴까? 계속 이렇게 공부한다면 명문 고등학교에 어떻게 합격할 수 있겠어?’ 이런 저런 고심 끝에, 동신은 학비가 비싼 기숙사가 있는 사립학교에 아들을 강제로 전학시켜버렸습니다.

그러나 동신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 달쯤 지난 어느날, 아들의 학급 담임 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동신에게, 저녁 자습시간에 출석 점검할 때 동신의 아들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였는데, 그 기숙식 학교에서 학생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께서는 이 일로 인해 몹시 당황했었었고, 결국 모든 수업 담당 선생님이 교장 선생님의 지시로 교내와 교외까지 아들을 찾아다니다가, 새벽 2시가 되어서야 PC방에 있던 동신의 아들을 찾아냈으며, 그가 담을 넘어 도망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동신은 피가 치솟고 현기증이 나서 말할 수 없는 슬픔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그렇게 고생한 것은 다 아들이 앞으로 잘 되라고 그런 것이 아닌가? 그런데 아들은 왜 계속 말을 안 듣고, 그녀를 절망하게 하는지, 동신은 자신의 운명이 왜 이렇게 고달플까라고 한탄을 하였습니다.

그 후에, 동신의 어머니가 그에게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머니는 그에게 하나님 말씀 책 한권을 주면서 꼭 이 책을 잘 읽어보라고 당부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 말씀 한 단락을 보았습니다. 『네가 갓난아기로 이 인간 세상에 와서부터 너는 너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계획과 정하심으로 인해 너의 배역을 맡아 네 인생의 여정을 시작한다. 너의 배경이 어떠하든, 네 앞날의 여정이 어떠하든, 어쨌든 하늘의 섭리와 안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오직 만물을 주재하는 그 한 분만이 이런 사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또 어머니의 교통을 들은 동신은, 원래 한 사람이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고, 어떤 직업을 갖게 되며, 그 사람의 운명이 어떠할지, 하나님이 오래전에 이미 정해놓으셨기에, 사람이 제 아무리 몸부림치고 노력하여도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신은 마음속으로 조용히 돌이켜 생각해보았습니다. 동신은 자신의 출신이 안 좋아서,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였고 이 때문에 자신이 남들보다 두각을 나타낼 기회가 없었다는 것을 어려서부터 늘 원망하였기에, 운명에 맞서 싸우려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들에게 전가하였습니다. 동신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들을 강요하여 각종 학원에 보냈고, 아들로 하여금 학업 스트레스가 큰 나머지 세상을 비관하고 혐오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동신은 아들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았고, 자신의 그러한 일념만으로 아들을 사립학교에 보내 공부하게 하였습니다. 동신의 이러한 방법은 아들의 마음에 이미 크나 큰 상처를 남겼고, 심지어 아들이 죽으려고까지 하였으며, 그들 모자관계도 점점 멀어졌습니다. 동신은 그제서야 자신이 하나님의 주재를 깨닫지 못하고, 자꾸만 운명에 맞서려고 하였고, 아들에게 이미 심각한 상처를 주었으며, 자신도 여러 해 동안 날이 갈수록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다시는 운명과 맞서서도 안되고, 다시는 이전처럼 그렇게 자신의 희망대로 아들에게 강압적으로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에게는 자신만의 흥미와 취미가 있고, 마땅히 아들의 선택을 존중해줘야 하며, 그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공간을 되돌려주고, 그가 배우고 생활하는 것을 올바르게 인도하여 주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중학교 3학년을 졸업하던 해, 시험 점수를 352점밖에 받지 못한 아들은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어 동신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나 이번에 시험을 망쳤어요. 엄마 체면을 못 세워줘서 미안해요. 엄마가 친척을 찾아가서 연줄도 대보고, 교장 선생님에게 잘 좀 말씀드리고 로비도 좀 해서, 명문고에 뒷문으로라도 들어갈 수 있는지 알아봐 주세요. 만약 명문고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꼭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갈게요.” 아들의 말을 듣고 동신은 잠시 망설였습니다. 비록 아들의 장래 운명이 하나님 손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만약 아들이 명문 고등학교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좋은 대학에 합격하기 힘들고, 그렇게 되면 그의 장래 직업과 앞길에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기에, 다시 한번 힘껏 아들을 도와 그의 요구를 들어주고 자신이 처음 아들에게 가졌던 희망도 이루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생각 끝에, 동신은 또다시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인지 몰라, 그녀는 곧바로 하나님 앞으로 와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의 생각과 뜻을 살펴주시옵소서. 아들의 학교 진학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고 아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저는 잘 알지 못하오니,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제가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안배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를 마친 후, 동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이토록 더러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심하게 사회의 전염과 봉건 예교의 영향을 받았고 ‘고등 학부’의 교육을 받았다. 낙후한 사상, 부패한 도덕, 저열한 인생관, 비열한 처세 철학, 추호의 가치도 없는 생존, 미천한 풍속과 생활, 이런 것들이 심각하게 사람의 마음을 침해하고 사람의 양심을 파괴하며 사람의 양심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고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자녀교육,모자관계,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한 줄기 빛처럼 동신의 마음을 밝게 비추어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사탄에 의해 수천 년 동안 타락된 현재의 사람들은 사탄의 철학에 의지하여 살며, “모든 것이 다 하찮은 것이고, 오로지 독서만이 고상하다.” “지식이 운명을 바꾼다.” 이러한 말들이 이미 수많은 사람들 마음속의 명언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말들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면, 이것은 곧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이 사람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이 사실에 대항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두 공부를 통해 운명을 바꾸려고 하며, 자신도 모르게 사탄에 유혹당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멸망의 길을 걷게 됩니다. 동신은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며, 너무 큰 학업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한 아이들이 결국은 자살하게 되는, 이러한 참혹한 사건들이 또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고 지켜주시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점점 멀어져서, 결국은 철저하게 사탄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잡아먹히게 될 수 밖에 없어.’ 동신은 자신이 다른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과거에 아들에게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주어서, 아들이 이로 인해 이미 트라우마가 생겼고, 아들은 시험을 망치기만 하면 꾸중을 듣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신은 자기가 아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훈계하고 독촉한 것은 다 그의 앞날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했던 사랑의 표현이라고 줄곧 생각했었습니다. 동신은 이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이게 어떻게 사랑이란 말입니까? 이것은 분명 아들을 철저하게 지옥의 구렁텅이로 밀어버리는 짓이었습니다. 동신은 다시는 사탄의 우롱과 괴롭힘을 당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동신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학교 들어가는 문제는 순리에 맡기자. 어떤 학교에 합격하든 거기엔 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이 있고, 네가 어떤 학교를 다니든 다 하나님께서 오래전에 운명으로 정해주신 거야. 예전에 내가 그렇게 너에게 요구했었던 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아. 내가 너에게 공부를 강요했던 건 다 나의 체면과 명예를 만족시키기 위해서였을 뿐, 네 생각은 전혀 고려해주지 못했어. 내가 정말 사탄의 철학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이성적이지 못했어. 이제 다시는 예전처럼 그렇게 너에게 요구하지 않을게.” 아들은 엄마의 말을 듣고 환하게 웃었습니다. 동신은 아들의 미소 속에서 아들의 홀가분해진 마음과 자유, 그리고 오랜만의 즐거움을 보았습니다.

개학 때, 동신은 아들이 일반학교에 가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그 후 동신은 다시는 아들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았고,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그를 돕고 인도하였습니다. 아들은 날이 갈수록 동신과 자신의 속마음을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고, 모자간의 관계도 날이 갈수록 가까워져서 허심탄회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아들은 한 민영회사에 채용되었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 부서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동신은 시종일관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하루는 동신이 뜻밖에 아들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엄마, 내가 예전에는 엄마의 마음이 어떤지 이해하지도 못했고, 엄마가 어떤 심정일지도 신경쓰지 못했어요, 지금 어른이 되고 보니 사람으로서의 도리가 무엇인지 많이 깨닫게 되었어요. 엄마, 이제는 더 이상 나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문자 메시지를 본 동신은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고, 마음속이 감개무량하였습니다. 예전에 사탄의 철학에 의지하여 아들을 교육할 때는, 서로간의 벽이 점점 더 높아지면서, 헤어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동신이 하나님 앞으로 와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얼마간의 진리를 깨닫고 사탄 철학의 실질을 꿰뚫어 보고, 자신이 변화되기 원하고,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였을 때에는 하나님의 축복을 목격하고, 모자간의 정상적인 관계가 회복되어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으며, 오랜만에 집안에 기쁨의 웃음소리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동신은 마음속으로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 아들이 지금 이렇게 철이 들 수 있었던 것은, 분명 하나님이 보살펴주시고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탄의 간계를 간파할 수 있고, 다시는 그런 그릇된 주장과 잘못된 논리에 의지하지 않게 된 것은, 완전히 하나님 말씀의 깨우침과 빛 비춤으로 도달하게 된 효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저희에게 임하여, 우리 모자가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충심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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