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며

2017년 12월 18일 찬송가0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 두시는 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성령이 내영을 다시 새롭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앞에 내려 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 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 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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