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당신들은 하나님이 오셨다고 하는데 우리는 감히 믿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경에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합니까?

2015년 11월 15일

하나님 말씀 답:

『이러한 사실을 고찰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도 않다. 그러나 우리 각 사람은 먼저 이러한 진리를 알아야 한다. 즉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발표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이상 그가 하려는 사역을 가져오게 되고,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발표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 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줄 수 있고, 사람에게 생the-true-way-christ명을 줄 수 있으며, 사람에게 길을 가리켜줄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의 실질을 갖추지 아니한 육신이라면 결단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확실하여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를 사람이 고찰하려면, 그가 발표한 성품과 말씀으로부터 확인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의 여부를 확인하거나 참 도인가의 여부를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실질로부터 분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하니,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의 관건은 그 실질(역사ㆍ말씀ㆍ성품 등등 더 많은 방면)에 있는 것이지 그의 겉모습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만약 그의 겉모습을 고찰함으로 인하여 그 실질을 홀시한다면 그것은 사람의 우매 무지이다. 겉모습은 실질을 결정할 수 없으며, 게다가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다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수 없다. 예수의 겉모습이 바로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겉모습이 아닌가? 그의 용모와 차림새는 그의 진실한 신분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까닭은, 그들이 예수의 겉모습만 보고 예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세심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연고가 아닌가? 나는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하는 형제자매 모두가 역사(歷史)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말며, 하나님을 또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당대의 바리새인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 마땅히 하나님의 다시 돌아옴을 어떻게 영접할 것인가를 꼼꼼하게 고려해보아야 하며, 어떻게 진리에 순복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에 자기의 두뇌를 명석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흰 구름을 타고 다시 돌아오는 예수를 기다리는 각 사람의 직책이다. 우리는 마땅히 자기의 영적 눈을 밝게 뜨고, 그런 허황한 글귀 속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현실의 하나님의 역사를 생각해보아야 하며, 하나님의 실제적인 면을 보아야 한다. 언제나 흥분되어 모든 것을 잊은 채 온종일 유유히 떠다니지 말고, 언제나 하늘의 어느 한 송이 흰 구름 위에 앉은 주 예수가 홀연히 너희들 가운데 강림하여 전혀 그를 알지도 못하고 그를 본 적도 없고 그의 뜻을 어떻게 준행하는지도 모르는 너희들을 데려가기를 바라지 말라. 그래도 현실적인 것을 좀 생각해보아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 도성육신의 호칭은 그리스도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조금도 과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그에게 사람이 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하나님의 땅에서의 창현(彰顯)만이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의 특유한 육신이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땅에서의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육신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 수 있는 육신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는 육신이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로 가장하는 그 사람들은 조만간 다 넘어질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비록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을 조금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대답하고 하나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줄곧 외쳤어도 결국에는 서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가 잘못 대표하였으며,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높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나는 여태껏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도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이다. 그래 외칠 필요가 있겠는가? 높이 받들 필요가 없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의 사역을 하는 데는 사람이 그에게 하나의 지위를 주는 것도 필요치 않고 사람이 그에게 하나의 존칭을 주는 것도 필요치 않다. 그의 사역이 바로 그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 ……네가 새 길을 이끌어내지 못하면, 너는 영을 대표할 수 없다. 네가 영의 사역을 발표해낼 수 없고 영의 말씀을 발표해낼 수 없으면, 너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지 못하고 영이 하는 것을 너는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지혜ㆍ기묘ㆍ난측, 사람을 형벌하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네가 발표해내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이라 칭해도 쓸데없으며, 오직 그 이름만 있을 뿐 그 실질은 없다. 하나님 자신이 왔으나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 사역을 하고 또한 영을 대표하여 역사한다. 네가 그를 사람이라 칭하든, 그를 하나님이라 칭하든, 그를 주라 칭하든 그리스도라 칭하든, 또는 그를 자매라 칭하든 다 괜찮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영의 사역이며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이 그래 그의 역사를 결정할 수 있겠는가? 네가 그를 어떻게 칭하든지 간에 하나님으로부터 말하자면, 그는 하나님의 영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고 영을 대표하며 영이 칭찬하는 분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이끌어낼 수 없으면, 네가 옛 시대를 끝마칠 수 없고 새로운 시대도 개척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역도 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이라 칭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1)≫에서 발췌

『현재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도 있고 귀신을 쫓아낼 수도 있고 병을 고치고 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도 있는 사람이 나타나 예수가 온 것이라고 자칭한다면, 이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며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을 이미 완성하였으니, 하나님은 이후에 그 단계 사역을 다시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다. 마치 구약에서 메시아가 오리라고 예언하였는데 결국 예수가 온 것과 같다. 만약 또 하나의 메시아가 온다면 맞지 않는 것이다. 예수가 한번 왔었는데, 이번에 또 ‘예수’가 온다면 맞지 않는 것이다. 한 시대에 하나의 이름인데, 어느 이름이나 다 시대성이 있는 것이다. 사람의 관념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야 하고 언제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하며 언제나 예수같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하나님이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만일 하나님이 말세에 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면서 예수가 한 것과 똑같게 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되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가 없게 되고 가치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을 한다. 하나님이 매번 한 단계 사역을 한 후에는 악령이 잇달아 모방하며,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른 후에는 하나님이 또 다른 한가지 방식으로 바꾼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끝마치면 악령이 모방할 것인데, 이 점을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무엇 때문에 오늘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예수의 역사와 같지 않은가? 무엇 때문에 오늘 하나님이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고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 병을 고치지 않는가? 만약 예수가 한 일이 율법시대와 같다면, 은혜시대의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겠는가? 예수가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할 수 있겠는가? 예수가 만약 율법시대처럼 성전에 들어가고 안식일을 지킨다면 누구도 그를 핍박하지 않고 모두 그를 옹호하였을 것이다. 그러면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겠는가? 구속의 사역을 완성할 수 있겠는가? 만약 말세에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또 예수처럼 표적과 기사를 나타낸다면,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오직 말세에 다른 한 부분 사역을 하는 것에 의하여 그의 경영 계획 중의 한 부분을 대표해야만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심화될 수 있고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완성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시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경건의 비밀」 명장면(6) 하나님이 성육신하셔야 하는 필요성

  「경건의 비밀」의 명장면-타락된 인류는 왜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할까요? 하나님이 성육신하셔야 하는 필요성과 그 중요한 의의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 영상에서 그 의문을 풀어 드립니다! 영화 바로보기:「경건의 비밀」

본분을 하는 것과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구원을 받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사람은 모두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차츰차츰 변화를 얻는 것이고 역시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충심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네가 자기의 본분을 할수록 더 많은 진리를 얻을 수 있고 또한 네가 표현하는 것도 더욱 실제적이다. 그러나 다만 속이면서 본분을 할 뿐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최종에는 역시 도태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은 곧 변화되지 못한, 화를 입을 대상이다. 그들이 표현하는 것에 뒤섞임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표현해내는 것은 모두 다 악이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0

10m 깊이의 제언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온 60대 할머니 이야기

2015년 8월의 어느 날, 어두워지기 시작한 오후 6시. 난 여느 때처럼 제언으로 가 오리를 집에 데려오려 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내가 쫓아갈 때마다 오리가 도망가서 제언을 몇 바퀴나 돌았다. 그러다 오리는 주변을 맴돌지 않고 갑자기 제언으로 뛰어들어 수영하기에 이르렀다 난 화도 나고 급한 마음에 막대기를 들고 제언 언저리에서 오리를 쫓았다. 오리에 너무 집중해서였을까.나는 내가 10m가 넘는 제언 옆에 있었단 사실을 망각했고 발을 헛디뎌 ‘풍덩’ 소리와 함께 제언에 빠지고 말았다.생존본능에 막대기를 꽉 잡고 발버둥 쳤다. 물을 얼마나 마셨던지. 문득 몸이 점점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다.당황한 나는 더욱 미친 듯이 발버둥 쳤다.하지만 내가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제언 바깥으로 갈 수가 없었다. 순간 느껴지는 무력함에 나는 ‘끝났구나,이 제언이 내 무덤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생각할수록 두려웠고, 두려움이 커질수록 몸은 점점 가라앉았다. 발은 땅에 닿지 않았고, 손은 의지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잡지 못했다. 제언 밖으로 나가고 싶었지만, 접근할 수가 없었다. 이렇게 죽는 건가? 하지만 그러긴 싫었다. 그래서 나는 또 미친 듯이 벽을 향해 헤엄쳤다. 순간 머리가 물 밖으로 잠깐 나왔고, 어둑해진 하늘과 아무도 없는 주변, 무서울 만큼 가득한 적막함이 나를 에워쌌다. 물속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해도 주변엔 아무도 없었고, 희망의 끈이 점점 멀어져 가는 듯했다 내게 죽음이 한 걸음씩 다가오는 게 느껴졌다. 정말 무서웠다. 어찌나 발버둥을 쳤던지 온몸에 힘이 빠졌다.‘이젠 정말 끝이구나. 이대로 죽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 긴박한 순간,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떠올랐다. 내가 어찌 하나님을 깜빡했단 말인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의지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나는 마음속으로 외쳤다. “전능하신 하나님! 저를 구해주세요! 저 좀 구해주세요! 당신만이 저를 구원해주실 수 있나이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다.『너는 이것저것 두려워하지 말라. 온갖 고난을 막론하고 너는 내 앞에 안정할 수 있어야 한다.…너의 두려움을 제거하라. 내가 너의 뒷받침이 되는데 누가 길을 가로막으랴?』 그렇다.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과 세상만사를 주재하고 배정하신다. 하나님께서 나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시는데 두려울 게 어디 있단 말인가? 하나님의 말씀은 내게 무한한 믿음과 힘을 주셨다. 그래서 나는 있는 힘을 다해 하나님께 외쳤다. “하나님, 오늘 제 목숨은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따르겠나이다. 죽어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며 제가 산다면 그건 하나님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주재에 따르겠나이다.” 이때 기적이 일어났다. 어떤 큰 손이 나를 물속에서 꺼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순식간에 나는 물 위로 올라오게 되었다. 눈을 떴을 때 잔잔하던 수면에 크게 울렁이는 물결이 ‘철퍼덕’소리를 내고 있었다. 긴장되고 무서웠다. 이때 큰 물결이 나를 제언 벽으로 떠밀었고, 나는 그대로 벽을 잡고 올라가 쓰러졌다. 감격의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렸다.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위대한 힘으로 저를 물에서 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군요!” 물 밖으로 나온 나는 손에 휴대폰이 들려있었고, 심지어 망가지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됐다. 서둘러 휴대폰을 열어 시간을 확인하니 저녁 8시가 넘어가고 있었다.그제야 내가 물속에 1시간 넘게 빠져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힘겹게 일어나 집으로 향하는 길, 몇 번이나 넘어졌다 일어나기를 반복했다. 얼마 걷지 않았는데 온몸에 힘이 풀려 걸을 수가 없었다. 이때 나는 하나님께 믿음과 힘을 더해달라 울부짖었고,온 힘을 다해 간신히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도착하니 7살짜리 손자가 나를 보고 놀라 울음을 터트렸다. 진흙과 잡초투성이에 얼굴에는 구정물이 묻어있으며 알 수 없는 것들이 온몸에 붙어있고 계속 떨고 있으니 그럴 만도 했다. “할머니, 할머니, 무슨 일이에요?” 난 대답할 힘도 없었다. 조금 있다가 나는 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 간신히 말했다. “제언에 빠졌었단다. 하나님께서 구해주시지 않았더라면 너를 다신 못 봤을 지도 몰라. 하나님께서 힘을 주셔서 내가 빠져나올 수 있었단다.” 침대에 막 몸을 기대어 누웠을 때 코피가 흘렀고 많은 피를 토하기까지 했다. 손자를 불러 옆집(먼 친척 손자가 살고 있다)에 가서 의사를 불러 달라고 시켰다. 잠시 후, 손자 부부가 우리 집으로 와 깜짝 놀라 물었다. “할머니! 어쩌다 제안에 빠지셨어요? 거긴 10m도 넘는 덴데! 어떻게 빠져나오신 거예요? 정말 운이 좋으셨네요! 대체 누가 구해준 거예요!…” 나는 쇠약한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운이 좋은 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구해주신 거야”. 잠시 후, 의사가 와서 링거를 놓고 약을 줬다. 그제야 나도 서서히 안정을 찾았다. 제언에 빠졌던 아찔한 순간을 떠올리자 다시금 하나님께 찬미를 드리지 않을 수 없었다. “전능하신 하나님! 당신은 기묘하시고, 당신은 전능하십니다! 모든 것이 당신의 주재이자 당신의 뜻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튿날, 형제자매들이 우리 집에 모여 예배를 보게 되었는데 침대에 힘없이 누워있는 나를 보곤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나는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 어제 겪은 하나님의 기묘함을 간증했다. 내 이야기를 들은 형제자매들은 입을 모아 하나님께 찬미 드렸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정말 위대하고, 하나님은 정말 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선 우리 곁에서 항상 우리를 지켜주고 계시나이다.” 주 자매가 격동된 심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적힌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권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천지가 사라진다고 해도 그의 권능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유일무이한 권능을 갖고 있다. 그의 권능은 사람이나 사물, 공간, 지리적인 제한을 받지 않는다. 하나님은 항상 변함없이 권세를 행사하고 큰 능력을 나타낸다. 그의 경영 사역을 계속하며 만물을 주재하고 만물에게 제공하며 만물을 지배한다. 이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사실이며 태고부터 변함없는 진리이다! 』 주 자매가 말했다. “하나님께선 유일무이한 권세를 갖고 계시며 세상 만물과 만사를 주재하십니다. 하나님의 권세는 그 어떤 제약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하나님께 의지하면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묘함을 경험하니 다니엘이 사자 우리에 갇혀서도 하나님께 기도드리자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사자의 공격을 받지 않게 해주셨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여기서 우린 하나님의 권세가 만유를 주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 자매의 교제를 듣자 우리 마을에서 일어났던 일이 떠올랐다. 한 여인이 선물을 들고 친정에 오다가 실수로 강에 빠졌는데, 마침 주변에 많은 사람이 있어 바로 여인을 구하러 강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여인은 보이지 않았고, 며칠이 지나서야 시체가 발견되었다. 그리고 60살 먹은 할머니인 내가 겪은 일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난 수영도 못하고, 제언에 1시간도 넘게 빠져있었으며, 누구 하나 나를 구하러 오는 사람도 없었다. 고통스러움에 무기력해지고, 거의 죽어가던 그때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하나님께 의지하자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 나타나 거대한 파도를 일으켜 나를 바깥으로 밀어내 목숨을 구해주셨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직접 겪은 체험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진실하시고 살아 계시는 유일한 참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 것이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주재를 깨달아 하나님의 주재에 따르고 충심으로 본분을 다해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릴 것이다.

욥의 추구

욥이 갖춘 것과 추구한 것은 모두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지 못한 배경에서 한 것이다. 욥은 비록 하나님의 얼굴을 본 적이 없지만,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지혜도 느꼈다. 욥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지 못했지만, 사람에게 베풀어 주고 사람에게서 거두어 가는 일은 다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예수가 부활한 후 제자들에게 한 말씀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 20:26~29)

어버이날을 준비하며 꼭 읽어야 하는 성경 구절 6가지

어버이날이 다가오면서 어버이날에 관한 성경 구절과 함께,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해야 하는 성경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기류

다섯 번째는 무엇일까? 다섯 번째는 모든 사람의 하루하루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것도 아주 관련이 크다. 사람의 육체가 이 물질세계에서 생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바로 기류이다. ‘기류’라는 말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무엇을 기류라고 하느냐? 공기의 흐름을 기류라고 할 수 있다. 기류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바람이고 기체가 이동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려는 기류는 주로 무엇을 가리킬까? 내가 설명하면 바로 알게 될 것이다. 지구의 산과 강과 바다를 비롯하여 만물은 모두 회전하며, 회전할 때는 속도가 있다. 사람이 지구의 회전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지구는 여전히 회전하고 있다. 지구의 회전은 무엇을 일으키느냐? 달릴 때 귓가에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 느껴지지 않느냐? 사람이 달릴 때도 바람이 생기는데, 하물며 지구가 회전할 때 어떻게 바람의 힘이 없을 수 있겠느냐? 지구와 만물은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고 운동하며 지구상의 만물은 끊임없이 번식하고 발전한다. 따라서 일정한 속도에서는 자연스럽게 기류가 발생하는데, 그런 기류를 말한다. 이 기류가 어느 정도 사람의 몸에 영향을 주지 않겠느냐? 통상적으로 태풍이 기껏해야 얼마나 강하겠느냐? 그런데도 사람들은 똑바로 서 있지 못한다. 또 바람이 부는 거리를 걸을 때면 걸음을 내딛기조차 힘겨워한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바람이 너무 강하니 움직이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뭔가를 의지해 잡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기류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중 하나이다. 만약 지구 전체가 평지라면, 사람의 몸은 지구가 회전하고 만물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기류를 절대 견딜 수 없고 대응하기도 힘들다. 그런 상태에서 기류는 사람에게 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사람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 즉 파멸을 초래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양한 지리적 환경을 조성하여 기류가 약화되도록 하였고 기류의 방향, 속도, 강도를 조절하여 기류 문제를 해결하였다. 따라서 사람은 산천, 산맥, 평원, 구릉, 분지, 협곡, 고원, 하천 등의 다양한 지리적 환경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각기 다른 지리적 환경을 통해 기류의 속도, 방향, 강도를 변화시키고 그런 방식으로 약화시키거나 처리하여 적절한 풍속, 풍향, 풍력을 만들어 주었고, 이로써 사람에게 정상적인 생존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으냐? (필요합니다.) 이는 사람이 보기에 어려운 일 같지만 하나님께는 간단한 일이다. 하나님의 눈이 늘 만물을 감찰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에게 알맞은 기류와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하나님께 매우 간단하고 쉬운 일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창조한 이 환경 속의 만물 중 어느 하나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고 모두 존재의 가치가 있고 필요성이 있다. 하지만 사탄과 타락된 인류는 이 원리를 모르고 끊임없이 개발하고 파괴한다. 산천을 평지로 바꾸고, 협곡을 평평하게 메우고, 평원에 고층 건물을 지어 콘크리트 숲을 만들려는 망상에 빠져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예비한 최적화된 환경에서 사람이 매일 행복하게 생활하고 성장하길 바라기 때문에 인류의 생존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전혀 소홀하지 않았다. 온도에서 공기, 소리에서 빛까지 하나님은 정밀하게 배치하여 인류의 생존 환경과 사람의 몸이 어떤 자연 조건 속에서도 방해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번식하고 또 만물과 조화를 이루며 공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물에게, 더 나아가 인류에게 공급하는 모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