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거짓말 속에 숨겨져 있었던 비밀

2018년 08월 01일

거짓말로 스스로를 위장하다

“왕제 씨, 저는 아직 이 설계 초안을 분석해보지는 않았는데요, 혹시 설계 초안에 무슨 문제점은 없었습니까?” 교육훈련실 강사의 질문이 한참 생각의 나래를 펴고있던 나를 깨웠습니다.

우리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강사 왕주임이 회의실의 단상 위에서 우리의 설계 초안을 분석하고 있었지만, 나는 회사 직원들의 인사이동 문제에 정신이 팔려 있어서 그녀의 돌발 질문에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주위의 사장님, 부서장님, 동료들의 시선이 일제히 나를 주목하자, 겉으로는 태연한척했지만, 사실 속으로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왕주임이 지난번 교육 시간에 질문했을 때, 내가 답변을 못했던 건 건축설계도면이 너무 복잡했기 때문이야. 하지만 나는 회사의 유능한 디자이너인데, 만약 이번에도 아무런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겠어? 하물며 이번에는 회사 사장님도 자리에 계시는데, 내가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어떻게 얼굴을 들 수 있겠어?’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나는 무턱대고 바로 말했습니다. “네, 약간요.” 부서장님은 만족스럽게 나를 쳐다보았고, 강사도 더 이상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고 계속 그녀의 분석을 이어갔고, 나는 한 숨을 돌렸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 동료 장판이 미심쩍은 말투로 나에게 물었습니다. “너 정말 대단하네, 우리는 아무 문제도 못 찾겠던데, 너는 그게 눈에 보였어?” 순간 나는 얼굴이 화끈거렸지만, 일부러 태연한 척 고개를 끄덕이고는 빠른 걸음으로 그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오히려 살짝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위장 뒤의 실제 모습을 찾아내다

저녁에 침대에 누웠지만 아무리 해도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낮에 일어났던 그 일의 한 장면 한 장면이 내 머릿속에 다시 떠오르기 시작했고, 생각할수록 점점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마태복음 5:37), 『너희는 하나님이 정직한 사람을 기뻐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신실한 본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신뢰할 수 있고, 하나님이 행한 일은 사람이 트집 잡을 것도, 의심할 것도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하여 완전히 정직한 사람을 좋아한다. 정직하다는 것은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거짓을 행하지 않고, 하나님께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다 털어놓으며,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속이지 않고, 하나님께 잘 보이려고만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요컨대, 정직하다는 것은 일을 하거나 말을 함에 있어 무엇을 보태지 않으며, 하나님을 기만하지 않고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신실한 것이며, 하나님은 또한 우리가 정직한 사람이 되기를 요구하시고, 사실에 근거해야 할 것을 요구하시며, 거짓말하지 말 것, 사람을 속이지 말 것, 일 처리와 사람됨에 있어 거짓이 섞여서는 안된다고 요구하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았고, 디자인 원고의 문제점을 분명 발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로 왕주임과 사장님, 동료들을 기만하였고, 그 후 동료가 질문하였을 때,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었으면서도 교활하게 변명을 하며, 자신을 계속 덮어 감추려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좋아하시는데, 나는 간교하게 사람을 기만하였습니다. 이것은 전혀 어린아이와 같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로 인해 하나님의 반감과 미움을 사게 될 것입니다. 순간, 나는 후회스러웠습니다! 나는 하나님께로 와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저희에게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하셨는데,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동료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그들을 기만하였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회개하길 원합니다…”

기도 후, 나는 내가 왜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 되었는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지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사람에게 간사함과 속셈이 있고 늘 유동적인 생각과 사심이 있으며 늘 자신의 체면과 허영심 그리고 이익을 고려한다. 정직한 말을 함에 있어 어떤 때는 두 글자도 그렇게 힘들고 한참 입에 맴돌다가도 말을 꺼내지 못한다. 사람은 이런 것들에 통제받고 패괴 가운데서 사는데 확실히 하나님이 좋아하거나 원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능히 사람을 속이고 기만할 수 있었던 것은 간사한 본성 때문이고, 자신의 헛된 체면을 지키기 위하여, 사장님과 동료들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하여, 자신도 모르게 그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기만하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내가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사장님과 동료들이 나를 어떻게 볼 것이며, 또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닐 것인가! 타락한 성품의 통제를 받은 나는 왕주임의 질문을 받았을 때, 가장 간단한 “모르겠습니다.”라는 한마디 말조차 꺼내지 못하였으니, 내가 정직한 사람이 되는 진리에 전혀 진입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더 이상 간사한 사람이 되어선 안되고 정직한 사람이 되어서, 다시 하나님의 긍휼을 얻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나는 계속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또 다음과 같은 하나님 말씀을 읽었습니다. 『예를 들어, 네가 누구에게 어떤 일로 그 사람을 기만하였거나 네가 한 말에 불순물이 있었거나 자신의 속셈이 있었다면, 그에게 찾아가 해부하며 말하여라. “제가 그때 당신에게 한 말에는 제 자신의 속셈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의 사과를 받아 주실 수 있다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부하고 드러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니, 나의 마음속이 환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사람이 되는 길을 명확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만약 상대방에게 거짓말을 하고 기만하였다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해 자신이 그때 거짓말을 하였던 본심을 해부해서 보여주라고 말입니다. 나는 너무나 감사해서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는 남에게 거짓말하고 기만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교육,디자인,원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를 실행하는데 방해를 받다

이튿날 오전, 우리의 교육과 디자인 원고 분석은 계속되었습니다. 강사가 강단 위에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녀에게 사죄하려고 하니,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어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나는 생각했습니다.

“사과한다는 말을 어떻게 꺼내지? 사장님과 동료들, 그리고 왕주임이 나를 얕보지는 않을까? 나중에 회사에서 그 사람들을 어떻게 마주치지? 하지만 바꾸어 생각해보니, 나는 이미 하나님 앞에서 굳게 결심했고 정직한 사람이 되리라 기도하였는데, 내가 한 말을 지키지 않고 또다시 하나님을 기만할 수는 없어!” 이때 나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지며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막 강의가 끝나려고 할 때, 왕주임이 우리에게 다른 문제는 또 없는지 물었습니다. 나는 사과하고 싶었지만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또다시 연속으로 세 번을 물었지만, 마주할 용기가 없는 나는 결국 입을 열지 못하였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온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저는 사탄의 타락한 성품 속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사탄의 타락한 성품의 통제와 우롱을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정직한 사람이 되어 강사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입을 뗄 용기가 없어서 못하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 제가 진리를 실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핸드폰의 앱으로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너는 일을 할 때마다 자신의 속마음이 올바른지를 검사해야 한다. 만약 하나님의 요구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이것은 최저 기준이다. 네가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올바르지 않은 속셈이 나올 때 그것을 배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이 된 것이다. 이는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미 정상이 되었고, 네가 하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감정과 자신의 뜻에 따라 일 처리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 처리하는 원칙이다.』

말씀에는 우리가 마땅히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행하여야 하고, 행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하며 자신의 이익이나 계획을 고려해서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옳지 않은 속마음을 발견했을 때에는, 그것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하며, 이렇게 하는 것이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마땅히 실행해야 하는 원칙이였습니다. 자신을 대조해보니, 정직한 사람이 되고 싶었으나 진실된 말을 털어놓지 못하고, 잘못을 시인할 용기도 없고, 유난히 자신의 체면만 고려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료들이 비웃지 않을까 두려워하기까지 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해 정직한 사람이 되기를 실행하기 원했다면, 동료들이 바라보는 시선따윈 두려워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선 저의 체면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해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체면을 내려놓고 정직한 사람이 되다

일주일 간의 교육 학습도 이제 마지막 하루가 남았습니다. 나는 불안한 마음으로 회의실에 앉아서 강사가 지도해주는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시간의 흐름이 무척 느리게 느껴졌습니다. 마음속으로 준비는 했지만, 이렇게 많은 동료들 면전에서 강사에게 사과를 하려고 하니 마음이 긴장되어 손바닥에 계속 땀이 났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계속 하나님께 묵묵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간사한 사람이 되지 않고, 정직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적합한 시간을 예비해주시고 믿음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이때 뜻밖에 강사가 갑자기 나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진리를 실행할 기회를 예비해 주신 것이라고 느껴져서, 마음속으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나는 일어서서 그녀가 질문한 문제에 대답을 끝내고,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왕주임님, 죄송합니다.” 그 순간, 회의실의 모든 사람들 시선이 일제히 나를 쳐다보았고, 회의실 안에는 적막이 흘렀습니다. 모두들 숨을 죽이고 다음 말이 무엇일지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나는 얼굴이 빨개져서 말했습니다. “지난번 주임님이 저에게 질문하셨을 때, 사실은 정신이 딴 곳에 팔려 있어서 아무 문제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제 체면 때문에 주임님에게 거짓말을 하고 주임님을 속였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과 드립니다.” 나는 단숨에 말을 모두 끝내고 나니, 마음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홀가분해졌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저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나님을 흡족하게 해드리고, 양심에 거리낌없는 정직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의 말이 끝나자, 뜻밖에도 사장님은 나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동료들 앞에서 나를 격려해 주시며 말했습니다. “일을 하는데 실수를 하거나 말을 실수했다고 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사람을 얻기란 참 힘들죠. 잘못이 있으면 고쳐야죠, 당신은 정말 정직한 직원이군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아간다면 앞날이 밝을 겁니다!” 강사와 동료들이 나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습니다. 나에게 질문을 했던 동료 장판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보며 “네가 이렇게 용기가 있을 줄은 몰랐네, 대단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나는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쓸데없는 체면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셔서 정직한 사람이 되는 첫걸음을 내딛게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순간, 나의 마음은 이제까지 없었던 든든함과 평안과 기쁨이 넘쳤고, 진실로 정직한 사람이 되는 즐거움을 맛보았습니다. 이런 누림은 돈으로 살 수 없고, 어떤 물질로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이 되니 정말 좋습니다.

돈과 명예가 행복한 삶을 이뤄줄 수 있는가?

평생 돈과 명예를 위해 바쁘게 살던 아버지가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며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나서야 사람은 어떻게 해야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고,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할지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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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시장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동료들끼리 서로 손님을 뺏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특히 판매업에선 실적 때문에 동료들끼리 고객을 두고 싸우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료의 고객을 빼앗아서라도 실적을 올리려고 온갖 방법을 궁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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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면,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 어떻게 하나님의 뜻해 맞게 찾고 구해 나가야 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아래 주인공 연지도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자신을 믿고 하자니 막막했습니다. 후에 그는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의지하였고, 하나님의 인도가 없으면 사람은 아무일도 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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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 좋은 리더가 되어 직원들을 잘 관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 기독교인으로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인도와 축복을 얻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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