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날이 재현된다면 인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016년 11월 30일 말세 징조0

전 우

최근 한 해외 탐험가가 북극의 빙하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녹아 내리는 6분 가량의 영상을 블로그에 the-days-of-noah올린 일이 있었습니다. 영상에는 빙산이 조각 조각 떨어져나가고 무너지는데, 엄청난 속도로 녹아내려 강이 되어 바다로 모여 들었습니다. 이 영상은 매우 생생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충격적이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잇달아 비난하고 항의했는데, 한 전문가는 “2016년 이후면 북극에 더는 물이 없을 것이다.”라고 내다봤습니다.

기후 온난화를 제어하지 못하고, 지하에 대량 매장된 지하 광물이 이 텅 빌 정도로 채굴되었으며 더군다나 인위적인 원인의 이산화탄소는 기후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된 온실 기체로 되었는데, 그것 역시 해양의 화학적 평형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만약 세계 각계의 인사들이 이런 심각한 문제에 관심을 돌리지 않으면 이 인류의 생존 체계는 지속적으로 파괴될 것이고, 심지어 쇠퇴될 것입니다. 인류가 계속 회개할 생각이 없고 목을 곧게 세우고 조물주와 맞선다면 작금의 인류의 날 역시 노아의 날과 같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실이 바로 눈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시간이 흐르는 매 일초마다 히말라야 산맥, 안데스 산맥, 알프스 산맥, 북아메리카의 많은 산맥의 높은 산과 빙하가 모두 점차 사라지고 있다! 여기에 원래 약 150개의 빙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재는 27개밖에 남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이런 불길한 징조가 만연하는 가운데, 녹아내린 빙하는 해수면 상승을 초래하고 엄청난 허리케인이 휘몰아쳐 인류의 삶의 터전을 파괴하고, 세계 각지의 연해 도시가 머지 않은 장래에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류 문명은 이미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다. 매일 극지방의 빙원이 300톤의 물로 되고 있는데, 어쩌면 영원히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 표면의 10분의 1은 모두 빙원으로 뒤덮여 있기 때문인데, 이 얼음물이 지구상의 75%의 담수를 채우고 있고 지구상의 바닷물은 천천히 가열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의 수치는 해수의 온도가 상승하고 있고 기후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수십 년 전 혹은 몇 세기 전과 비교하면 지금의 기후변화는 훨씬 빠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기후가 온난화 되고 빙하가 녹아내려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홍수로 세상을 멸했던 때를 돌이켜보면 노아의 날은 인류에게 경계를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빙하를 만드셨는데 우선 그 안에 하나님의 뜻과 지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추운 지대는 아마 영하 50도쯤에 달할 것인데 그런 지대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거주하도록 한 것이 아니다. 왜 그렇게 추운 지대가 있겠는가?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하나님은 너를 그런 곳에 접근하지 못하게 한다. 너무 더운 곳과 너무 추운 곳은 하나님이 보호하려 하는데, 즉 사람으로 하여금 가서 살도록 준비해 주지 않았고 사람에게 예비해 준 것도 아니다. 그런 곳을 왜 지구상에 존재하게 하는가? 하나님이 인류로 하여금 거기에서 거주하지 못하게 하고 생존하지 못하게 하면서 왜 그런 곳을 만들었는가? 여기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다시 말하면, 인류의 생존 환경에서 이런 기본적인 온도도 하나님은 적절하게 조정을 하였는데, 여기에도 법칙이 있다. 하나님은 어떤 것들을 좀 만들어 이런 온도를 유지하고 제어한다. 어떤 것으로 이런 온도를 유지하는가? 우선, 태양으로 사람을 따뜻하게 해 준다. 하지만 너무 따뜻하면 사람이 견딜 수 없다! 지구상에 태양에 함부로 접근할 수 있는 측정기가 있는가? (없습니다.) 왜 함부로 접근하지 못하는가? 너무 뜨거워 녹아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와 떨어진 태양의 높이도 하나님이 일정하게 측정한 것인데, 그 거리는 하나님에게 하나의 기준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지구상에는 남극과 북극이 있다. 남극과 북극은 다 무엇으로 되었는가? 모두 빙하이다. 빙하는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곳인가? (아닙니다.) 인류의 생존에 적합한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적합하지 않기에 사람이 가지 않는 것이다. 인류가 남극과 북극에 가지 않으면 빙하는 계속 존재하게 되는데, 그것의 역할을 발휘하여 온도를 제어한다. 알겠는가? 만약 남극과 북극이 없이 태양이 늘 지구를 비춘다면 지구상의 사람은 모두 더워 죽게 된다.” “인류가 어떤 연구를 하려 하든, 혹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 하든, 혹은 그러한 범위를 돌파하려 하든, 사람에게 어떤 생각이 있든지 사람은 영원히 육체가 적응할 수 있는 그 범위를 넘어 설 수 없고 영원히 하나님이 사람에게 창조해 준 그 범위를 벗어 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의 육체가 어떤 온도에 적응할 수 있는지 가장 잘 알고 계신다. 그러면 사람은 스스로 알고 있는가? (모릅니다.) 왜 사람은 모른다고 말하는가? 사람은 다 어떤 미련한 짓을 했는가? 적지 않은 사람들이 늘 남극과 북극에 도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늘 거기에 가서 땅을 점유하려 하고, 점유한 다음 일찌감치 거기에서 뿌리를 내리려 하는데, 그것은 자해의 표현이 아닌가? 남극과 북극을 충분히 연구한 다음 설령 그런 온도에 적응할 수 있고 남극과 북극의 생활 환경과 생존 환경의 상태를 다 바꿀 수 있다 해도 인류에게 어떤 이점이 있겠는가?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다 녹아야 기쁘단 말인가? 그것은 이해할 수 없는 짓이고 황당한 행동이다.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에서 조용하고 순하게 지내지 않고 기어코 생존할 수 없는 그런 곳에 가려고 하는데, 그것은 무슨 뜻인가? 그런 적합한 온도에서 지내는 것이 싫증나고 복을 너무 많이 누렸기 때문이며, 그 외에 그런 정상적인 생존 환경을 사람이 거의 다 파괴했기 때문이다. 그 뜻은 남극과 북극에 가서 또 한바탕 파괴하여 ‘사업’을 이루고 ‘전례 없는 창의적인 일’ 따위를 하려는 것이다.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 아닌가? 즉 인류는 사탄 조상의 인솔하에서 한 가지 또 한 가지 황당한 짓을 하면서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해 놓은 아름다운 터전을 조금도 거침없고 거리낌 없이 파괴하는데, 이것은 사탄이 하는 짓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8≫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매 한가지 일에는 그의 지혜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은 다 그것의 용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은 다 세심하게 안배한 것이고 그의 애쓰시는 마음이 있는데, 모두가 전 인류의 생존을 위해 고려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인류에게 어떠한 생존 환경이 필요한지 알고 계십니다. 그가 하신 것은 다 사람에게 있어 크나 큰 보호인데, 남극과 북극의 빙하의 존재로 인해 지구가 너무 뜨거워지는 것을 완화시켜 사람에게 편안한 생존 환경을 예비하였고 사람에게 편안한 환경속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인류는 자신의 삶의 터전을 보호할 줄 모르고 하나님의 고심을 알지 못하며, 오히려 하나님이 사람에게 창조해 준 아름답고 평온한 생존의 땅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늘 하나님의 주재와 권병을 초월하려 하고 사탄을 따르며 과학의 오묘한 비밀과 발전을 탐색하고 갈구하는 것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남극과 북극에 도전하여 그곳에 가서 채굴하고 그곳에서 자신에 속하는 천지를 만들고 싶어 하는데, 일단 남극과 북극이 파괴되고 빙하가 녹기 시작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겠습니까? 온 인류에게 어떤 재난을 가져오겠습니까? 이 인류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마지막에는 사탄에게 참해를 당해 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 스스로 자신을 매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인류는 파괴할 줄밖에 모르고, 사탄은 사람을 선동해 파괴하게 하며, 마왕은 항상 큰일을 하고 기이한 일을 해서 자신을 내세우고 후세에 길이 빛나게 하려 한다. 그것들은 자기가 생존하는 유일한 환경마저도 잘 유지하지 못하면서 만물에게 공급하려 하고 만물을 관리하려고 하는데, 참으로 너무 무지하고 너무나 어리석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만물을 관리하고 만물의 주인이 되라고 하였는데, 사람이 한 것은 어떤가?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좋지 않은가? 인류는 파괴만 했는데, 하나님이 인류에게 만들어 준 만물의 원래 모습을 잘 지키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다 파괴하였다.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고 평원도 사막으로 변하게 하였다. 사막에는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데, 거기서 공업을 발전시키고 핵기지도 만들면서 여기저기 파괴하였다. 지금은 강과 바다도 모두 인류에 의해 오염되었다! 인류가 일단 이 균형과 법칙을 파괴하기만 하면 인류에게는 재난과 멸망의 날이 멀지 않을 것인데, 이것은 필연적이다, 재난이 닥칠 때 너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이 모든 것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그것들이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제서야 깨닫게 된다. 사람은 기후가 알맞은, 무릉도원과 같은 환경 속에서 살면서도 행복한 줄 모른다. 일단 이 모든 것을 잃게 될 때에야 이 모든 것이 얼마나 얻기 어려운 것인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럼 이 모든 것을 만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령 하나님이 새로 창조하려 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방법으로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너희에게 방법이 있는가? 사실, 아주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는데,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면 너희는 이 방법으로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인류가 현재와 같은 이런 생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까닭은 무엇 때문인가? 인류의 탐욕과 파괴 때문이 아닌가? 그럼 인류가 이런 파괴를 멈춘다면 이 생존 환경이 점차적으로 좋아지지 않겠는가? 만약 하나님이 그 어떤 일도 하지 않고,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더 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상황에서라면, 즉 하나님이 이 일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인류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이 모든 파괴를 멈추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다.즉 하나님이 창조한 만유에 대한 약탈과 참해를 멈춘다면 인류의 생존 환경은 점차적으로 좋아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생존 환경은 점점 더 열악해지고 점점 더 심각하게 파괴될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7≫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탄의 사악한 본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늘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나 제멋대로 하려 하고, 더는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살고 현상태에 만족하려 하지 않으며, 늘 자신의 두 손으로 자신의 생존 환경을 바꾸려고 합니다. 산을 깎아 바다를 메우고, 지나칠 정도로 무분별하게 채굴하고, 제멋대로 개조하여 환경과 수자원이 다 오염되었고 생태계가 균형을 잃게 되였습니다. 기후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기후 변화로 인해 허리케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인류의 악행은 하나님의 노기를 건드리고 있는데, 인류가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을 파괴할 때가 바로 인류가 스스로 멸망을 자초할 때입니다. 인류는 결국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기에, 하나님은 인류에 대해 훤히 꿰뚫어 볼 정도로 이해하고 염려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이 인류가 한걸음 한걸음 몰락으로 나아가는 것을 바라시지 않습니다. 이 세상 끝의 마지막 시기에 하나님은 또 다시 성육신하여 인간 세상에 와서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진리를 발표해 인류의 결국과 귀숙에 관한 모든 비밀을 풀어 주셨습니다. 인류는 오로지 행하던 악에서 떠나고 손 안의 강폭함을 버리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하는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을 받아들이고 순복해야만 구원에 이를 수 있고 아름다운 귀숙과 결말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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