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습격 ― 근본원인은 도대체 무엇인가?

2017년 2월 20일 사회적 이슈0

小夢

2016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미 수십건의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해 심각한 인명피해를 초래했습니다. 중국 샤오캉네트웍(小康网)은 7월15일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2016년1월7일, 테러리스트 한 명이 유조차를 몰고 리비아 서부 도시 즐리텐 해안경비대의 훈련지로 돌진해, 폭탄을 터트려 70명이 사망했고10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리비아 지부가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고 시인했습니다.

2016년3월 27일,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수도 라호르의 한 공원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terrorist-attack이번 자살테러로 아동 29명을 포함해 최소 7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300여명이 다쳤습니다.

2016년5월23일, 시리아 서북부 연해도시 제블과 타르투스에서 수차례의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한148명이 사망했습니다.

2016년6월1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오틀란타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는데, 저격수 한 명을 포함해 최소 50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53명이 다쳤습니다. 이것은 ‘9ㆍ11테러’이후, 미국 본토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였습니다.

2016년7월1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교지역에 위치한 한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인질납치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무장괴한은 당일 저녁 20명의 인질을 살해했는데, 그 가운데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인도인1명과 방글라데시계 미국인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슬람국가IS는 이번 테러습격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년7월3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 카라다 지역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292명이 사망했고 200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016년7월14일, 프랑스 국경일 당일 저녁, 트럭 한대가 남부 관광도시 니스 ‘영국인 산책로’의 사람들속으로 돌진해, 최소한 80명이 사망했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테러성’임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무장충돌 역시 마찬가지로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화통신사 2016년4월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서남부 남수단과 인접한 깐베라주에서 남수단 부족 무장괴한의 국경을 넘는 습격으로, 140명의 평민이 목숨을 잃었다고 에티오피아 뉴스부가 17일에 보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남수단은 최근들어 정치적 파벌과 부족간의 갈등으로 충돌이 끊이지 않았는데, 비록 에티오피아를 포함한 국가들이 서둘러 분쟁을 중재했지만 수습되기가 여전히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5월13일, 중국 뉴스네트웍은 터키 군부측이 터키 정부군과 쿠얼두 무장괴한 간에 13일 하리카성 쿠얼쟈지구 한 군사기지 부근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해, 터키병사 6명이 죽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한 외신을 인용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2016년7월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말리 중남부의 남파라 군사기지를 습격했다고 말리정부가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병사 17명이 사망했고 38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몇개월 동안 말리에서 발생한 가장 심각한 테러 습격사건이었습니다. 말리는 줄곧 북부 사막지대의 이슬람 무장분자들의 위협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각국 정부와 국제연맹이 여러 예방조치를 간구하여 힘써 테러활동 억제를 강화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테러습격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번영하는 현대사회, 세계각지에 아직까지 충돌이 끊이지 않을까, 왜 그렇게 많은 테러습격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심지어 일부 선진국마저도 피할 수 없는 것일까?”

그 문제의 근본원인은 도대체 뭘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답을 찾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나의 실질과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의 패괴(역주: 부패, 타락) 본성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이며, 사람의 본성은 사탄의 가공을 거친 것이고 사탄에게 패괴된 것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의 아주 엄중한 문제 ― 배반 2 >에서 발췌) “잔혹한 인류야! 언제까지 서로 암투를 벌이고 쟁탈하며 서로 명리를 다투고 서로 싸우고 죽이겠느냐? 비록 하나님이 무수히 많은 말씀을 하였을지라도 각성하는 사람이 없다.” (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악인은 반드시 징벌을 받을 것이다 >에서 발췌) “……금전과 물질을 숭상하고, 사악과 폭력을 숭상하게 한다. 그런 것들이 일단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면 사람은 무엇으로 변하느냐? 곧 사탄 마귀로 변한다! 그 까닭은 사람의 심리적 동향이 무엇이기 때문이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숭상하게 되었느냐? 사람은 사악과 폭력을 좋아하기 시작하였다. 아름답고 선한 것은 좋아하지 않고, 평화는 더욱 좋아하지 않으며, 정상 인성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려 하지 않고, 오히려 부귀영화와 육체를 누리고 싶어 하며, 온 힘을 다해 자신의 육체를 만족시키면서 그 어떤 제한과 속박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었다.이렇게 되어 사람은 갈수록 어떻게 되었느냐? 점점 더 사악해지고 교만해지며, 점점 더 안하무인이 되고 이기적이 되고 악독해졌다. 사람 사이에는 인정이 사라졌고, 가족 간에는 사랑이 없어졌으며,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도 이해가 없게 되었고, 사람 사이에는 기만과 폭력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사람마다 속이는 수단과 폭력적인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살려고 하고, 거짓말과 기만에다 폭력까지 더하여 자신의 밥그릇을 차지하려고 하며, 폭력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지위를 빼앗으려고 하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고 하며, 폭력적이고 사악한 방식으로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려고 한다. 이런 인류가 매우 두렵지 않으냐? ” (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이 드러내는 것을 통해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람본성에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고, 사람은 다 “사람이 자기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는 사탄의 법칙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마음이 악독하고 수단이 뛰어나며 음모와 간계를 꾸밀 줄 아는 사람이 세상에서 형통하고, 어떤 사람은 폭력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통치해 권력을 잡고 사람을 통제하려는 목적에 도달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소위 말하는 “승자는 왕이요, 패자는 역적이다”는 격이고, 마치 동물세계의 ‘약육강식’ ‘적자생존’방식같습니다. 이 때문에 이익을 쟁탈하기 위해 백성들 간에 서로 싸우고 죽이며, 국가와 국가간에, 종족과 종족간에 전쟁을 일으키고 테러를 저질러 사상자를 내는 유혈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고 짓밟혀 기만, 다툼, 살육으로 가득한데,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고 사람을 잡아먹는 마귀세상이 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요한 1서5:19)

다른 한 원인은 사람이 이 사악하고 패괴된 세상에 살면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악이고, 모두가 죄가운데 살면서 죄의 쾌락을 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다 세상의 조류를 따르고 진리를 싫어합니다. 설령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역사가 사람에게 임해도, 사람 역시 하나님이 어디에서 음성을 발해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말세에 도대체 어떻게 역사하셔 사람을 구원하시는지에 대해 거의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모두가 하나님을 멀리했기에 하나님의 축복을 잃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인류가 하나님을 너무 멀리 떠났고 하나님을 잊은 지 너무 오래되었으며, 지구상에는 비정의를 저지하는 국가와 정의를 행사할 수 있는 정도의 국가만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하나님의 바람에 전혀 이르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어떤 국가의 통치자도 하나님에게 그 나라의 국민을 통치하게 하지 않을 것이고, 어떤 국가의 정당도 그 나라의 백성을 조직하여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이 각 나라, 각 민족, 각 집권당의 마음속에서, 심지어 각 사람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에게 있어야 할 지위를 잃었기 때문이다. 비록 세상에 일부 정의로운 세력이 있다고 할지라도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통치는 매우 약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정치 무대는 혼란하고 일격에도 견디지 못한다. 인류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없게 되면 그것은 인류에게 태양이 없는 것과 같다. 통치자가 얼마나 부지런하고 착실하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해 무엇을 공헌하든, 인류가 함께 정의로운 대회를 얼마나 많이 소집하든 세상을 바로잡을 수 없고 인류의 운명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은 모두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고 인류가 다 같이 화목하게 살 수 있는 국가가 좋은 국가이고 좋은 지도자가 있는 국가라고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 없는 국가라면 그가 멸하고자 하는 국가로 여긴다. 사람의 생각은 늘 하나님의 생각과 아주 큰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한 국가의 정상이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다면 그 국가의 운명은 매우 비참할 것이고, 또한 그 국가는 귀숙이 없을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에서 발췌) “혹시 너의 나라가 지금은 흥왕할지도 모르겠지만, 네가 너의 국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게 한다면 그 나라는 갈수록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고, 국가의 문명이 갈수록 더 많이 사람에게 짓밟히게 될 것이며, 머지않아 그 나라의 국민이 일어나 하나님을 반대하고 하늘을 저주하고 욕할 것이다. 부지중에 한 나라의 운명은 이렇게 끝난다. 하나님은 강대한 나라를 일으켜 하나님께 저주받는 그런 국가들을 처리할 것인데, 심지어 지구상에서 그런 나라들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한 국가나 민족의 흥왕과 존망의 관건은 그 국가의 통치자가 하나님을 경배하는지, 그 나라의 국민을 이끌어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하는지,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는지에 달려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매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장악하고 있고, 이 세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전 우주를 장악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은 하나님의 계획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나 국가나 민족은 하나도 없다. 인류의 운명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와야 한다. 하나님은 그를 따르고 경배하는 인류를 번창하게 할 것이며, 그를 대적하고 저버리는 인류를 쇠퇴되고 멸망되게 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시는데, 만약 인류가 하나님의 앞에 와서 하나님께 회개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신의 길을 간다면 스스로 멸망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치 노아시대의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저버려 땅에 강폭함이 가득하고 하나님에 대한 패역과 대적이 절정에 이르러 한 바탕의 큰 홍수에 의해 멸망된 것처럼 말입니다. 또 마치 소돔과 고모라 성(城)사람들이 마음이 강팍해 손안의 악행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하나님께 대적하다 나중에 하늘에서 내린 유황불에 훼멸된 것처럼 말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기 위해 다시 도성육신으로 은밀하게 강림하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인류는 이 진리를 얻기만 하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받아 말세의 각종 재난과 전쟁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마자 받아들이고 순복했기에 그의 일가족 여덟 식구는 홍수가운데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니느웨이의 국왕과 백성이 사람이 전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손 안의 강폭함을 내려놓고, 모든 악한 길에서 떠나 재를 둘러쓰고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인해, 나중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마음을 돌이켜 재난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인류가 좋은 운명을 맞이하고 싶어하고 한 국가가 좋은 운명이 있으려면, 오로지 하나님으로 하여금 온 우주를 장악하게 하고 그의 권병과 지혜로 땅위의 나라들을 치리하도록 해야만이 이런 인류에게 비로서 공평과 공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 수 있으며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진정으로 이 땅에 임하고 인류도 진정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으며, 온 땅에는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따뜻함이 넘쳐흐른다. ”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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