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축복

1) (창 17:4~6)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2) (창 18:18~19)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

좋은 격언 - 인류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창조했고 이 인류를 창조했으며, 더욱이 고대 그리스 문화와 인류 문명도 창건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위로하고, 또 밤낮으로 보살피고 있다.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와 떼어 놓을 수 없고, 인류의 역사와 미래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생명 격언 -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존망은 어디에 달려 있는가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존망은 그 국가의 통치자가 하나님을 경배하는지, 그 나라의 국민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는지에 달려 있다.』

인생 격언 - 마음에 하나님이 없으면 공허하다

&bs; 『인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는 세계는 어둡고 희망이 없고 공허한 것이다』 관련 말씀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이 세계에서, 네가 자유의 국가에

창조주 권능 아래의 만물은 다 완전무결하다

새와 어류, 나무와 화초처럼 움직일 수 있는 것과 움직일 수 없는 것, 그리고 여섯째 날에 만들어진 집짐승, 곤충, 들짐승을 포함하여 하나님이 만든 만물은 하나님이 보기에 다 좋았던 것이다.

여섯째 날, 창조주가 말씀하니 그의 생각 속 각종 생물들이 속속 등장하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4~25)

새벽녘 발코니의 작은 풀을 바라보며

새벽녘, 발코니로 나가 스트레칭을 하다 문득 고개를 숙였는데 발코니 한구석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 잎사귀를 보았다. 집 발코니에는 시멘트로 덮여있었고, 주변은 두꺼운 플라스틱인 데다가 수분도 부족했을 터인데 어린 잎사귀가 자란걸 보니 믿기지가 않았다. 어린 잎사귀를 바라보며 그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묘와 하나님의 권세가 참으로 위대하다고 감탄하게 됐다!

당일치기 농장여행 — 창조주의 기묘한 행사에 감탄하며

떠들썩한 도시에서 벗어나 한적한 길을 따라 유기농 농장을 하고 있는 친구네로 놀러 갔다 멋들어진 경치와 푸른 하늘에 새하얀 구름이 눈앞에 펼쳐졌고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왔다 신선한 공기를 깊숙이 들이마시니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탁 트였다 주변을 돌아보니 향기로운 꽃 내음과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봄의 숨결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분홍색, 노란색, 흰색, 보라색의 야생화들이 봄바람에 살랑거리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고, 허리를 숙여 자세히 보니 풀숲에는 작은 달팽이도 있었다 가만히 귀 기울이자 작은 곤충들이 저마다 독특한 소리를

다섯째 날, 다양한 형태의 생명들이 각각의 방식으로 창조주의 권능을 보여 주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0~21)

넷째 날, 하나님이 또 한 번 권능을 행하자 인류의 절기와 날짜와 연도가 탄생되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창 1:14~15)

셋째 날, 땅과 바다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생겼으며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은 생기로 가득 찼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하나님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라고만 했을 뿐인데,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느냐? 빛과 궁창 이외에 그 공간에 또 무엇이 생겼느냐?

둘째 날, 하나님이 권능으로 물을 지배하고 궁창을 창조함으로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공간이 만들어졌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창 1:6~7)

첫째 날, 인류의 낮과 밤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세워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3~5)

하나님은 만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맞추어 인류에게 안정된 생존 환경을 주었다

…다음으로 말하려는 또 다른 측면은 하나님이 만유를 다스리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란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만든 후 어떻게 만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맞추는가에 관한 것이다 이 주제도 너희에게 조금 벅찰 것이다 만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맞추는 일을 사람이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은 할 수 없다 사람은 파괴할 줄만 알지 만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맞출 줄 모르고, 다스리지도 못한다 사람에게는 그렇게 큰 권능도, 능력도 없다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이런 일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겠느냐 마찬가지로 인류

하나님은 인류의 각 종족에게 경계를 나누어 주었다

… 이는 전 인류에게 있어 중요하고 또 중요한 문제이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 생물의 범위를 나누고, 여러 인류의 생존 방식을 정하였으며, 지구상의 서로 다른 종족, 서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을 나누고 범위를 정하였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다음으로 이야기할 내용이다 넷째, 하나님은 인류의 각 종족에게 경계를 나누어 주었다 지구상에는 백인종, 흑인종, 갈색 인종, 황인종이 있다 이들은 서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서로 다른 부류의 사람들에게 생활 범위를 정해 주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관리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에게

인류는 서로 다른 생활 방식으로 인해 경계가 생긴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고, 만물의 경계를 정했으며, 만물 속에서 여러 가지 생물을 양육하고 있다 동시에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다양한 생존 방식도 예비하였다 따라서 네가 본 인류의 생존 방식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며, 생존 환경도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예비한 여러 가지 먹거리와 수원(水源)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 먹거리와 수원은 사람의 육체 생명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곡식을 먹고 사는 것은 아니다 여러 지리적 환경이 다르고 지리적 형태가 다르기 때문

하나님이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 어류, 곤충 및 각종 식물에게 경계를 나누다

하나님이 이러한 경계를 정했기 때문에 여러 지리적 형태에 따라 다양한 생존 환경이 생겼다 이러한 생존 환경은 여러 날짐승과 길짐승에게 편리함과 생존 공간을 가져다주었다 이로써 여러 생물들의 생존 환경에 경계가 생기게 된 것이다 두 번째 내용이다 여러 날짐승과 길짐승, 곤충은 어디에서 생활하느냐 숲이나 작은 수림 속에서 생활하는 것이 아니냐 그곳은 그들의 집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러 지리적 환경에 경계를 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러 날짐승과 길짐승, 물고기, 곤충 및 식물을 위해서도 경계를 나누고 법칙을 정하였다 여러 가지 지

하나님이 전 인류의 양육을 위해 만물의 경계를 정하다

나는 오늘 ‘하나님이 만물에게 정해 준 이러한 법칙으로 어떻게 전 인류를 양육하는가’를 주제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주제는 광범위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몇 가지로 나누어 하나씩 이야기하며 분명한 윤곽을 제시해 주고자 한다 이렇게 하면 너희들이 점차 깨닫게 될 것이다 첫째,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할 때 산천, 평원, 사막, 구릉, 강, 호수에 모두 경계를 정하였다 지구에는 산천, 평원, 사막, 구릉과 여러 수원(水源)이 있는데, 이것들은 각종 지리적 형태가 아니냐 하나님은 이러한 각종 지리적 형태의 경계를 분명

하나님은 전능과 지혜로 만물에게 공급해 주고, 인류의 생존을 유지한다

처음에 우리는 사람의 생존 환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생존 환경을 주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무엇을 예비했는지, 무엇을 처리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예비한 만물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 관계를 어떻게 처리하여 만물이 인류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하나님은 만물이 가져온 여러 요소가 인류 환경에 초래한 부정적인 영향을 해결하여 만물이 각각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 인류에게 유익한 환경과 다양한 요소를 만들어 인류가 이런 환경에 잘 적응하고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육류, 물과 약재를 예비해 주었다

곡물류, 채소, 과일, 견과류는 채식에 포함된다 식물성 식품이지만 영양소가 풍부하여 인체에 필요한 성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에겐 이런 것만 주면 되니 이런 것만 먹게 하자!”라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여기에 더해 더욱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예비하였다 그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많은 사람들이 보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 각종 고기와 생선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준 고기와 생선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어류는 물속에서 서식하고 육질이 육지 고기와 다르며, 인체에 또 다른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어류의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예비한 일용할 양식

방금 우리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후 인류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어떤 것을 예비했는지, 즉 큰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가 이야기한 5가지는 모두 그 환경에 속한다 지금부터는 사람의 육체적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육체적 생활에 아주 적합하고 잘 맞는 것인 식량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든 후 살기 적합한 환경에 두었다 사람에게는 식량과 물이 필요했기에 하나님은 그런 것들도 예비해 주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한 모든 사역과 매사를 보면 빈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식량은 사람의 일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에서 인류에 대한 공급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조절하는 인류 생존의 5가지 기본 조건을 통해 하나님이 인류에게 공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지 않으냐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인류 생존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한 것임과 동시에 하나님이 관리하고 주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인류 탄생 후 몇천 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사람의 생존 환경을 바꾸어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 생존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류는 정상적인 생활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유지되겠느냐 다시 말해 언제까지 하나님이 이러한 환경을 제공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기류

다섯 번째는 무엇일까 다섯 번째는 모든 사람의 하루하루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것도 아주 관련이 크다 사람의 육체가 이 물질세계에서 생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바로 기류이다 ‘기류’라는 말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무엇을 기류라고 하느냐 공기의 흐름을 기류라고 할 수 있다 기류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바람이고 기체가 이동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려는 기류는 주로 무엇을 가리킬까 내가 설명하면 바로 알게 될 것이다 지구의 산과 강과 바다를 비롯하여 만물은 모두 회전하며, 회전할 때는 속도가 있다 사람이 지구의 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빛

넷째는 사람의 눈에 관한 것, 바로 빛이다 이 또한 매우 중요하다 빛을 볼 때 그 빛의 강도가 너무 세면 실명할 수 있다 사람의 눈은 어디까지나 육체의 눈이기 때문에 그 어떤 것에도 손상을 입지 않는 것이 아니다 태양을 똑바로 쳐다볼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시도해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선글라스를 끼고 쳐다본다면 가능은 하다 그렇지 이렇게 도구를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도구 없이 사람은 태양을 정면으로 쳐다보기 힘들다 사람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 하나님은 태양을 창조하여 사람에게 빛을 주었는데, 그 빛에도 하나님의 손길이 닿아 있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소리

셋째는 무엇일까 이 또한 인류의 정상적인 생존 환경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할 때 반드시 조절해야 할 일이었다 그 일은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지 않았다면 인류의 생존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 사람은 육체와 생활에 지장이 생겨 그러한 환경에서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또한 모든 생물이 그러한 환경에서는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바로 소리이다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였고, 만유는 하나님의 손안에서 살아가며, 만물은 하나님의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온도

둘째는 온도이다 모두가 알고 있는 온도는 인류 생존에 적합한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기온이 40도 이상으로 너무 높게 오르면 사람은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지 않겠느냐 사람이 사는 것이 고통스럽지 않겠느냐 반대로 기온이 영하 40도 이하로 내려간다면 어떨까 이 또한 견디기 어렵다 따라서 하나님은 온도의 범위를 정할 때에도 정성을 기울였던 것이다 사람이 신체적으로 잘 적응할 수 있는 온도의 범위는 기본적으로 영하 30도에서 영상 40도 사이로, 북방에서 남방까지의 기온이 이 범위 안에 있다 기온이 영하 50~60도 안팎으로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공기

먼저, 하나님은 공기를 만들어 사람이 숨 쉴 수 있도록 하였다 공기는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사람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공기가 필요하며, 잠을 잔다 하더라도 공기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만든 공기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고 호흡하고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인류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공기는 하나님이 만물에게 가장 먼저 베풀어 준 것이다 그럼 공기는 간단하게 만들어졌을까 하나님은 공기를 만들 때, 공기의 밀도에 대해 고려하지 않았을까 공기의 성분에 대해 고려하지 않았을까 (고려하셨습니다

이야기 2. 큰 산과 시냇물, 광풍, 거대한 파도

시냇물이 구불구불 천천히 흘러 산자락에 다다랐다 큰 산이 시냇물의 길을 막자 시냇물은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했다 “비켜 줘! 내 앞길을 막았어 내가 갈 방향을 막았단 말이야” 산이 물었다 “넌 어디를 가느냐” 시냇물이 답했다 “내 고향을 찾아갈 거야” 산이 말했다 “좋다 내 몸을 넘어가거라!” 하지만 시냇물은 너무 약하고 여려서 아무리 애를 써도 큰 산을 넘어가지 못했고, 결국 산자락을 따라 계속 흐를 수밖에 없었다 광풍이 모래와 자갈, 잡다한 것들을 휩쓸며 큰 산 앞에 다다라 으르렁댔다 “비켜!” 산이 물었다 “넌 어디를 가느냐”

인류는 타락하였을지라도 여전히 창조주 권능의 주재하에서 살아간다

사탄은 수천 년 동안 인류를 타락시키면서 무수히 많은 악행을 저질렀고, 대대로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저질렀다 또 사람을 해치고 미혹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도록 유혹하며, 하나님의 경륜을 교란시키고 파괴하는 등의 악행이 가득하다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있는 만물 생령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정한 법칙과 규율을 따르고 있다 하나님의 권능과 비교할 때, 사탄의 사악한 본성과 그것이 날뛰는 것은 추하기 그지없으며, 사람을 역겹게 하고 염증이 나게 한다 또한 보잘것없고 일격에도 견디지 못한다 비록

창조주의 신분을 갖춘 하나님만이 유일무이한 권능을 소유한다

사탄의 ‘특별’한 신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의 여러 면의 행위에 관심을 보인다 심지어 많은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 외에 사탄도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까지 한다 왜냐하면 사탄도 이적을 보이고 인류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하나님을 숭배하는 것 외에도 마음속에 사탄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으며, 심지어는 사탄을 하나님으로 삼아 숭배하기까지 한다 이들은 불쌍하기도 하거니와 가증스럽기도 하다 그들이 불쌍한 것은 그들이 무지하기 때문이고, 그들이 가증스러운 것은 그들의 대역무도와 타고난 사악한 본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찌니라”(욥 2:6) 사탄이 감히 창조주의 권능을 초월하지 못하기에 만물이 규율 속에서 생존할 수 있었다 이것은 욥기에서 발췌한 말씀이다 이 말씀에서 ‘그’는 욥을 가리킨다 이 말씀은 짧을지라도 많은 문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기록된 것은 하나님이 영계에서 사탄과 나눈 구체적인 대화로서, 하나님이 말씀하는 대상인 사탄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또한 하나님 말씀의 구체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 내용은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지시이고 명령이다 그 명

창조주가 만물 생령을 주관하고 주재하는 사실은 창조주의 권능이 진실로 존재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욥기에도 마찬가지로 욥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이 기록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욥에게 무엇을 주었느냐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 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욥 42:12) 인류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욥에게 베풀어 준 것들은 무엇이냐 사람의 재산이 아니냐 이런 재산을 소유한 욥은 그 시대에 아주 부유하지 않았겠느냐 욥은 그 재산들을 어떻게 소유하게 된 것이냐 그의 부는 어떻게 생긴 것이냐 그런 재산은 당연히 하나님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소유하게 된 것이

창조주의 권능은 시간, 공간, 지리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창세기 22장 17절에서 18절을 보자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였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여러 차례 축복하며 그의 자손을 크게 성하게 하리라고 했다 그 정도가 얼마나 된다고 했느냐 성경 구절처럼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즉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줄 자손이

창조주만의 말씀 방식과 특징은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신분과 권능의 상징이다

하나님의 축복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창 17:4~6) “아브라함은 반드시 강대한 나라가 되고 땅의 만국은 필히 그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니라 내가 아브라함을 택한 것은 그로 그의 자식과 권속들에게 나 여호와의 도를 지킬 것을 명함으로 의와 선을 행하게 하기 위함이라 이로써 내가 아브라함에게 했던

하나님을 유일무이한 주재자로 받아들이는 것이 사람이 구원받는 첫걸음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진리를 진지하게 대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깨달아야 한다 그러한 진리가 모든 사람의 삶과 관계가 있고, 모든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삶을 살면서 거치는 몇 개의 중요한 관문과 관련이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주재에 대한 깨달음, 그의 권능을 대하는 태도에도 관련되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사람의 종착지와도 관계가 있다 따라서 이를 이해하고 깨닫기 위해 평생 동안 노력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의 권능을 직시하고 그의 주재를 받아들일 때 하나님의 권능이 실제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이 사실을 어떻게 대하고 인식할 것인가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사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쉽게 말해서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있으며, 모든 사람은 능동적 또는 수동적으로 하나님의 주재와 배치를 받아들인다 사람이 살면서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어도, 결국에는 창조주가 배정해 놓은 운명의 길로 되돌아가게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아무도 벗어날 수 없는 창조주의 권능이며, 또한 창조주가 권능으로 만물을 주재하고 다스리는 방식이다 그 덕분에 만물이 질서 정연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고, 인류는 아무런 방해 없이 끊임없는 윤회를 반복할

여섯 번째 관문, 죽음

수많은 번잡한 일들, 좌절과 실망, 기쁨과 슬픔, 좋은 시절과 나쁜 시절,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을 경험하고 계절이 지나고 또 지나는 것을 보며 사람은 미처 알지 못한 채 삶의 중요한 시기를 보낸다 그리고 눈 깜짝할 새 인생이 저물어 가는 시점에 와 있음을 깨닫는다 시간은 온몸에 흔적을 남겨 놓았다 이제는 똑바로 서 있을 수도 없고, 검은 머리가 흰색으로 변했으며, 초롱초롱 빛나던 눈은 흐릿해졌다 부드럽고 탄력 있던 피부는 주름지고 얼룩졌다 청력이 약해지고, 치아는 흔들리고 빠지며, 반응과 움직임이 느려진다 이 시점에서 사람은 열정적

다섯 번째 관문, 자녀

사람은 결혼 후 자녀를 양육하게 된다 어떤 자녀를 몇 명 둘지는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운명과 창조주의 배치에 의해 결정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거쳐야 할 다섯 번째 관문이다 한 사람의 출생이 자녀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한 것이라면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함이다 사람은 두 가지 역할이 바뀌면서 인생의 각 시기를 경험하게 되고,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하게 된다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하면서 창조주의 변함없는 주재를 체험하게 되고, 또한 창조주가 정한 운명에서 벗어나거나 이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네 번째 관문, 결혼

사람이 나이를 먹고 성숙해지면 부모와 점점 소원해진다 출생과 성장 배경도 그 의미가 퇴색된다 그 대신 부모와는 다른 삶을 살면서 인생의 방향과 목표를 추구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부모가 아닌, 삶을 같이할 수 있는 반려자를 ― 운명이 맞닿아 있는 배우자를 ― 필요로 하게 된다 이렇게 독립 후 맞닥뜨리게 되는 인생의 첫 번째 과제가 바로 결혼, 즉 사람이 거쳐야 할 네 번째 관문이다 1 결혼은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결혼은 인륜지대사로, 각종 책임을 진정으로 짊어지고 각종 사명을 점차 완수해 가게 되는 출발점이 된다 결혼

세 번째 관문, 독립

모든 사람은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 성숙해진다 다음으로 할 일은 성장 단계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부모에게서 완전히 독립하는 것이다 성인으로서 독립적으로 앞에 놓인 길을 걸어가고 성인으로서 직면해야 할 모든 사람과 일, 사물을 마주하며 자신의 운명에 나타날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살면서 거쳐야 할 세 번째 관문이다 1 사람은 독립 이후 어렴풋이 창조주의 주재를 체험한다 한 사람의 출생과 성장이 그 인생 여정의 준비 기간이자 운명의 기반이라면, 독립은 운명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한 사람의 출생과 성장이

두 번째 관문, 성장

한 사람이 어떤 가정 환경에서 어떤 가정 교육을 받는지는 그 사람이 태어난 가정에 의해 좌우되며, 이는 성장 배경을 결정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일생에서 두 번째로 거치게 되는 중요한 관문이다. 이 관문 역시 사람이 선택할 수 없으며 이미 운명으로 정해져 있다.

첫 번째 관문, 탄생

어디에서 또는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는지, 어떤 성별과 외모로 태어나는지, 언제 태어나는지, 이것은 모든 사람이 삶에서 거쳐야 할 첫 번째 관문과 관련된 몇 가지 내용이다 첫 번째 관문은 창조주가 운명으로 정해 놓은 것으로서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외부 환경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 인위적인 요인은 창조주가 운명을 배치한다는 사실을 바꾸지 못한다 한 사람의 탄생은 창조주가 그 사람의 운명에 대한 첫 번째 단계를 완성하였음을 의미한다 이 모든 것은 창조주가 운명으로 정해 놓은 것이므로 사람이 바꿀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주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너희는 이미 성인이 되었는데, 어떤 사람은 중년이나 노년에 접어들었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기 전부터 믿기까지, 하나님을 믿기 시작해서 그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의 사역을 체험하기까지 그의 주재에 대해 얼마나 깨달았느냐 사람의 운명에 대해서 어떤 깨달음을 얻었느냐 삶을 살면서 범사에서 다 소원 성취되었느냐 지금까지 몇십 년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일이 뜻대로 풀렸느냐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느냐 얼마나 많은 일에 기뻐했느냐 얼마나 많은 일의 결과, 다시 말하면 타이밍, 하늘의 뜻을 기다리고 있느냐 또 얼마나 많은 일에 대

이야기 1. 씨앗, 대지, 나무, 햇빛, 새, 그리고 사람

한 톨의 씨앗이 땅에 떨어졌다 큰비가 지나간 후 씨앗은 새싹을 틔웠고, 천천히 땅에 뿌리를 내렸다 새싹은 비바람을 견디고 맑고 흐린 날씨를 견디며 점점 자라났다 여름에는 대지가 수분을 공급해 주며 뜨거운 날씨를 견디게 해 주었다 대지 덕에 새싹은 뜨거움을 느끼지 않고 무더위를 넘겼다 겨울이 되자 대지는 따뜻한 품으로 새싹을 꼭 껴안으며 따뜻한 기운을 전해 주었다 그렇게 새싹은 혹한을 견디며 눈보라가 몰아치는 추운 겨울을 넘겼다 새싹은 대지의 보호로 즐거워졌고, 용감해졌다 또한 대지의 아낌없는 공급으로 튼튼해졌다 새싹은 빗속에서 기뻐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