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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성의 한 현에서 26곳의 삼자교회 십자가가 철거돼

왕 융 (王勇) 기자 비터 윈터가 보도했듯이, 남동부 장시(江西)성 전역의 수많은 관영 개신교회들이 4월, 현지 당국의 단속을 겪었다. 새로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격리 조치가 완화된 후 2개월 동안 주장(九江)시 두창(都昌)현 정부는 26곳의 삼자교회 십자가를 강제로 철거하고 그 자리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다. 4월부터 두창현의 삼자교회 예배소에서...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마태복음 5:10)

마태복음 5:10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마태복음 5:10)...

기독교인, 성경 소유 및 복사 혐의로 징역형 처해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루 안(魯安) 기자 성경은 전 세계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미친 책 중에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성경이 당국에 의해 체포되는 ‘증거’로 되고 있다. 인터넷 사진 중국에서는 성경 사본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중죄에 해당하며, 모든 교파의 신자들은 지속적으로 박해, 감시, 괴롭힘에 시달리고 때로는 고문을...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중국 공산당은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잡았고,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중국 공산당의 거짓과 폭력, 나아가 살육에 수많은 가정이 파탄됐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중국 공산당은 종교를 인민의 사상과 이념을 마...

로시타 소리테Rosita Šorytė 인터뷰: 객관적인 정보에 따라 크리스천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

  로시타 소리테Rosita Šorytė 인터뷰: 객관적인 정보에 따라 크리스천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은 후부터 계속 종교 신앙을 박해해 왔습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를 사교로 정하고 ≪성경≫을 사교 서적이라고 하면서 몰수하고 불태워 버린 것이 수두룩합니다. 1995년부터 중국 공산당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랴오닝성 가정교회 집회 장소 40여 곳 폐쇄

인터넷 사진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올해 초 중국 정부의 특별 입법 채택 이후 랴오닝(遼寧)성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 수위와 폐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비터 윈터가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봄부터 랴오닝성 전역에서 적어도 40곳의 가정교회 집회 장소가 폐쇄됐다. 이 중에는 둥강(東港)시 8곳, 안산(鞍山)시 5곳...

대학당국, 신앙생활 금지령 내려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대학당국에서 공식적으로 학생과 직원들의 사상과 신앙을 엄중히 단속하고 있다. 2017년 3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한 대학교에서는 “긴급 정책” 문서를 발행해 대학에서 종교를 퍼뜨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공표했다. 여기에 담긴 뜻은 대학을 모임장소로 사용하거나, 그룹이나 단체를 만들...

서방의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의 대결

  2018년 3월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소집 기간에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주최로 중국의 종교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는 국제 인권 전문가, 관련 학자, 종교자유 전문가들의 발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중국 전...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 (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사장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GDP가 높고 국민...

호주의 종교 세미나, 중국의 종교박해 현황 주목

  호주의 종교 세미나, 중국의 종교박해 현황 주목 2018년 4월 4일,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 있는 호주 기독교 문화 교회에서 현지 시각 오후 3시에 '중국의 종교와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중국 공산당 독재하의 신앙 자유 현실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영국, 미국, 이탈리아에서 온 저명한 교수와 학자들이...

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최근 들어 중국에서 신앙의 자유가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중국 정부의 체포와 박해에 점점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해외로 망명하면서 중국 공산당이 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고 국제 인권 기구의 관심도 높아졌습니다.2018년 4월 6~7일 독...

인터뷰: ‘피랍ㆍ탈북 인권연대’의 도희윤 대표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서부터 종교 신앙을 탄압하고, 가정교회(지하교회) 뿌리 뽑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들은 그중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유난히 더 심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고, 집이 있어도 떠도는 신세가 되었다. 최근 들어, 중국 정부가 탄압 수위를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