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가성 소다를 마신 6살 여자아이, 어떻게 살 수 있었을까

6살 아이가 실수로 가성 소다를 마셔 목에 큰 부상을 입게 되었는데 수술을 3번이나 거쳤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의 생명은 어떻게 이어 나가야 할까요? 그에게 또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요?

임신 7개월 된 그녀가 갑작스런 강도의 납치를 당한 후…

갑작스럽게 칼을 든 강도에게 납치를 당한 그녀는 임신 7개월째 였습니다.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와 두려움에서 그녀는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여 무사히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요?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느꼈다

소란 2012년, 나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다 하나님을 믿은 후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사람의 일생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재하시며, 얼만큼의 부를 쌓는가도 하나님께서 이미 정해놓으셨음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론적으로만 알뿐 마음 속으로 믿지는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매일 악착같이 돈 버는 일에만 매달렸고, 하나님 말씀도 많이 읽지 않았으며 심지어 예배에 빠진 적도 종종 있었다 그렇게 나는 하나님과 점점 멀어졌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셨다 내가 위기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주셨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살아남다

2013년 1월, 한 친척이 내게 복음을 전해주었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좋은 일이며 인생의 바른길로 가게 해주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교회 생활을 시작했다 3개월 후, 아내는 내게 밖에 나가 돈을 벌어오라고 재촉했고 나도 ‘돈을 벌긴 벌어야지 돈이 있어야 모든 게 있는 것이니까'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나는 아내와 자식들에게 더 나은 삶을 주고자 밖에 나가 돈을 벌기로 결심했다 초반에는 형제자매가 내게 해준 "시간이 날 때마다 하나님 말씀을 많이 읽고, 많이 기도드리세요 무슨 일이 있거든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을

생명의 기적: 심하게 다친 7살 아이가 살아나다

2014년 9월 29일 오후,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과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이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만 같았다 남편은 하굣길 아이가 비에 젖지 않을까 걱정하며 비 가림막이 있는 삼륜차를 타고 학교로 아이를 데리러 갔다 40분가량이 흘렀을까 다급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남편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어보니 남편만 있을 뿐 아들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남편에게 물었다 “신신 데리러 간다면서 신신은” 남편은 어찌할 줄 몰라 하는 표정을 지으며 헐레벌떡 내게 말했다 “신신은 어머니한테 있어 애가 삼륜차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심하

질병 앞에서 마음의 두려움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

아들이 갑작스럽게 병에 걸리다 2016년 9월의 어느 저녁, 한창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아들이 갑작스럽게 책가방을 멘 채 돌아왔다 기운 없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나는 얼른 물었다 “왜 저녁 자습도 안 하고 왔어” 아들은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고통스러운 듯 말했다 “이가 아파요” 그 말에 얼른 아들의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니 아들의 양쪽 뺨이 탱탱 부어 있었다 이마에 손을 대보니 불덩이 같았고, 잇몸도 퉁퉁 부어 있었다 나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아들이 어릴 적부터 이가 아프다고 해서 치아를 갈아주면 또 아픈 이가 나오곤 했는데,

친구들아 , 이제 여기서 그만!

언제부턴가 학교는 평화롭지 않고 사회처럼 암투로 가득해졌다 내가 다니는 학교도 마찬가지였다 반마다 ‘일진’이 있어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곤 했다 담임 선생님이나 교장 선생님과 ‘특별한 관계’가 있는 아이들을 제외하고 모두 괴롭힘의 대상이었다 나도 자주 괴롭힘 당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내 옆에 앉은 짝꿍은 키도 크고 덩치도 좋았다 그 녀석은 매일 날 괴롭히며 내게 이것저것을 사 오라고 시켰다 내가 사 오지 않으면 친구들을 불러 나를 때렸다 그런 상황 속에서 나는 그를 대할 때 항상 조심하게 되었고, 맞을까 두려웠다 나는 크리스천임에

하나님의 권세는 측량할 수 없다

2015년 8월, 저는 사람을 몹시 놀라게 했던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의 엄습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에서 저는 진실로 하나님의 권세는 측량할 수 없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풍이 몰아치던 그날 저녁,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하던 일을 바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큰 바람이 거칠게 불기 시작했고 빗줄기가 바람에 휘어 창문을 때려 타닥타닥 소리가 났으며 뒤이어 문틈으로 빗물이 스며 들어와 집안으로 흘러내렸습니다 우리는 서둘러 컴퓨터의 플러그를 뽑았는데 몇 분 후에는 정전이 되고 물도 끊겼습니다 그때에야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