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서로의 벽이 되었던 이익을 내려 놓으니 다시 회복된 우정

이익 앞에선 진심이 없다라는 것처럼 의리마저도 지키기 힘든 것이 이익이었습니다. 그녀는 동료와 막연한 친구사이였지만 이익 앞에선 동료를 곱지 않는 시선으로 봤었고, 화가치밀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진리를 깨닫고 이익을 버리니 다시 전처럼 회복된 우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입사한 지 두 달 만에 사장의 신임을 받고 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수 공장에서 일하는 그는 기존 직원의 괴롭힘을 당하게 되어 속의 화를 억누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천인 그는 본인의 생각대로 할 수 없었고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와 간구로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며, 하나님의 인도로 진리를 실행함으로써 사장님의 신임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이 사람과 지낼 때 지켜야 할 4가지 원칙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하셨는데, 많은 크리스천들은 인간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4가지 원칙을 알게 된다면 일상 생활에서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크리스천이 좋은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다

어려서부터 응석받이로 자란 나는 조금이라도 내 마음에 들지 않은 일이 있으면 화를 냈다 집에서 나는 항상 사소한 일로 부모님을 언짢게 하고, 갈등을 일으켰다 부모님의 말씀이 맞든 틀리든 나는 다 상관하지 않았다 부모님이 자발적으로 나를 찾아와 달래줄 때까지 부모님과 말을하지 않았다 화를 내면 마음이 괴롭고 힘들었지만 나는 이것도 정상이라고 생각했다 살면서 다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하나님을 믿은 후,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마땅히 포용과 인내의 마음을 가져야 하고, 자주 화를

우리 가족의 갈등, 이렇게 해결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크리스천이 되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서 가족들이 다 나를 편애했다 나는 여동생보다 세 살 많았지만 한 번도 동생에게 양보해 본 적이 없었다 맛있는 음식, 좋은 옷이 있으면 언제나 내가 먼저 차지했다 결혼한 후, 종종 사소한 일로 남편과 얼굴을 붉히며 다투곤 했다 남편을 못 이기면 며칠이고 그와 대화도 하지 않았고, 남편도 나를 외면하며 양보 없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런 집안 분위기가 나는 너무 괴로웠다 혼자서 이런 갈등을 풀어보려고 노력했지만 항상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나중에 나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

동료와의 전쟁, 이렇게 끝났다

함께 일하는 언니가 친절하게 말했습니다 “앞으로 내 일은 내가 할게!” 언니를 보며 저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때, 저도 모르게 언니와 있었던 ‘전쟁’이 떠올랐고 한 장면 한 장면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잔꾀를 부리고 게으름을 피운 동료가 불만이다 저는 아침식사를 하는 식당에서 일합니다 처음 일을 했을 때, 언니는 주방에서 음식을 그릇에 담아주는 일을 담당했고, 저는 홀 서빙과 포장, 분류하는 일을 맡아서 했습니다 손님이 주문하면 얼른 언니에게 말했고 언니는 바로 음식을 담아 제게 전달해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각자 맡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