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미혹될까 찾고 구하는 것이 두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세에 여러 이단과 거짓 진리가 나타나면서 많은 분들이 능동적으로 찾고 구하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미혹의 두려움을 버리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23가지

말세에 이르러 우리는 더욱 깨어 예비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들림 받을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아래, 예수 재림에 관한 성경 구절이 주님을 영접하려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 예언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성경 예언이 하나씩 성취되면서, 성도들은 성경 예언을 연구하는데 많은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성경 예언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누구도 그 참뜻을 정확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렇다면 예언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는가?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려면 꼭 예비해야 할 2가지

지금 세계 각지에서 점점 큰 재난이 일어나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은 대부분 이루어졌습니다. 기독교인은 주님이 오셔서 그들을 천국에 데려가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4) 주님은 우리가 깨어서 예비해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예비해야 할까요? 1. '영적인 귀'를 예비하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성경 계시록에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 예수님은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두 성경 구절은 모두 우리에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일깨워 주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릴 때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은 바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이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또 말씀을 선포하시고 사역하시며, 모든 비밀을 열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리를 모두 알려주시고, 모든 진리를 깨닫고 진입하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이를 통해 진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시면 분명 우리에게 진리를 주시고, 생명을 내려 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릴 때,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예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비유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마태복음 22:2~3) 또 계시록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계시록 14:6) 주님은 말세에 하나님이 그의 종을 보내어 우리를 잔치에 초대하신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자를 보내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알려주시고, 이 영원한 복음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구하고 알아보고, 누군가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할 때, 주님의 음성이면 얼른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2.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누가복음 14:11) 이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고, 겸허하게 진리를 구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라는 큰 사건을 대할 때,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이미 오셨다고 증거하고, 주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한다면, 우리는 겸손한 태도와 겸허한 마음으로 열심히 알아보고, ‘영적인 귀’로 주님의 음성인지 아닌지를 들어야 진정으로 ‘깨어서 예비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도록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예를 들면, 에디오피아 내시는 높은 신분과 지위가 있었지만 자신을 내려놓고 겸허히 빌립에게 구할 줄 알았고, 빌립이 간증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니고데모도 예수님의 사적을 들은 후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아가 진리를 구하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거듭남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 이러한 예는 더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 위해서 우리가 마땅히 예비해야 할 일은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들을 줄 알고,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에,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구하는 주 안의 형제자매님들이 하루빨리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를 축원합니다! 추천 내용: 진짜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3가지 방법 어떻게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까 추천 영화: [한국 기독교 영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다시 오십니까?

『수천 년 이래, 사람은 줄곧 구세주의 강림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고, 그를 수천 년 동안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 가운데 구세주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천국의 꿈을 이뤄질 기회를 얻다 —— 천국은 어떻게 가는가? (상)

나의 천국 꿈 1993년에 세례를 받고 신자가 된 후, 목사님은 항상 우리에게 예수님만 믿으면 값없이 주님의 의를 얻게 되어, 주님이 오실 때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주님이 하루빨리 오셔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 주시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나중에 성경에서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태복음 11:12) 이 말씀을 본 저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 거지? 노력에는 행동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그래, 입으로 인정하고, 마음으로 믿으면서 주님을 위해 헌신하며 사역해야 해.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가능성이 더 클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몇 년 후, 주님의 은혜로 저는 교회의 동역자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주님을 위해 더욱 헌신했습니다. 어떤 모임이든지 막론하고 심방이 필요하면 제일 먼저 달려갔습니다. 형제자매가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혹한이든 폭염이든 가리지 않았습니다. 어떤 때는 집안일도 내팽개친 채 달려가 도와주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이 제가 주님께 충성을 다한다고 말해줄 때마다 몹시 기뻤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의 칭찬을 받을 수 있다면 주님도 틀림없이 저를 칭찬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주님을 위해 헌신하며 사역하니 주님도 특별히 우리 가정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아들의 공부, 일, 결혼 모두 다 순조로웠습니다. 이로써 저는 주님을 위한 사역이 헛수고가 아니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제가 하나님을 믿고 난 후, 유일하게 저를 힘들게 한 것은 주님은 우리에게 남을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요구하셨지만 남편과 저의 의견이 맞지 않을 때마다 저는 그와 말다툼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 마음속으로 그를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성경에는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런 행동을 주님께서 칭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밤마다 주님께 죄를 자백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또 그런 일을 겪게 되면 역시나 말다툼을 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저는 무기력함을 느꼈고, 어떻게 해야 주님의 가르침대로 실천할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성경을 찾아보면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저는 마음속으로 의문이 생겼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 그럼 단순히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인정한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일까?' 그래서 다른 동역자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물어봤지만 대답은 제각기 달랐습니다. 답을 찾지 못한 저는 절충 방안을 생각해 냈습니다. 공으로 과를 덮는 것으로 헌신하며 사역하여 제가 지은 죄를 메우기로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교회의 팀모임을 더욱 부지런히 다녔고, 제가 할 수 있는 기능은 절대 놓치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이십 년이 흘렀습니다. 저는 계속 이렇게 헌신하고 대가를 치렀지만 여전히 죄를 짓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주님을 위해 사역하기만 하면 분명 저의 선행을 기억하시고 주님이 오실 때 꼭 천국으로 데려가 주실 거라고 믿었습니다. 이국땅에서 복음을 듣다 2018년 2월, 저는 아들을 보기 위해 일본으로 왔습니다. 며칠 후, 친척분이 우 형제님의 설교가 좋다며 들어보겠냐는 물음에 저는 흔쾌히 대답했습니다. 그날, 우 형제님은 우리에게 계시록을 설교했고, 저는 흥미진진하게 들었습니다. 중국에서는 대부분 바울의 사역에 대한 설교만 들었었는데, 일본에서 새로운 말씀을 듣게 되다니 뜻밖이었습니다. 우 형제님은 계시록 예언의 두루마리 책을 이야기하며 하나님이 다시 오실 때 열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성령이 여러 교회를 향해 하신 말씀,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등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들을수록 빠져들었습니다. '알고보니 계시록에 이렇게 많은 비밀이 들어 있었네. 예전에는 무미건조한 말씀들만 잔뜩 들었는데, 오늘 설교는 정말 신선하고, 갈증이 풀리는 것 같아!' 이때, 우 형제님은 성경 몇 구절을 읽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태복음 1:21)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누가복음 5:24)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누가복음 24:46~47) 우 형제님이 말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하신 것은 죄사함의 사역이고, 사람을 율법에서 구해주신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사람은 하나님이 사역하시는 범위까지 깨달을 수 있어요. 율법시대, 여호와 하나님이 율법을 반포하면서 우리는 죄가 무엇인지, 죄를 지으면 어떤 벌을 받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은혜시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의 사역을 하셔서 우리는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었어요. 하지만 죄를 없애는 사역은 하시지 않았어요. 그래서 은혜시대의 사람들은 여전히 죄를 짓고, 죄를 자백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마치 바울이 말한 것처럼요.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로마서 7:18~20) 자매님, 그렇지 않아요?" 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맞아요, 제 상황도 그래요. 주님은 우리에게 남을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언제나 그렇게 하지 못해요!" "그럼, 자매님은 우리가 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 못하는지 아세요?" 그 말에 저는 "교회 동역자, 목사님도 모르는데, 저는 더욱 모르죠." 우 형제님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건 예수님이 하신 구속의 사역은 우리의 죄를 사해준 것일 뿐, 죄를 짓는 근원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죄를 짓지요. 베드로전서 1장 5절에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그래서 말세에 주님은 다시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세의 구원이 베드로가 언급한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의 사역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야만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어요." 우 형제님의 교제를 듣고 저의 마음이 순간 환해졌습니다. "아, 내가 계속 죄를 짓고, 죄를 자백하는 삶을 살았던 것은 내 안에 여전히 죄의 근원이 있었기 때문이었구나. 말세에도 새로운 한 단계 사역이 있으니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야만 정결케 될 수 있는 거였네!" 주님과 만나고도 서로 알지 못하다 그 후에 우 형제님은 또 주님이 오시는 방법, 성육신의 비밀 등등 여러 방면의 진리를 교제해 주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명백한 말씀은 들어본 적이 없어서 마음이 특별히 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 형제님이 또 말했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이미 돌아오셨어요. 바로 성육신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1991년부터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의 사역을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이루어졌습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복음 24:27)" 그때 저의 마음은 ‘쿵’하고 내려앉았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것이 '동방번개'였구나! '동방번개'가 어떻게 주님의 재림이지?’ 그 순간 '동방번개'에 대한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부정적인 선전들이 떠올랐고 그 때문에 한동안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돌아오셨다는 사실도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중국 공산당에 정죄당한 '동방번개'라니 말이죠. 형제자매들이 제 안색이 이상한 걸 눈치채자, 친척분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우 형제님이 이렇게 많이 이야기했는데, 구할 만한 진리가 있지 않을까요?" 나는 "우 형제님의 교제가 다 진리에 부합되어 반박할 게 없어요." 친척은 "주님이 오신 것은 큰일이에요. 진리에 부합되는 이상 만분의 일의 가능성만 있어도 우리는 들어야 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저는 말없이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일리가 있어. 우 형제님의 교제에는 빛 비춤이 있고, 성경에도 부합돼. 그리고 소문과도 전혀 다르잖아. 어찌 되었든 먼저 듣고 나서 결정하자.’ 미완 계속...   천국의 꿈을 이뤄질 기회를 얻다 —— 천국은 어떻게 가는가? (상)

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말세에 이르러 예수 재림에 관한 예언들은 이미 이루어 졌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분들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약속 하셨는데,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영접해야 할까요?

TO.사역자에게: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곳은 어디일까요?

TO.효정 자매님: 자매님, 안녕하세요! 어제 유형제님한테서 우리 고향에 있는 교회가 더 황량해졌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자매님이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자주 금식 기도를 한다는 것도요. 20일 동안 아무것도 안 먹어서 쓰러진 적도 있다면서요. 그 얘기를 듣고 빨리 돌아가 자매님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교회에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갈 수가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유형제님 통해서 편지 보내요. 자매님, 교회의 황량은 지금 교계의 보편적인 현상이에요. 그리고 지금 재림에 관한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주님을 그냥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나가서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찾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야 돼요. 자매님도 기억할 거예요. 전에 자주 같이 예수님이 재림하실 곳이 어디일지에 대해서 얘기 나누하면서 스가랴 14장 4절을 봤었죠.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이것을 보면서 주님이 돌아오실 때, 유대의 감람산에 서서 그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나타난다고 생각하고는 최근 몇 년간 계속 이스라엘을 주시하고 있었어요. 특히 네 번의 핏빛 달이 나타나니 더욱 이스라엘에 집중하고 있었죠. 그래야 최대한 빨리 재림에 대한 메시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그러다 지인이 우리에게 주님이 이미 돌아왔고 중국에 오셔서 사역하고 계신다고 전해 주면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빨리 구해 보라고 했었잖아요. 근데 우린 그것이 성경 예언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또 하나님이 두 번 다 이스라엘에서 사역을 전개하셨고, 원래부터 하나님을 믿어 오던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셨는데 재림 때 어떻게 중국에 오셔서 사역하실 수 있겠냐고 생각했었죠. 중국은 여태껏 향을 피우고 불상에 절하며 악령을 섬겼고 게다가 크리스천을 심각하게 박해하고 있고, 제일 낙후하고 하나님을 안 믿는 나라니까 하나님이 중국에서 사역하실 리가 없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바로 거절하고 주님이 감람산에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어요. 그러다 여기 와서 조형제님을 만나게 됐는데, 그분과 얘기를 나누면서 관점을 돌리게 됐어요. 형제님이 이렇게 얘기해 주더라고요.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죠.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롬 11:33~34) 하나님의 지혜는 모든 것보다 높습니다. 아무도 측량할 수가 없죠. 우리는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 사역을 분석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미리 상의하고 사역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해야 할 사역을 바로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사역에서 하나님을 알고 따르는 겁니다. 말세에 예수님이 돌아오셔서 사역하실 때도 똑같아요. 그래서 주님이 오시는 걸 사람의 생각으로 규정해 버리면 안 되고, 많이 구해 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예언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형제님의 말을 들으면서 바리새인이 생각났어요. 그들은 계속 예언의 글귀만 지키고, 자기 생각과 상상으로 주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면서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불리지 않고, 또 왕궁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그렇게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하나님의 진노 속에 떨어졌죠. 말세에, 자기 생각과 상상으로 재림에 관한 예언을 대한다면 무의식중에 바리새인이 주님을 대적했던 길로 가게 돼요. 그럼 정말 위험해요! 형제님의 말을 들으면서 그렇게 그냥 기다리고만 있으면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겠다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그래서 생각을 내려놓고 주께 인도해 달라고 자주 기도드렸어요. 주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어요. 어느 날 성경에서 이런 말씀들을 보게 됐어요. 말라기서 1장1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사41:2~3)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여기 ‘이방’,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이런 말씀들에서 주님이 돌아오실 때 사역하는 장소는 동방이고, 또 이방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중국은 세계의 동방에 있고, 무신론 나라이고, 참 하나님을 경배한 적도 없고, 지금껏 크리스천을 박해해 왔어요. 그래서 일부 기독교 나라에서는 중국을 ‘이방개’라고 불렀죠. 중국은 전형적인 이방 나라예요. 성경 말씀을 묵상해 보면서 말세에 하나님이 중국에서 사역하신다는 예언이 진짜 성경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전에 우리가 장담했었던 것들이 다 자기 상상이고 관념이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더 분명하게 알고 싶어서 조형제님을 찾아갔어요. 그날 형제님 교제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됐는데,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말씀을 자매님한테도 보내 드릴게요.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인솔하였든, 유대 땅에 태어났든, 또 이방 땅에 태어났든, 그가 한 사역은 모두 그가 지은 전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가 이스라엘 사람은 백배로 기뻐하고 이방인은 천배로 혐오하겠느냐? 이런 것은 다 너희의 관념이 아니냐? … 너희가 아직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또 이스라엘의 다윗 집만 하나님이 처음으로 태어난 곳이므로 이스라엘을 제외하고는 어느 족속도 하나님을 ‘탄생시킬’ 자격이 있을 수 없고 더욱이 어떤 이방 족속도 여호와의 역사를 직접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다면, 아직도 그렇게 여긴다면 완고파가 된 것이 아니냐? … 너희는 지금까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나님이 어찌 이방 중에 친히 강림하실 수 있을까? 그분은 시내산이나 감람산에 강림하여 이스라엘 사람에게 나타나셔야 맞는 거잖아. 이방인(이스라엘 외의 사람)은 모두 그분이 혐오하시는 대상이 아닌가? 그분이 어떻게 친히 그들 가운데서 역사하실 수 있을까?’ 이런 것은 모두 너희에게 오랫동안 형성되어 온 깊이 뿌리박힌 관념이다. 오늘날 너희를 정복하려고 하는 것은 너희의 이런 관념을 깨뜨리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친히 너희들 가운데 나타난 것을 보게 되었고, 시내산도, 감람산도 아니라 전에 인솔한 적이 없었던 사람들 가운데 나타난 것을 보게 되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각 족속의 하나님임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 이루려고 계획한 나의 역사 취지이며, 말세에 성취하려는 나의 유일한 사역이다.』 하나님 말씀을 보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전 인류의 하나님이시잖아요! 하나님이 전 세계를 창조하셨으니 어느 나라에서든지 다 역사할 권리가 있고, 규례의 속박을 받지 않아요. 하나님은 어느 국가나 민족의 사유재산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린 하나님이 앞 두 단계 사역을 이스라엘에서 전개하셨으니 재림 때도 이스라엘에 오시고 이방에서는 사역하실 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잘 생각해 보면, 주님이 만약 또다시 유대에 강림해서 사역하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영원히 이스라엘에 규정해 버릴 거예요. 그럼 당시 바리새인들이 성경의 글귀를 지키며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과 같잖아요? 이건 하나님을 오해하고 규정하는 것인데,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을까요? 주님이 중국에 성육신해서 사역하시는 것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가 있어요. 단지 우리가 꿰뚫어 보지 못했을 뿐이죠. 전에는 관념 속에서만 살면서 주님이 중국에 오셨다고 해도 구해 보지 않고 주님이 이스라엘의 감람산에 나타나시기만 기다렸는데, 너무 어리석었어요. 지금 교계가 다 황량해졌고, 재난도 점점 커지고 있어요. 그러니 더는 자기의 생각과 상상으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면 안 돼요. 국적에 얽매이지 말고 주님의 발자취와 주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해야 해요. 그래야 교회가 황량해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요즘 계속 하나님이 중국에 오셔서 사역하시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거기 말씀이 다 진리였어요. 그분들 교제를 들으면서 어려운 점들이 해결되고, 또 교회가 황량해진 원인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게 됐어요. 생명에 정말 도움이 되더라고요. 자매님도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말세에 오셔서 하시는 사역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길 바라요. 그래서 교회 형제자매들과 같이 그 황량해진 상황에서 빨리 나오길 기도할게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FROM:이옥희

예수님이 재림때, 어떤 방식으로 돌아오실까요?

최근 몇 년간, 인터넷에서도 예수님이 벌써 2번째로 성육신하여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게 하는 사역을 하신다는 간증들이 나돌고 있는데, 이 소문은 종교계를 들끓게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에 대해 댓글을 달았습니다. “4복음서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시어 영체가 사람들 가운데서 40일 나타난 후 하늘로 돌아가실 때, 흰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나타나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라고 말했다고 분명히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영체로 돌아가셨기에 재림하실 때에도 당연히 영체로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육신으로는 오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글은 인터넷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은 성육신으로 재림하실거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성육신이 아니라 영으로 오실 거라고 말했습니다. 서로 다른 이 두 가지 관점은 모두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럼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어떻게 나타나 역사하실까요? 저도 정말 곤혹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성경의 많은 예언들이 이미 다 이루어졌고 말세가 도래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어떤 방식으로 와서 사역하는 지를 모른다면 주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한 저는 그 답을 찾으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인터넷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자문하였습니다. 마침 주님께서 예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Peter 형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그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그는 주님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는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저는 Peter형제가 식견도 넓고 빛비춤이도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곤혹스러운 점을 그에게 말했습니다. 저의 말을 다 들은 Peter 형제는 “지금 많은 형제들이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영체로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주님께서 영체로 재림하실 것이라는 예언도 있지만, ‘인자가 강림하시리라’라는 예언도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24:27)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17:24-25) 이 말씀에서도 모두 ‘인자가 오리라’ ‘인자가 강림하시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자’라고 하면 곧 사람에게 나서 정상 인성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영체라면 ‘인자’라고 칭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여 사람으로 되었다는 것은 정상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가졌다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이 구절에서 그 점을 더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영체로 온다면 영체는 특별히 비범하고 위대하여 사람이 영체에 대해 개념도 없고 접근할 수도 없는데 고난을 받는 다는 것은 더욱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오로지 성육신하여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야만 되는데, 그의 외모가 평범하여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해 관념이 생기게 되니 사람들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논단하고 정죄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가 사람들에게 버림받게 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재림은 성육신으로 온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Peter 형제가 성경과 결부하여 교통해 주는 것을 듣고 그제서야 저는 성경구절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마음도 환해졌습니다. 예전에 저도 성경을 많이 보았는데 왜 그때는 이런 것을 깨닫지 못했을까요? 이때 Peter 형제가 “이 형제님,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알아들을 수 있어요?”라고 물어 보았는데 저는 “네, 알아들을 수 있어요.”라고 기쁘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계속해서 얘기를 나눠 봅시다. 사실 우리가 주님께서 왜 성육하여 인자의 모습으로 오셨는지 이 방면의 진리를 분명하게 알게 된다면 주님께서 성육신으로 재림한 데 대해 더욱 확신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같이 하나님 말씀을 봅시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직접 영의 방식으로,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한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의 각도에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이 피조된 사람의 외형을 취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역시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은 전혀 그에게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그가 피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육신에 가져와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친히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래야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보고, 나아가 그의 도를 얻어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게 된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되지 않았다면, 혈기에 속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없고, 또한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격살당할 것이고, 또는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는 연고로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혀 갈 것이다.』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한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의 방식으로 역사하신다면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진리를 공급받을 수 없고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성경에도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출20:18-19)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요12:28-29) 이 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이 하늘에서 사람에게 말을 할 때면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더듬을 수도 없습니다. 오히려 두려움과 공포감에 떨려 하나님 앞에 다가갈 수 없습니다. 그 외에, 하나님께서 영의 방식으로 역사하실 때 발표하는 것은 다 하나님의 위엄이고 진노의 성품입니다. 율법시대처럼 사람이 죄를 범하기만 하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 타 죽거나 돌에 맞아 죽게 됩니다. 사탄에게 패괴된 우리는 날마다 사탄의 성정을 유로하게 되는데 그러면 쉽게 하나님을 거스려 하나님께 격살당하게 되므로 구원의 기회를 완전히 잃게 됩니다. 반대로, 성육하신 하나님이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인성의 각도에서 진리를 발표하고 신성의 언어를 알아듣기 쉬운 인성의 언어로 전환하여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성품을 더 잘 알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패괴 성품이 유로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된다면 자신의 패역과 패괴를 인식할 수 있고 제때에 악의 발걸음을 멈출 수 있고, 우리가 연약해졌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위로와 권유와 믿음의 힘을 더해주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주님께서 성육신의 방식으로 재림한 것은 사람에게 이롭게 하기 위함이고 사람을 더 잘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Peter 형제의 말을 듣고 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예전에 주님의 재림에 관하여, 주님께서 영체로 우리에게 나타날 것이라고 줄곧 자신의 상상과 관념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주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인자의 방식으로 역사하시는 것이 패괴된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인자로 그가 발표하신 말씀은 다 인류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인성 언어입니다. 예를 들면 겨자씨의 비유, 누룩의 비유, 길 잃은 양의 비유들입니다. 이 진리들은 우리 마음에 깊이 뿌리를 내려 우리에게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인도해 주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을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없다면 우리가 어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다가가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장래에 재림하여 더 많은 진리를 발표하고 심판과 정결 사역을 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만약 우리가 상상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영체의 방식으로 이 사역을 하신다면, 하나님의 영은 가장 위대하고 성결하신데 우리가 매일 범죄하고 죄를 뉘우치는 삶을 살고 또한 죄의 속박에서 살며 헤어 나오지 못한다면 죄를 범한 것으로 인해 반드시 하나님께 격살당할 것이고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예수님처럼 사람들과 가까이 하고 말씀으로 역사하여 우리를 심판하고 정결게 해야만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고 죄에서 벗어나 성결해 질 수 있습니다!” Peter 형제의 말에 저는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Peter 형제는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형제님이 관념과 상상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것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라는 걸 알게 된 것은 다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이끌어 주신 덕분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두 번째로 성육신하시어 역사하는 것은 진리를 발표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것을 제외하고 것 외에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곧 말세에 양과 염소를 분류하고 알곡과 가라지를 분류하는 상선벌악의 사역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영체로 역사하게 되면 사람마다 하나님께 공손하며 아무도 대항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사탄의 무리도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실의 증거가 없게 되고 선과 악도 가를 수 없게 됩니다.” 어떤 책에서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습니다. 『성육신 하나님의 부각에 의해 비로소 사람의 원래 관념이 다 드러나게 되었는데, 성육신 하나님과의 대조가 없었더라면 사람의 관념이 드러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기에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평범한 사람으로 대하고 마음대로 대적하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비록 성육신하신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겸손하게 찾고 구하는 가운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10:27)라고 말씀했는데 이렇게 양과 염소, 알곡과 가라지가 구분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성육신하시어 역사하지 않는다면 사람마다 다 자신이 가장 충심이 있고 가장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장 하나님께 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주님의 재림이신 성육신이 평범하고 실제적이기 때문에 사람 안의 관념과 상상, 패역과 대적을 전부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여 역사하실 때 바리새인과 일부 유대 백성들은 예수님의 평범한 모습에 예수님을 보통 인간으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논단하고 대적하고 정죄하며, 또 예수님이 목수의 아들이고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며 예수님이 발표하신 진리를 전혀 찾고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요한, 나다나엘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예수님이 하신 사역과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았고 예수님을 따르면서 그의 가르침을 지켰습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역사하는 것은 양과 염소를 드러내고 선한 종과 악한 종을 드러내는 것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공의로운 성품을 충분하게 나타냈습니다.” Peter 형제의 교통을 듣고 저의 마음은 많이 설렜습니다. 예전에는 주님께서 재림하면 상선벌악하시고 양과 염소를 분류한다고만 알고 있었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역사하는지는 몰랐던 것입니다. 오늘에야 비로소 주님은 인자인 사람의 모습으로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사역을 하여 매 사람의 참 믿음과 거짓 믿음을 검증하고 이것으로 선과 악을 구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은 참으로 지혜로우시고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이고 가늠할 수조차도 없는 것입니다. 잠시후에 Peter 형제가 말씀 한 단락을 보내 주었습니다. 『첫 번째 성육신 하나님은 사람을 죄에서 속량하였는데,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한 것이다.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원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패괴 성정은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한다. 두 번째 성육신 하나님은 더 이상 속죄제가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해 온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그리하여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어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지는 것이다 … 두 번째 말씀으로 된 육신은 사람의 죄를 제거하기에 충분하고, 완전히 정결케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므로 두 번째 말씀으로 된 육신은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모든 사역을 끝마치고, 하나님이 성육신 된 의의를 온전케 하였다. 이로부터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사역이 전부 끝나게 되었다. 그는 두 번째로 성육신된 후에 또다시 세 번째로 성육신되는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모든 경영이 이미 끝났고, 마지막 때의 성육신이 이미 그가 택한 사람을 완전히 얻었고, 마지막 때의 사람이 다 각기 부류대로 되었기에, 그는 또다시 구원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고, 육신으로 되돌아와 역사하지도 않을 것이다.』 Peter 형제는 이 말씀으로 저와 교통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성육신한 것은 사람을 죄에서 속량하기 위함이었고, 두 번째 성육신한 것은 심판과 정결의 사역을 위해서인데 그것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철저히 정결게 하고 변화되게 하여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려는 사람들을 다 얻고 나면 나머지 사람들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사역을 하시어 나중에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된 사람들을 아름다운 거처에 처소로 데려 갑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두 번의 성육신으로 하나님의 모든 경영 계획을 완성하였고 성육신의 의의를 온전게 하였습니다. 그 후로는 더 이상 세 번째, 네 번째로 성육신하지 않습니다.” Peter 형제의 교통과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을 듣고 마음속의 의혹이 완전히 해결되었도 또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은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이고, 이미 성육신의 의의를 온전게 하였으며 더 이상 세 번째, 네 번째로 성육신하여 역사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