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북한 홍수 재해 (천재지변과 인재의 병행)

2016년 10월 19일

(평양발 12일자 소식) 유엔산하 기구에서 북한에서 폭우로 인해 133명의 사망자가 생겼고 395명이 실종되었으며, 3만 5천여 채의 가옥이 파손되었는데 그 중 3분의 2는 이미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 밖에 8,700채의 건축물이 파괴되었고 약 1.6헥타르 농경지가 침수되었으며 최소한 14만 명이 급히 지원을 받아야 했고, 중국 접경 지역 두만강 지역은 피해가 심각해 평양 정부에서 이미 많은 인력을 동원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70여 년만의「기상 이상현상」은 북한의 북부 지역을 강타해 커다란 손실을 초래했습니다. 북한 매체는 6일 홍수로 인한 재난의 심각성에 대해 보도했고 11일자 신문을 통해 구제 활동에 협조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북한 관영 TV는 “수많은 집들과 공공 건축물이 무너지고 철도와 도로가 파괴되고 기타 교통 시스템 및 전력 공급 시스템이 마비되었으며, 공장, 상가 건물, 농경지가 파괴되었거나 침수되었다. 함경북도 북부의 많은 이재민들은 생활 터전을 잃어 곤경에 빠졌고 200일 전투 인력은 이미 복구작업에 투입돼서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North Korea flooding

북한 지역은 대부분이 산악지형으로 오랫동안 나무를 벌목해 연료로 사용했고 황무지를 개간해 계단식 밭을 만들었는데 생태계의 균형이 심각하게 깨졌습니다. 이에 따라 농업 생산력에 영향을 끼쳤는데 국민들이 가난에 시달리고 생산 조건이 악화되는 등의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대량으로 벌목하고 개간한 탓에 북한 경내는 토사 유실이 심각했는데 자연 생태계가 파괴되어 폭우가 쏟아질 경우 토사가 막힘없이 흘러내려 북한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심각한 재해와 손실을 초래했습니다.

인류의 생존 환경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되며 만물 가운데는 하나님의 무궁한 지혜와 권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실 때 산천, 평원, 사막, 구릉, 강과 호수에 대해 모두 경계를 나누셨다. 지구상에는 산천, 평원, 사막, 구릉이 있으며 또한 각종 수자원도 있다. 이런 것들은 다 각종 지리 형세인데 하나님께서 이런 여러 가지 지리 형세에 대해 경계를 분명하게 그으셨다. ‘경계를 분명히 긋다’라고 말하면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산은 산의 경계가 있고 평원은 평원의 경계가 있으며 사막은 사막의 범위가 있고 구릉은 구릉의 고정된 면적이 있으며 강과 호수 이런 수자원도 모두 고정된 양이 있음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만물을 만드실 때 만물을 아주 분명하게 나누셨다는 것이다. 산은 그 주위가 몇 백 km이고 그것의 범위가 얼마나 큰지 하나님이 이미 정해 놓으셨고, 평원은 그 주위가 몇 백 km인지, 그것의 범위도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으며, 사막의 범위도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실 때 정해 놓으신 것이다. 구릉의 범위와 그것의 면적 그리고 그것이 무엇과 인접하는지도 하나님께서 모두 정해 놓으셨고, 강과 호수의 범위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만드실 때 모두 정해 놓으셨는데 다 하나의 경계가 있다. ……그럼 하나님은 왜 이런 방식으로써 지구에 존재하는 이 모든 여러 가지 지리 형세를 관리하시겠는가? 그 목적은 바로 각종 지리 환경에서 생존하는 생물에게 안정된 환경이 있을 수 있고 이런 안정된 환경에서 번식하고 자라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자연계의 여러 가지 지리형세의 분포에는 다 하나님의 정밀한 안배가 있는데, 하나님도 그것을 위해 경계를 그어놓으셨다고 알려 줍니다. 평원, 구릉, 산천, 강과 호수 등 지리적 형세의 면적이 얼마이고, 그들 사이는 어떻게 접경하고 있으며, 어떤 곳에는 반드시 어떤 지리 형세가 있어야 하는지 등등에 대해 하나님께는 정밀한 안배와 계획이 있는데 이는 다 인류의 생존 환경의 평형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온도, 습도, 풍력, 공기 등등을 조절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안배하신 최종 목적은 다 인류의 생존을 위한 것이고, 인류가 이러한 환경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인류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셨는데, 사람은 어떻게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류는 파괴하기만 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만들어 준 만물의 원래 모습을 잘 지키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다 파괴하였다.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고 평원도 사막이 되게 하였다. 사막에는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데도 거기에 공업을 발전시키고 핵기지도 만들면서 여기저기 파괴하였다. 지금은 강도 강이 아니고 바다도 바다가 아니다. 다 오염되었다! 인류가 일단 이 평형과 이 법칙을 파괴하면 인류에게는 재난과 멸망의 날이 멀지 않은데, 이것은 필연적이다. ……인류가 지금 이런 생존 상태에서 살고 있는 까닭은 무엇 때문인가? 인류의 탐욕과 파괴 때문이 아닌가? 그럼 인류가 이런 파괴를 멈춘다면 이 생존 환경이 점차적으로 좋아지지 않겠는가? 만약 하나님이 그 어떤 일도 하지 않고, 인류를 위해 더 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황이라면 즉, 하나님이 이 일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인류가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이 모든 파괴를 멈추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모든 파괴를 멈추는 것, 즉 하나님이 창조한 만유에 대한 약탈과 참해를 멈춘다면 인류의 생존 환경은 점차적으로 좋아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 생존 환경은 점점 더 열악해지고 점점 더 심각하게 파괴될 것이다.』 이는 사람이 하나님을 모르고 더욱이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시는 법칙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자신의 이익과 야심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환경을 끊임없이 파괴하면서 대대적으로 삼림을 벌목하고 황무지를 개간하며, 심지어 호수까지 매립하여 건설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끊임없이 과학을 발전시키면서 대규모로 공장을 세우고 핵발전소를 지어 하나님이 사람에게 정해 주신 생존 환경을 심각하게 파괴하면서 각종 지리적 환경을 창조한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있습니다. 사람의 우매와 교만 그리고 사람의 탐욕으로 인해 생태계 평형이 심각하게 깨져 자연 재해의 발생을 유발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초래되는 결과는 바로 인류를 한 걸음 한 걸음씩 멸망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이 직면한 재난은 바로 인류가 생태 환경을 파괴해 초래된 심각한 결과물의 축소판입니다. 인류가 이 국면을 돌이키는 유일한 방법은 환경 파괴를 멈추고 자연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하신 생존 환경에 순응하고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의 평형을 주재하고 관리하시며, 또한 하나님만이 인류를 위하여 적합한 생존 환경을 마련해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년 만에 찾아온 개기일식, 하나님의 말세 경고를 전한다!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5분, 미국 북서쪽 오리건주에서 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해 오전 10시 16분, 관측지에서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져 개기일식이 형성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폭이 약 70km에 달하는 개기일식 관측 지대는 어둠이 점점 짙어지며 낮이 밤으로 변했고, 오전 11시 36분 이 되어서야 현지는 점차 완전 무결한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리건,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주 등 14개 주를 관통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경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를 빠져나가면서 장관을 이룬 개기일식이 종료되었습니다.

잦은 화산 폭발과 늘어나는 지진, 말세의 인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에 인터넷에서 화산 폭발과 지진이 증가한다는 소식을 많이 접했습니다. 2월 27일, 유럽 최대 규모와 최강 위력을 지닌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부 해안에 위치한 에트나 화산이 폭발하였습니다. 새빨간 마그마가 주위의 새하얀 눈과 어우러져 더욱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테러 사건 배후의 경고와 암시

지난 2016년은 예사롭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백 년 동안 보지 못했던 기이한 천문 현상인 ‘블러드 문(붉은 달)을 4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말세의 대재난이 곧 닥쳐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 매체들도 2016년을 …

콜롬비아 산사태 후에 잇따른 속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차 깊이 생각하게 한다!

4월 11일, 콜롬비아 산사태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지 이미11일이 지났습니다. 지금 콜롬비아 당국의 소식에 따르면, 이번 돌발적인 산사태로 이미 총 316명이 사망하였고, 그 가운데는 어린이가 100여명 포함되었으며, 현재 100여명은 실종된 상황이고, 약 4500명은 돌아갈...

허리케인 ‘매슈’가 모습을 드러내자 기이한 화면에 소름 끼친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는 카리브 섬과 미국 대서양 연해지역을 강타했는데, 예상보다 피해가 더 심각해 지금까지 사망자가 1,000명까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폭풍은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쿠바, 바하마 등 나라를 강타하였고 현지의 아파트 단지와 농업을...

태풍 차바가 한국 강타 피해 상황 쓰나미를 겪은 듯

올해 18호 태풍 ‘차바’가 수요일(5일) 오전 한국에 상륙해 제주도와 부산 그리고 울산 일대를 강타했는데 피해 상황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부산을 제외한 곳에서 이미 3명이 목숨을 잃었고 3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또한 제주도에서도 1명이 실종되고 수백 명이 긴급 대피를 …

눈사태 재차 엄습, 하나님의 어떤 뜻을 암시하는가?

3월 27일 오전, 일본 도치기(회)현 나스 온천구 스키장에서 갑작스런 눈사태로 인해 8명이 숨졌는데, 그들은 고등학생 7명과 교사 1명이었습니다. 그밖에도 총 40명이 부상을 당했고, 그중 2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눈사태가 발생한 지점은 해발 …

톈진(天津) 탕구항 대폭발 전 세계가 주목하다!

2015년 8월 12일 밤 23시 30분경, 톈진시 빈하이(濱海)신구 서해 국제물류 컨테이너 항 에탄올 탱크에서 대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순식간에 폭발 중심부에 무려 6m 깊이의 구덩이가 생겼고, 300m밖의 주차장에 있던 천여 대의 차량은 모두 전소되어 뼈대만 남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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