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년간 봉해져 있던 예루살렘의 예수님 무덤, 다시 빛을 보다!

2016년 12월 20일 뉴스0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위치한 성묘교회 안에 있는 예수의 무덤이 수백 년간 봉해져 있다가 현지 시간으로 10월 26일에 200여 년만에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프랑스 통신사와 영국의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예루살렘 성묘교회jesus-jerusalem를 복원하던 고고학자들이 레이더로 교회 안에 대리석으로 된 방 뒤쪽에 석판이 겹겹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성묘교회는 서기 33년 예수가 죽은 후 누웠던 석판이 존재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석실 뒤쪽에 있는 동굴이 바로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죽고 난 후 죽음에서 부활하기 전까지 시체를 안치했던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성묘교회 예수의 무덤이 열린 까닭은, 전문가들이 그 교회에서 문물 복원 작업과 고고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묘교회 관리인은 “그 에디큘은 화재가 발생해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1808~1810년에 다시 지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번의 조사에서 무덤 중앙 석판 위에 예수와 관련된 그림이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외에 석판 아래에서 잔해들도 발견되었습니다. 이번 복원 작업은 그리스 아테네 국립공과대학의 그리스 유물 보존팀 등이 맡았고, 미국의 유명 잡지 ≪국가지리≫가 전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전설로 내려오는, 예수가 죽은 뒤에 누워 있었던 석판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면,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성지 재료의 구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이 점점 발견되고 있습니다. 노아 방주의 잔해가 터키에서 발견되었고, 홍해 해저의 고대 이집트 전차 바퀴는 모세가 홍해를 건넌 사실을 증명했으며, 고고학은 소돔 성과 니느웨 성이 실제로 존재했었다는 것을 사실로 증명했습니다…… 사람들은 고고학을 연구하면서, 역사 유적을 통해 성경에 기록된 이야기는 다 진실이고, 인류 역사에 확실히 존재하는 사실임을 증명하였습니다. 그럼, 이런 연구 성과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과학적인 연구와 탐색이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물질 세계의 지식, 이론, 학술은 사람이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진리를 깨닫는 것을 대신할 수 없다. 사람은 오직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이 한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사실과 실상을 알아야만 모든 것을 알게 되고 그 어떤 여한도 남지 않는다. 설령 오늘 죽는다 해도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서 죽는다고 여기고 마음속에 위로를 받으며 여한이 없고 두려움도 없다. 죽든 살든 다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두려움이나 여한이 남을 일이 없다. 이런저런 지식을 알거나 이런 과학을 연구하고 저런 비밀을 연구하는 사람은 진리를 모르기에 그런 것을 알거나 연구하는 것이 가치 있다고 여기지만 결국엔 그런 것을 알면 알수록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총명한 사람들이다.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취지와 인류를 경영하고 구원하는 비밀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으며, 하나님의 주재를 알게 되어 편안하고 충실하며 사는 것이 정의롭고 떳떳하다.』 『사람이 진리를 깨달으려면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에게서 온 말씀, 진리, 생명의 공급을 받아들여야만 이 모든 심오한 비밀을 알 수 있다.』 (≪좌담기록ㆍ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살아도 존엄이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물질 세계의 것들을 아무리 많이 알아도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진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무턱대고 과학을 연구하고 물질적인 것들을 연구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아는 것을 소홀히 했습니다. 그래서, 몇 년을 연구해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상, 하나님의 요구는 그리스도의 육신과 관련된 물질적인 것들을 연구하라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요구는 바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알라는 것입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수백만 자에 이르는 말씀을 발표하셔서 하나님 6천년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을 인류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께서 친히 발하신 음성에 귀를 귀울이기만 하면, 하나님의 직접적인 목양과 부축 그리고 양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진리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심오한 비밀을 알게 되며, 진정으로 조물주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갖 애를 쓰면서 그런 심오한 비밀을 연구할 필요가 없어지는데, 그때면 사람은 홀가분해지고 유쾌해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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