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화 ‘천국의 꿈’ 천국 가는 길…감독 천워이를 만나다

2017년 5월 19일 뉴스0

사진출처 :KNS뉴스통신=황자익 기자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전능하신하나님교회(전능신교)는 ‘천국의 꿈’이라는 기독교 복음 영화를 크랭크인을 하여 현재 제작중이다. 황폐해져가는 교회를 배경으로 크리스천들이 성령의 인도에 따라 고정관념을 깨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찾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다.

‘천국의 꿈’은 감독 천워이, 쉬씬, 윤성실 신인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배우 이광석, 이지, 김운일, 이명규 등이 출연한다.

복음 영화 ‘천국의 꿈’은 현재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 중이며 6월 중순쯤 제작이 완료되어 IPTV, 온라인 다운로드 시장으로 배급 할 예정이다.

또한 이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함께하는 감독, 배우, 스텝진들은 봉사하는 마음과 오직 복음을 알리는데 헌신하며 전원 무보수로 촬영에 참여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감독 ‘천워이’를 만나다.

Q: ‘천국의 꿈’의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A: 이 영화는 한국 크리스천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이다.

Q: 영화 속 주인공의 배역은?

A: 주인공은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들림 받아 천국에 가기를 기다리는 경건한 목사님이다. 청춘을 다 바쳐 겸손하고, 인내하며, 고난을 받으며 복음을 알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리는 신실한 분이다.

Q: 영화를 통해 기독인들에게 주는 메세지는?

A: 오늘날, 교계는 보편적으로 황량해지고 있으며, 성령의 역사는 없다. 성도들은 다 연약해지고 믿음도 식어지면서 죄 가운데서 허덕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또 교계에서 생각이 좀 있는 사람들이 가지는 의문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영화를 통해 자신의 천국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천국으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리려는 것이다.

Q: 그 밖에 전능신교에서 직접 제작하는 내적인 이유가 있는지?

A: 네 사실은 저희가 영화를 찍는 다른 원인은 중국 정부와 교계가 유언비어로 전능신교를 훼방하고 공격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헛소문과 망령된 말에 미혹을 받아 참 진리의 길을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희는 이번의 영화를 통해 사실의 내막을 알려 주어 진심으로 참 진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헛소문에 쉽게 미혹되지 말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진실을 알아보고, 심사숙고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Q: 네, 그럼 영화의 줄거리는 어떻게 되나?

A: 한국교회의 목사인 송예명은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며 열심히 추구 하고 헌신하며 주님이 재림하실 때 들림 받아 천국에 가기를 기다리고 있고. 송예명은 목사들이 갈수록 설교 거리가 없고, 성도들은 믿음이 다 식어 버렸으며, 교회에는 성령의 역사가 없어 점점 황량해 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송예명은 이 일로 아득해하면서 어쩌면 좋을지 몰라 하다가 우연히 중국에서 추방된 선교사를 통해 중국에는 주님의 재림을 증거하는 ‘동방번개’라는 교파가 있는데, 중국 정부와 중국 기독교계가 정죄하고 적대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송예명은 많은 기도 끝에 전도사 최승은과 함께 중국에 가서 동방번개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고 중국에 간 그들은 우여곡절 끝에 동방번개의 전도자를 만나게 되는 데, 송예명은 거기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다 진리이고,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 전도자들을 통해 진정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게 되는 내용이다.

Q: 교회 자체적으로 영화팀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A: 네, 현재 한국, 미국, 프랑스, 스페인, 대만, 홍콩 등 10여개 나라에 제작팀이 있다. 완성된 복음 영화만 해도 26편이나 된다. 저는 한국영화팀에서 한국복음영화만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Q: 앞으로 감독님의 계획은?

A: 열심히 행복하게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다. 정말 이 복음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복음 영화 ‘천국의 꿈’은 현재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 중이며 6월 중순쯤 제작이 완료되어 IPTV,온라인 다운로드 시장으로 배급 할 예정이다. 또한, 이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함께하는 감독,배우,스텝진들은 봉사하는 마음과 오직 복음을 알리는데 헌신하며 전원 무보수로 촬영에 참여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자익 기자  1004jayaa@hanmail.net

KNS뉴스통신 원문 링크: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0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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