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예수 찬양] 오늘도 그 이름만 부르네 -이권희

2,583 |2018-05-13

 

예수 찬양 - 오늘도 그 이름만 부르네

......날 위한 그 사랑이 생명을 주셨네 모든 물과 피 다 흘리신 하나님의 독생자

나 그 은혜를 어찌 다 갚으리......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14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마가복음 9:23

펼치기

온라인 예배는 어떻게 참석할 수 있나요?

주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았어도 늘 죄짓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죄성을 벗어 버려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온라인 예배에 참석해 정결케 되어 구원받는 방법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