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귀숙과 국도의 미경은 도대체 어떠합니까? 증거로 삼을 말씀들이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국도(國度)는 나의 말의 완선(完善)함에 따라 땅에서 차츰 형성되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여 땅에서 나의 마음속의 국도를 세운다. 국도에서 모든 자민은 다 정상 사람의 생활을 회복한다. 더는 쌀쌀한 겨울이 아니라 사계절이 봄 날씨 같은 세상이다. 사람은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쓸쓸함을 접촉하지 않고 더 이상 인간 세상의 냉랭함을 이겨내지 않는다. 사람 간에 다투지 않고 나라 간에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하는 상태가 없고 더 이상 참살하여 흐르는 피가 없으며, 온 땅에는 즐거움이 넘치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따스함이 넘쳐 흐른다. 나는 온 땅에서 다니고, 나는 보좌 위에서 누리며, 나는 뭇별 가운데서 생활한다. 천사는 나에게 새 노래와 새 춤을 바치고 더 이상 자신의 ‘취약’함 때문에 눈물로 볼을 적시지 않는다. 나의 앞에서는 더 이상 천사의 흐느끼는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아무도 나를 향해 고충을 하소연하지 않는다. 오늘은 너희가 모두 나의 앞에서 생활하고 내일은 너희가 모두 나의 나라에서 생존하는데, 이것이 바로 내가 사람에게 베풀어준 가장 큰 축복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인류가 땅에서 사람의 진정한 생활이 있는 데에 달하고 전체 사탄 세력이 다 결박되면, 사람의 땅에서의 생활은 상당히 수월하여 현재처럼 이렇게 복잡하지 않다. 인간 관계, 사회 관계, 복잡한 가정 관계, 너무나 번거롭고 너무나 고통스럽다! 사람이 이 안에서 살면 너무나 괴롭다! 사람이 정복된 후에는 사람의 마음과 사상이 모두 변화되며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게 된다. 전 우주 아래에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정복된 후에 역시 사탄이 패배될 때에 사탄이 결박되면, 즉 모든 흑암 세력이 다 결박되면, 사람의 땅에서의 생활은 어떠한 방해도 없으며, 자유자재로 땅에서 생활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간다≫에서 발췌

『인류가 모두 시초의 모양을 회복하고 모두 각자의 직책을 다하고 자기의 본위치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땅에서 그를 경배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게 되고 땅에서 그를 경배하는 국도도 건립하게 된다. 그가 땅에서 영원히 이기고 그와 적대되는 그런 자들이 영원히 멸망되면, 시초에 사람을 창조할 때의 뜻을 회복하게 되고, 만물을 창조한 뜻을 회복하게 되며, 땅에서의 권세, 만물 중에서의 권세, 원수 가운데서의 권세도 회복하게 된다. 이것은 그가 완전히 이긴 표징이다. 이로부터 인류는 안식에 들어가게 되고, 인류의 정상 궤도의 생활에 들어가게 되고, 하나님도 사람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데, 하나님과 사람의 영원한 생활에 들어가게 된다. 땅의 더러움과 패역이 소실되고 땅의 애곡이 소실되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땅의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되며, 오직 하나님과 일찍이 그가 구원한 사람들만이 존류하게 되고 오직 그가 창조한 만물만이 존류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안식에 들어간 생활이란 바로 싸움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불의의 존류가 없는 생활이다. 즉 사탄(즉 적세력)의 방해가 없고 사탄의 패괴가 없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어떠한 세력의 침해도 없으며, 만물이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되고 모두 조물주를 경배할 수 있으며, 하늘 위든 땅 위든 다 평화로운 것이다. 이것이 인류의 안식의 생활이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갈 때면 땅에는 더는 불의의 존류가 없고 더는 어떠한 적세력의 침해도 없을 것이다. 인류도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는데, 더는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가 아니라 사탄에게 패괴된 후에 또 구원받은 인류이다. 인류의 안식의 날이자 하나님의 안식의 날이다. 하나님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갈 수 없는 것으로 인하여 안식을 잃은 것이지, 시초부터 안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만물이 모두 활동을 정지하거나 만사가 모두 발전을 정지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더는 역사하지 않고, 사람이 더는 생활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안식에 들어간 표징은 바로 사탄이 훼멸된 것이고, 사탄과 야합한 그 악인들이 모두 징벌을 받아 멸절된 것이며, 하나님과 적대되는 모든 세력이 더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더는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지 않는 것이며,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바로 전 인류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고 있고 하나님의 축복 아래에서 살고 있으며, 사탄의 패괴가 없고 불의한 일도 발생하지 않으며, 인류가 모두 하나님의 보살핌 아래에 살면서 땅에서 정상적으로 생존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인류가 구원받고 사탄이 훼멸되고 사람 몸에서의 하나님의 사역이 전부 끝나고 하나님이 사람 몸에 계속 역사하지 않고 사람도 더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이 더는 바삐 보내지 않고 사람도 더는 바삐 뛰어다니지 않으며, 하나님과 사람이 동시에 안식에 들어간다. 하나님이 원 위치에 복귀하고 사람도 다 각기 각자의 위치에 돌아가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이 끝난 후의 하나님과 사람의 각자의 귀숙(歸宿)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귀숙이 있고 사람은 사람의 갈 곳이 있다. 하나님은 안식 중에서 계속 전 인류를 인솔하여 땅에서 생존하도록 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하늘 위의 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은 사람들 가운데서 생존하지 않고 사람도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귀숙에서 생존할 수 없으며, 하나님과 사람은 같은 경지에서 생활할 수 없고 다만 각자가 모두 각자의 생활 방식이 있을 뿐이다. 하나님은 전 인류를 인솔하는 분이며, 전 인류는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결정(結晶)이고 피인솔자이므로 하나님의 본질과 같지 않다. ‘안식’의 원뜻은 바로 원 위치에 복귀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 위치에 복귀하고 하나님이 더는 땅에서 생활하지 않고 하나님이 더는 사람들 가운데서 사람과 동고동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키며,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사람이 다 진정한 피조물이 되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할뿐더러 인류의 정상적인 생활이 있고 더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시초의 아담과 하와의 생활을 회복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사람이 다 안식에 들어간 각자의 생활과 각자의 귀숙이다.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사탄과 싸우는 필연적 추세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이 경영 사역을 끝마친 후 안식에 들어가는 것과 사람이 철저히 구원을 받아 안식에 들어가는 것도 필연적 추세로 되는 것이다. 사람이 안식할 거처는 땅에 있고 하나님이 안식할 처소는 하늘에 있다. 사람은 안식 중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땅에서 생존하며, 하나님은 안식 중에서 존류한 인류를 인솔하는데 하늘 위에서 인솔하는 것이지 땅 위에서 인솔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영이고 사람은 여전히 육신이기에, 하나님과 사람은 각기 서로 다른 안식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안식 중에서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들에게 나타날 것이고, 사람은 안식 중에서 또한 하나님께 이끌려 하늘 위에 가서 유람할 뿐만 아니라 하늘 위의 생활을 누릴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 후에는 사탄이 더는 존재하지 않고 그 악인들도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땅에서 하나님을 박해하던 그 악한 자들과 땅에서 패역을 행한 하나님의 그 원수들은 이미 훼멸되었는데 말세에서 오는 대재난에 훼멸된 것이다. 그 악한 자들이 철저히 훼멸된 후에는 사람들 가운데 더는 사탄의 방해가 없으며, 인류는 그제야 철저히 구원받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은 그제야 철저히 끝나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는 전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온 땅에는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치고 찬미 소리가 널리 퍼지고 또 나의 영광이 충만하였다. 나의 지혜는 온 땅 위에 있고 또 전 우주 가운데 있다. 만물 사이는 나의 지혜의 열매이며, 만인 가운데 또 나의 지혜의 정품이 넘쳐흐른다. 모든 전체가 다 나의 나라의 만물과 같고, 모든 사람은 나의 초장의 양처럼 나의 하늘 아래에서 깃들이고 있다. 내가 만인 위에 거닐면서 눈을 들어 바라보니 옛 모습인 물질이 하나도 없고 옛 모양인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내가 보좌 위에서 안식하고 전 우주 위에 누워 있으니, 나는 아주 만족스럽다. 왜냐하면 만물이 또 모두 성결함을 회복하였고, 내가 또 시온에서 평안히 거할 수 있고, 땅 위의 사람은 또 나의 인솔 하에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즐겁게 일하며, 만민은 모두 나의 수중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고 만민은 또 원래의 총명을 회복하고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여 더는 먼지투성이가 아니라 나의 나라에서 옥 같이 거룩하고 사람마다 그 모습이 사람 마음속의 거룩한 자와 같기 때문이다. 이는 나의 나라가 사람들 가운데서 설립되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6편 말씀≫에서 발췌

『내가 만든 전 인류야! 마침내 빛 속에서 새로이 소생하고 생존의 근본을 얻어 더는 진흙 속에서 몸부림치지 않는다! 나의 수중의 만물아! 어찌 나의 말로 인하여 갱신될 수 없겠는가? 어찌 빛 속에서 기능을 발휘할 수 없겠는가? 땅은 더 이상 쥐 죽은 듯 고요하지 않고, 하늘은 더 이상 쓸쓸하지 않다. 하늘과 땅은 더 이상 공간이 없고 하나로 이어져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다. 기쁨으로 들끓는 이때, 환호하는 이때, 나의 공의와 나의 거룩이 전 우주 아래위에 두루 미치고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찬양이 그치지 않는다. 하늘 위의 성은 즐겁게 웃고 땅 위의 나라는 즐겁게 춤추고 있는데, 이때 어느 누가 축하할 만하지 않겠는가? 어느 누가 또 눈물을 흘리지 않겠는가? 땅은 본래 하늘에 속하고 하늘은 또 땅과 이어지며, 사람은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연결 고리이다. 사람의 성결로 인하여, 사람의 갱신으로 인하여 하늘이 더는 땅을 향해 숨기지 않고, 땅이 더는 하늘을 향해 침묵하지 않는다. 사람의 얼굴에 모두 위안이 되는 웃음을 띠고 있고 사람의 마음속에 모두 무궁무진한 달콤함을 띠고 있다. 사람 간에 다투지 않고 싸우지 않는다. 어느 누가 나의 빛 속에서 평화롭게 지내지 않는가? ……지면에는 곳곳마다 사람 마음속의 즐거운 분위기가 넘쳐 흐르고 공기가 신선하여 더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내리지 않고 햇빛이 찬란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8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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