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어도 그녀는 여전히 행복하다

2018년 04월 08일

저는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단단(丹丹)입니다. 결혼 적령기가 되자 부모님은 고향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나걸(罗杰)이라는 남자를 저에게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과는 다른 지역에 있었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어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어머니는 그가 의술이 뛰어나고 인품도 좋은 사람이라고 저에게 말했는데, 어머니의 그 말에 저는 그 사람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그가 저에게 청혼편지를 보내왔는데, 그 편지에는“저는 꼭 당신을 잘 보살피고 행복하게 해줄 것입니다. 당신이 날 떠나지 않는 한, 죽을 때까지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의 편지 속에서 묻어나는 진실함과 저에 대한 맹세에 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 사람과 가정을 꾸리게 된다면 제가 바랐던 행복한 삶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저는 큰 결심을 내리고 난 뒤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 그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은 정말 그가 한 약속을 지켰습니다. 저와 함께 병원을 운영하면서 집안일도 함께 분담했습니다. 살림에 서툰 저는 밥도 할 줄 몰랐고 어떤 가사 일은 익숙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인내심을 갖고 차근차근 가르쳐 주었습니다. 병원은 둘이 함께 운영했는데, 남편은 진료와 처방을 책임졌고, 저는 약을 조제해주고 주사를 놓는 일을 책임지면서 서로 손발이 척척 맞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부러워하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 보았고, 복이 많아 이런 훌륭한 남편을 만났다며 다들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저도 속으로 매우 기뻐했고 제가 꿈꿔왔던 행복한 삶이 드디어 실현되었다고 생각하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좋은 날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툭하면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밖에서 술 마시고, 도박하고, 유흥가도 이곳저곳 드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병원일은 뒷전이었고 환자를 진찰하는 일도 저의 몫이 되었습니다. 밖으로 나가지 말고 병원에서 진료를 맡아 달라고 사정했지만, 남편은 제 말을 듣지 않고 여전히 제멋대로 하면서 하루도 집에 있는 날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며칠씩 외박할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혼자서 아이를 돌보랴, 병원 일을 하랴, 그야말로 숨이 막힐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하루는 저녁 9시가 넘었는데도 남편이 귀가하지 않았습니다. 서둘러 병원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아이에게 젖을 먹일 때에야, 아이에게 아구창이 생긴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당황한 나머지 남편에게 급히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아무 관심이 없다는 듯 몇 마디 하고는 바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칭얼거리며 보채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한테 무슨 일이 생길까 봐 너무나 걱정되어 다시 남편에게 전화를 했는데 어이없게도 남편의 휴대폰은 꺼져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울며 보채는 아이에게 약을 발라 주었는데, 혼자서 감당하기엔 너무 힘겨웠습니다. 아이가 아파도 관심조차 없고 무책임하며 자기 혼자만 기분 좋게 노는데만 신경 쓰면서 너무 무정하다고 저는 속으로 남편을 원망했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른 저는 문을 잠가버렸습니다. 새벽 3시가 넘어 만취한 남편이 돌아왔는데, 잠갔던 문을 부수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입을 열기도 전에 남편은 두 눈을 부릅뜨고 저에게 삿대질하면서 욕을 마구 퍼붓었습니다. “너 같은 여자를 만나서 너무 재수 없어! 전화하는 바람에 본전도 못 찾았잖아, 이게 다 재수 없는 당신 탓이야…” 저는 너무 기가 막혀서 “애가 이렇게 아픈데 당신은 걱정도 안 돼? 도박으로 돈을 잃어놓고 내 탓을 해? 이런 억지가 어딨어?”라고 큰 소리를 치며 대들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남편이 주먹으로“퍽”하고 제 머리를 쳤는데, 순간 눈 앞이 캄캄해지면서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제가 미처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그는“당장 꺼져…”라며 큰 소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이렇게 대하는 남편을 보니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눈물이 쏟아졌고 마음은 바늘로 찌르는 듯 아팠습니다. 저는 당장이라도 이혼하여 아이를 데리고 떠나고 싶었지만 정말로 이혼하게 되면, 온전치 못한 가정 환경에서 성장하게 될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러자 집을 나가려던 두 발에 힘이 쭉 빠졌습니다…그날 밤, 저는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그날 이후로 저와 남편의 관계는 갈수록 악화되었는데, 남편은 상처되는 말을 서슴없이 내 뱉었고 거기에다 바람까지 피웠습니다. 이처럼 고달픈 결혼생활이 지속되면서 나중에 저는 밤에 잠을 자지 못해 결국 불면증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하루는 남동생이 저를 보러 왔습니다. 식사 시간에 남편은 제가 만든 볶음요리가 입맛에 맞지 않다며 밥 그릇을 방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남동생은 차마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는지 남편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동생 앞에서 버럭 화를 내며 저와 동생을 쫓아내려고 하였습니다. 이 광경을 본 저는 칼로 마음을 도려내는 듯 아팠습니다. 지금까지 남편이 제 삶의 행복이라고 생각했고 가정을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움도 다 견뎌왔는데, 그 결과가 이럴 줄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모욕감과 끓어 오르는 분노로 인해 당장이라도 미쳐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고통스러워 눈물을 머금은 채 아이를 안고 친정으로 갔습니다.

밤이 깊어 주위가 조용할 때마다, 남편이 저에게 했던 맹세와 때리고 욕하던 장면들이 교차하면서 뇌리를 스쳐갔습니다. 더욱이 남편이 저를 내쫓던 모습은 저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이처럼 떨쳐 버릴 수 없는 어두운 그림자는 마치 유령처럼 제 주위를 맴돌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고 먹지도, 자지도 못해 두 달도 안되는 사이에 체중이 5kg나 빠졌습니다. 저와 아이에게 무관심한 남편을 보고 저는 낙담하게 되었고, 그 충격으로 저는 살아 갈 용기마저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면제 반병을 한꺼번에 입에 털어 넣었습니다. 하지만 수면제의 유효기간이 지난 탓에 약효가 떨어져 10시간이 지난 후 의식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일을 겪고 나서도 남편은 저에게 전혀 미안해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제가 자주 아프다는 이유를 들어 빈 손으로 집을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몹시 절망하여 자신도 모르게 하늘을 우러러 보며“하나님! 저를 도와주세요…”라고 크게 부르짖었습니다.

며칠 뒤에 친정 집에서 몸조리하고 있는데, 둘째 숙모가 찾아 왔습니다. 숙모는 온종일 우울해 있는 저를 보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 주었고, 또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을 읽어 주었습니다. “나의 말을 보고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 나는 절대 너를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고 네가 믿는 것대로 네게서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축복이 너에게 임한 것이다. 나의 말은 각 사람의 마음속에 숨겨진 비밀을 정확히 드러낸다. 사람마다 치명상이 있는데, 내가 바로 너희의 치명상을 치유해 줄 명의(名醫)이다. 내 앞에 오기만 하여라. 내가 왜 이후에는 슬픔도, 눈물도 없다고 했겠는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말씀을 읽고 나서 둘째 숙모는 저에게 “단단아, 이것이 바로 창조주가 친히 음성을 발해 말씀한 것이란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모든 곤혹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단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또한 하나님께 의지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모든 근심 걱정 그리고 괴로움은 자연적으로 해결 될 수 있단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따스한 기운이 제 마음을 감싸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둘째 숙모는 계속해서 저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너의 처지를 보면 예전의 내 모습이 생각나구나. 그 당시 너의 둘째 삼촌도 온종일 도박만 하면서 가정을 소홀히 했단다. 내가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았고, 오히려 나와 다투기만 했었지. 화목한 가정을 위해 난 속으로 꾹 참을 수 밖에 없었고 그런 서러움을 하소연할 곳조차도 없었단다. 날이 갈수록 근심이 쌓이고 괴로워하는 나를 보고 친구가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 주었단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내가 받은 그 모든 고통은 다 사탄의 괴롭힘으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되었단다. 사탄은 각종 사악한 조류를 이용하여 우리를 유혹하고 패괴시키는데, 사람들로 하여금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을 추구하게 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육체의 정욕을 좇아 마음껏 방탕하게 하는 거란다. 너의 둘째 삼촌도 사회에서 사악한 조류의 영향을 받아 도박에 손대면서 집을 돌보지 않게 된 거란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수단과 방식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되었단다. 그로 인해 사탄의 갖가지 궤계를 간파할 수 있게 되어 더 이상 원한과 고통속에서 살지 않게 되었단다.” 허심탄해 하게 자신이 겪은 일을 얘기하는 둘째 숙모, 이전에는 늘 얼굴을 찌푸리고 다니던 숙모가 지금은 이렇게 소탈해지고 정형도 몰라보게 달라 진 것을 본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남편에게 버림받고 고통받으며 절망에 빠져있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몸과 마음의 상처와 고통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하니 삶에 대한 희망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그 이후부터 저는 갈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찬양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점유되었고 삶 속에서 하나님 말씀의 인도로 인해 골치 아팠던 일들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생활한 지 한 달이 지나자 늘 저를 괴롭히던 불면증도 기적처럼 사라졌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처음 알게 된 형제자매들과 많은 교제를 나누었는데, 서로가 초면인데도 가족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어려움이 닥쳐 걱정하고 있을 때마다, 형제자매들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뜻을 저에게 교통해 주었고 그들의 체험을 말해주었습니다. 이런 모습에 저는 크게 감동받았는데, 이런 생활이야말로 제가 늘 바라왔던 삶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좀 더 일찍 하나님 앞으로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는 마치 오랫동안 부모와 헤어졌던 아이가 부모님 곁으로 돌아온 것 마냥 너무나 기뻤습니다.

얼마 후, 남편은 이혼 판결문을 사람을 통해 보내왔습니다. 이혼 판결문을 받아 든 그 순간, 저는 속에서 분노가 치솟아 당장 남편을 찾아가 ‘내가 이 가정을 위해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렀는데, 왜 나를 이렇게 대하는 거야?’라고 한바탕 따져보고 싶었습니다. 불만과 원망이 마치 보이지 않는 올무처럼 저를 단단히 조였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날 밤 또 잠이 오지 않아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하나님 앞에 나와 끊임없이 부르짖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하나님 말씀 한 단락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토록 더러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심하게 사회의 전염과 봉건 예교의 영향을 받았고 ‘고등 학부’의 교육을 받았다. 낙후한 사상, 패괴된 도덕, 저열한 인생관, 비열한 처세 철학, 추호의 가치도 없는 생존, 미천한 풍속과 생활, 이런 것들이 심각하게 사람의 마음을 침해하고 사람의 양심을 파괴하며 사람의 양심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고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되고 나서 받아들인 것은 다 사탄이 주입한 잘못된 사상과 관점 그리고 잘못된 생존 법칙이였기에, 사람도 따라서 점점 패괴되고 타락해 원래 갖고 있던 양심과 이지를 잃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인생은 짧으니 즐겨야 한다’라는 잘못된 관점을 받아 들여 먹고, 마시고, 도박하면서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본연의 일에는 관심도 없고 아이에게도 무관심하며 부부 사이의 감정마저도 오래 전에 사라졌습니다. 그리하여 점점 냉담해졌고 문란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맹목적으로 완벽한 결혼생활을 꿈꾸어 왔기에 ‘사랑 지상주의’, ‘사랑은 가치를 따질 수 없다’라는 격언만을 믿었고, 심지어 이러한 애정 선언을 자신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유일한 목표로 삼았던 것입니다. 갖은 고통을 당하면서도 제 자신의 행복을 위해 힘써 결혼생활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사탄에게 농락당하고 짓밟힐지언정 가정이 파탄에 이르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보이지 않는 올무처럼 저의 몸과 마음을 통제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끝없이 상처를 받았고, 결국 약을 먹고 자살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은 다 사탄의 그릇된 생존 관점으로 초래된 것인데, 사탄에게 철저히 농락당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고 괴롭히는 이런 방식과 수단을 꿰뚫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사악한 조류의 희생물이 된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의 인도로 사탄의 궤계를 간파할 수 있게 되어 더는 그것들에게 농락당하지 않게 되었고, 마음속으로부터 남편에 대한 원한을 차츰 내려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잘 아는 지인으로부터 전 남편이 재혼했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 남편의 아내는 돈을 흥청망청 쓰고 남편과 자주 다투기까지 하면서 이혼하자고 떼를 쓰는 바람에, 마흔도 채 안된 전 남편은 귀밑머리가 하얗게 되었고 날마다 술로 마음을 달랜다고 했습니다. 전 남편은 사탄의 독소로 살면서 일시적으로 죄의 쾌락을 누렸지만, 끝없는 고통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비록 결혼생활은 실패했지만 다행히 하나님 앞으로 오게 되어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슴이 벅차 올랐고, 하나님의 구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도에 뛰어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 고향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들은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소탈해진 저의 모습을 보고 의아해 하며, “몇 년 못 본 사이에 얼굴 색이 정말 좋아졌네. 전보다 훨씬 젊어졌어. 다른 사람 같아. 어떻게 된 거야?”라고 물었는데, 저는 웃으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해 주었고 저의 경험담을 얘기해 주었더니, 그들은 모두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받아 들였습니다.

지금까지 오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저를 변화시켜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해방감과 자유를 누리게 하였습니다. 저는 하나님 집에서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찾게 되었습 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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