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교회들에게하시는 말씀’을 들어 보셨습니까?

2020.07.29

본문: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오늘날 너희는 성령의 말씀을 들었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임하였는데, 너희는 들었느냐?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 사역을 하는데, 그 말씀이 바로 성령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곧 성령이며, 또한 하나님은 성육신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에 이야기했던 성령의 말씀이 바로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많은 그릇된 자들은 성령의 말씀이라면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사람이 듣게 해야 한다고 여긴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실, 성령의 말씀이란 바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한 말씀을 가리킨다. 성령이 사람에게 직접 말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율법시대에도 여호와가 백성들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았거늘, 하물며 오늘날 이 시대에는 더 말할 것도 없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말씀하여 사역하려면 반드시 성육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의 사역은 목적을 이룰 수 없다. 하나님이 성육신했음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영을 모르고 하나님의 사역 원칙을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이 성령의 시대라고 여기면서 성령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모두 막연한 신앙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그런 자는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한다. 성령이 직접 말씀하고 역사하기만을 바라며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영원히 새 시대에 들어갈 수 없고, 영원히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다!』(<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중에서)

하나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만이하나님의 현현을 볼 자격이 있습니다

2020.07.27

본문:

『하나님은 온 인류의 하나님이다. 그는 어떤 국가나 민족의 사유 재산이 된 적이 없으며, 어떠한 형식이나 국가, 민족에도 얽매이지 않고 그가 계획한 사역을 한다. 어쩌면 그 형식은 네가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것일 수도 있다. 또, 너는 이 형식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하나님이 나타나는 국가와 민족이 사람들에게 멸시받는, 지구상에서 가장 낙후된 국가와 민족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그의 지혜가 있다. 그는 그의 큰 능력으로, 그리고 그의 진리와 성품으로 그와 한마음 한뜻인 사람들을 얻었으며,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고 핍박받으면서도 그를 끝까지 따르는, 그가 온전케 하려는 정복된 사람들을 얻었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이 특정 형식이나 국가에 한정되지 않는 것은 그가 계획해 놓은 사역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이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려 온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유대에서 성육신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그렇게 할 리 없고, 예수의 형상으로 성육신할 리 없다고 여겼다. 그들의 ‘그럴 리 없다’는 생각은 하나님을 정죄하고 대적하는 근거가 되어 결국 이스라엘의 멸망을 초래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곧 나타날 것이라고 제멋대로 떠들어 대면서도 정작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정죄한다. 그들은 ‘그럴 리 없다’는 생각 때문에 하나님의 나타남을 또 한 번 자신의 상상 속에 한정 지었다. 그리하여 나는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는 미친 듯이 웃어 대는 것을 보았다. 그 ‘웃음’이 바로 유대인들의 정죄나 모독과 같은 것 아니겠는가? 너희는 진리 앞에서 경건하지 않으며,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지도 않는다. 그저 덮어놓고 연구하며 무심히 기다릴 뿐이다. 그러한 연구와 기다림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인도를 얻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조차 분별하지 못하면서 무슨 자격으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겠다는 것인가? 하나님이 나타나는 곳에 진리가 선포되고,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다.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볼 자격이 있다. 너의 고정 관념을 내려놓아라! 마음을 평온히 하고 이 말씀들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만 있다면 하나님은 네가 그의 뜻을 깨닫고 그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깨우쳐 줄 것이다. ‘그럴 리 없다’는 논리를 내려놓아라!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록 더 가능할 수 있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늘보다 높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을 넘어서며,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의 사유와 고정 관념의 범위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일일수록 찾아야 할 진리가 있는 법이고, 사람의 고정 관념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일수록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는 법이다. 하나님은 어디에 나타나든 하나님이며, 나타나는 지역이나 방식에 따라 하나님의 본질이 바뀌는 일은 결코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취가 어디에 있든 그의 성품은 바뀌지 않고, 하나님의 자취가 어디에 있든 그는 온 인류의 하나님이다. 예수가 이스라엘인들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모든 아시아ㆍ유럽ㆍ미주 사람들의 하나님이자, 우주 위아래의 유일무이한 하나님인 것처럼 말이다.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이 나타났음을 발견하며,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예비하신 안식처는 땅에 있는데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예비하신 안식처는 땅에 있는데당신은 아직도 하늘로 들림 받기를기대하고 계십니까?

2020.07.25

본문: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시록 21: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의 본뜻은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하나님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 더는 땅에서 살지 않고, 더는 인간 세상에서 사람들과 동고동락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사람이 진정한 피조물이 되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한편, 정상적인 삶을 살면서 더는 하나님을 거역하지도 대적하지도 않고, 처음 아담과 하와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뜻한다. 이것이 바로 안식에 들어간 하나님과 사람의 삶과 종착지이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에서 사탄이 패배하는 것은 필연적인 흐름이다. 그러니 경영 사역을 끝낸 하나님과 온전히 구원받은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 또한 필연적 흐름이다. 사람이 안식하는 곳은 땅이고, 하나님이 안식하는 곳은 하늘이다. 사람은 안식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경배하며 땅에서 살아가고, 하나님은 땅이 아닌 하늘에서 살아남은 인류를 인도하며 안식을 취한다. 하나님은 여전히 영이고 사람은 여전히 육신이며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하나님은 안식하는 중에 사람 가운데 와서 나타날 것이고, 사람은 안식하는 중에 하나님께 인도되어 천상을 둘러보고 천상에서의 삶을 누릴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면, 사탄은 물론이고 악인들까지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땅에서 하나님을 핍박했던 악한 자들과 하나님을 거역했던 하나님의 원수들은 말세에 일어난 대재난으로 파멸을 맞이했을 것이다. 그 악한 자들이 철저히 멸망한 뒤에 사람에 대한 사탄의 방해가 없어야 인류가 철저히 구원받은 것이며, 하나님의 사역 또한 완전히 끝난 것이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신 의의

하나님이 나타나신 의의

2020.07.21

본문: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것은 하나님이 친히 이 땅에 와 사역하는 것을 뜻한다. 즉, 그만의 신분으로, 그만의 성품으로, 그리고 그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에 강림하여 시대를 열고 시대를 끝내는 사역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것은 어떠한 의식도, 징조도 아니요, 한 폭의 그림이나 이적, 큰 이상(異象)도 아니며, 종교적 과정은 더더욱 아니다. 하나님의 나타남은 누구나 만질 수 있고 목격할 수 있는 실제 사실이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은 과정을 거치기 위한 것도 아니고 단기간의 사역을 위한 것도 아니며, 그의 경륜의 한 단계 사역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은 다 의의가 있고, 그의 경륜과 관계된다. 여기에서 말하는 ‘나타나는 것’이란 하나님이 사람을 인도하고 이끌고 깨우칠 때 ‘나타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님은 매번 나타날 때마다 큰 사역을 하는데, 그 사역은 그 어떤 시대에 했던 사역과도 다르다. 그것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고, 체험해 본 적도 없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새로운 시대를 열고 기존의 시대를 끝내는 사역이며, 인류를 구원하는, 더 새롭고 높은 한 단계 사역이자 인류를 새 시대로 인도하는 사역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의 의의이다.』(<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2020.07.21

본문: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무엇이 진정으로하나님을 믿는 것일까요

무엇이 진정으로하나님을 믿는 것일까요?

2020.07.19

본문: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의 가장 단순한 개념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 단순한 신앙에 불과하며, 짙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의 함의는 하나님을 만물의 주재자로 믿는 것을 기초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체험하여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림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는 동시에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할 수 있다.』(<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은 전 인류 생존의의지처이십니다

하나님은 전 인류 생존의의지처이십니다

2020.07.19

본문:

『마지막 사역은 사람을 징벌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종착지를 안배하기 위한 것이고, 나아가 모든 사람이 나의 행사를 인정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행한 모든 것이 옳음을 보여 주고, 내가 행한 모든 것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내 성품의 발현임을 보여 주며, 나아가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 있는 모든 생령에게 양분을 공급하고 있음을 보여 줄 것이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멸망할 수밖에 없고 재난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그러면 누구도 다시는 아름다운 해와 달과 푸르른 세상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인류는 음산하고 차디찬 암흑의 밤과 저항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만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원(원문: 救贖)이자 희망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의지처다. 사람들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으면 인류는 즉시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며, 오직 멸망의 재앙을 당하고 온갖 유령에게 짓밟힐 것이다. 나는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사역을 행했지만, 내가 바라는 것은 그저 사람들이 조금의 선행으로 나에게 보답하는 것뿐이다. 나에게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아주 적을지라도 나는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내고 다음 단계에 전개할 사역을 행할 것이다.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오랫동안 바쁘게 일한 결과가 이미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그 결과가 아주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을 두는 것은 사람의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요컨대, 나는 너희가 자신의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길 바란다. 그래야만 나를 만족게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모두 엄습할 재난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재난은 내가 일으키며 또 당연히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내 앞에서 선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하나님은 조용히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조용히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셨습니다

2020.07.14

본문:

『하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고 우리 앞에 나타난 적도 없지만, 그의 사역은 지금까지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모든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모든 언행과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셨다. 그는 계획적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그의 경영을 펼치고 계셨다. 아주 조용히 그리고 세상을 놀라게 하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의 발걸음은 한 걸음 한 걸음 인류에게 다가와 손쓸 틈도 없이 빠르게 우주에 그의 심판대를 세웠고, 곧이어 그의 보좌 또한 우리들 가운데 임하였다. 이 얼마나 위엄 있는 장면인가! 또 얼마나 장엄한 광경인가! 그 영은 비둘기같이, 또 포효하는 사자같이 우리 모든 사람들 가운데 임하셨다. 그는 지혜요, 공의요,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자비와 긍휼을 가득 안고 조용히 우리들 가운데 강림하셨다.』(<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안식에 들어간 삶이란어떤 것일까요?

안식에 들어간 삶이란어떤 것일까요?

2020.07.12

본문:

『말세에 심판과 형벌을 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친 후에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들은 최후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은 본질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마지막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도,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를 정결케 할 수 있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모두 드러낼 수 있다. 이를 통해 구원할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구분해 낼 수 있다. 사역이 끝나면 살아남는 사람들은 모두 정결케 되어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갈 것이며, 땅에서 제2의 더 아름다운 삶을 누릴 것이다. 다시 말해, 안식의 날을 맞아 하나님과 더불어 살 것이다. 반면, 살아남지 못하는 자들은 형벌과 심판을 거쳐 본모습이 철저히 드러난 후 모두 멸망하여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땅에서 생존하지 않을 것이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이 부류의 자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안식처에 들어갈 자격도,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을 맞이할 자격도 없다. 그들은 의인이 아니라 징벌받을 대상이자 악한 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구속받은 바 있고 심판과 형벌도 받았다. 또한 하나님을 위해 힘을 쓴 적도 있지만, 마지막 날이 이르면 자신의 악과 패역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지 못한 채 도태되고 멸망하여 더 이상 이후의 세상과 인류 가운데서 살아가지 못할 것이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예수님은 가신 대로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참뜻을 알고 계십니까?

예수님은 가신 대로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참뜻을 알고 계십니까?

2020.07.12

본문: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떠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그가 어찌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와서 또다시 예수라고 불리겠느냐? 그가 정말 흰 구름을 타고 온다면, 사람이 알아보지 못할 리 있겠느냐? 세상의 그 누가 알아보지 못하겠느냐? 그렇다면 오직 ‘예수’ 자신만이 하나님 아니겠느냐? 그 말인즉, 하나님의 형상은 바로 유대인의 모습이고 영원히 바뀔 수 없다는 얘기가 된다. 예수는 자신이 갔던 그대로 온다고 했다. 너는 그 말의 진의를 아느냐? 그가 너희에게 알려 주기라도 했단 말이냐? 너는 단지 그가 흰 구름을 타고 갔던 그대로 온다는 것만 안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이 어떻게 역사할 것인지 알 수 있느냐? 네가 정말 그것을 안다면 “말세에 인자가 올 때는 인자 자신도 모르고 천사들도, 하늘의 사자들도 모르며 모든 사람 또한 모르고 오직 아버지, 즉 영만 아시느니라”라고 했던 예수의 말씀은 어떻게 해석하겠느냐? 인자 자신도 모르는데 네가 어떻게 그것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겠느냐? 네가 알 수 있고 직접 볼 수 있다면, 그 말씀은 허사가 되지 않겠느냐? 예수는 당시에 어떻게 말했느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라고 하였다. 그날이 와도 인자조차 알지 못한다. 인자라 함은 하나님이 입은 육신으로,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을 뜻한다. 인자도 알지 못하는 것을 네가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예수는 떠난 그대로 올 것이지만 올 때는 자신도 모른다고 하였다. 그런데 너에게 미리 알려 주겠느냐? 그가 오는 것을 네가 볼 수 있겠느냐? 이것은 황당한 소리 아니겠느냐?』(<사역 이상 3> 중에서)

어린양의 발자취를 찾는 길

어린양의 발자취를 찾는 길― 관념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찾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2020.07.10

본문: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이사야 55:8~9)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취를 찾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라는 말을 간과하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나서도 하나님의 자취를 찾았다 생각지 않고, 그것을 하나님이 나타난 것으로 인정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나타날 리도 없고,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는 더더욱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과 계획,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방식에 따라 사역을 한다. 그는 어떤 사역을 하든 사람과 의논할 필요가 없고,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도 없으며,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알릴 필요는 더더욱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자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바이다.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보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고자 한다면 먼저 스스로의 관념에서 빠져나와야 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나아가 하나님을 너의 범주 안에 한정하거나 너의 관념 속에 가두지 말아야 한다. 대신 하나님의 자취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에 어떻게 순종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며 또 진리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뿐이다.』(<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4)

2020.07.09

본문: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사역은 여호와가 했던 사역, 예수가 했던 사역, 그리고 사람이 알지 못했던 모든 비밀을 사람에게 밝혀 주고, 나아가 인류의 종착지와 결말을 드러내며, 인류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구원 사역을 끝낸다. 말세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으로, 반드시 사람이 모르는 비밀을 다 열어 분명히 깨닫고 완전히 알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있다.』(<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이 단계의 사역은 네가 여호와의 율법과 예수의 속량에 대해 명확히 알게 할 것이다. 그것은 주로 6천 년 경륜의 모든 사역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네가 6천 년 경륜의 모든 의의와 본질을 이해하고 예수가 행한 수많은 사역을 알게 할 것이며, 그가 한 수많은 말씀의 의도, 나아가 성경에 대한 네 맹목적인 숭배까지 모두 명확히 깨닫게 할 것이다. 이 밖에도 예수가 당시에 행한 것과 오늘날 하나님이 행하는 것들도 알게 할 것이며, 모든 진리와 생명과 길을 다 깨닫고 보게 할 것이다.』(<사역 이상 2> 중에서) 『수천 년 동안 경영해 온 나의 사역은 말세가 되어야만 사람들 앞에 완전히 드러나 보여질 수 있다. 오늘날에 이르러 나는 비로소 내 경영의 모든 비밀을 사람에게 완전히 공개했다. 그리하여 사람은 내 사역의 근본 취지를 알게 되었고, 나아가 나의 모든 비밀도 알게 되었다. 나는 사람의 관심사인 사람의 종착지까지도 전부 알려 주었고, 5천 9백 년 넘게 감추어 두었던 나의 비밀을 사람에게 모두 공개했다.』(<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을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3)

하나님의 음성을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3)

2020.07.09

본문: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지극히 높은 곳에서 전 인류의 언행 하나하나와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본다. 즉, 마음과 생각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다 들여다본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곧바로 사람의 가슴으로 향하였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단칼에 사람의 생각을 찔렀다. “사람은 나의 영을 ‘알기도’ 하지만 거스르기도 한다. 나의 말은 모든 사람의 추악한 몰골뿐만 아니라 마음과 생각을 분명히 짚어 냄으로써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을 내 빛에 드러나게 했고, 나의 감찰 속에서 쓰러지게 했다.”』(<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9편> 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2)

2020.07.07

본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해야 하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1)

2020.07.06

본문:

『내가 온 우주를 향해 말을 할 때 모든 이가 나의 음성을 듣는다. 즉, 온 우주 아래에서 행한 나의 모든 행사를 보는 것이다. 나의 뜻을 거스르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내게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롭게 바꿀 것이다. 나로 인해 해와 달도 새롭게 바뀌어 더 이상 예전의 하늘이 아닐 것이며, 땅의 만물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이는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것이다. 온 우주 아래의 열국을 다시 나누고, 나의 나라로 새롭게 바꿀 것이며,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소멸시켜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할 것이다. 또한 땅에 있는 나라는 모두 멸하여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온 우주 아래에 있는 사람 중 마귀에 속하는 자는 모두 죽임을 당할 것이며, 사탄을 경배하는 모든 자들은 나의 불길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즉, 현재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종교계는 내가 모든 만민을 형벌할 때 각각 다른 정도로 나의 나라로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왔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어지고, 각자의 행위에 따라 다양하게 형벌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될 것이나 땅에서의 행위가 나와 관련이 없는 자는 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땅에 존재하고, 아들들과 백성들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고, 땅에서 친히 음성을 발할 것이며, 나의 대업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하여 모든 사람이 이를 직접 목도하게 할 것이다.』(<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6편> 중에서) 『나는 우주 전체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끊임없이 우레 같은 음성을 발하여 각 나라와 교파를 뒤흔들었으며, 나의 음성으로 사람을 오늘까지 이끌어 왔다. 나는 사람을 나의 음성으로 정복하여 모두를 이 흐름 속으로 빠지게 하며, 내 앞에 복종시킨다. 이는 내가 이미 온 땅에서 영광을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누군들 내 영광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빛을 따라오지 않겠느냐? 누군들 가나안의 풍요로움을 보지 않겠느냐? 또 누군들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위대한 능력자를 흠모하지 않겠느냐?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할 것인데,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또한 나의 말로 인해 기뻐한다. 모두 갓난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또한 내가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했고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여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내 뜻의 전부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바로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하나님의 발자취를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하나님의 발자취를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2020.07.06

본문: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취를 찾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라는 말을 간과하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나서도 하나님의 자취를 찾았다 생각지 않고, 그것을 하나님이 나타난 것으로 인정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나타날 리도 없고,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는 더더욱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과 계획,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방식에 따라 사역을 한다. 그는 어떤 사역을 하든 사람과 의논할 필요가 없고,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도 없으며,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알릴 필요는 더더욱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자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바이다.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보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고자 한다면 먼저 스스로의 관념에서 빠져나와야 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나아가 하나님을 너의 범주 안에 한정하거나 너의 관념 속에 가두지 말아야 한다. 대신 하나님의 자취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에 어떻게 순종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며 또 진리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뿐이다.』(<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

2020.06.07

본문:

『네가 실생활에서 문제에 맞닥뜨릴 때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를 어떻게 느끼고 깨달아야 할까? 이러한 문제에 봉착하여 어떻게 깨달아야 하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어떻게 체험해야 하는지 모를 때 네가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는 마음과 소원 실제가 있다는 것을 어떤 태도로 분명하게 보여야 할까?』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나타날 리도 없다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나타날 리도 없다

2020.06.06

본문: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나타날 리도 없고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는 더더욱 없다.하나님은 자신의 선택과 계획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방식에 따라 사역을 한다.그는 어떤 사역을 하든 사람과 의논할 필요가 없고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도 없으며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알릴 필요는 더더욱 없다.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자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바이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2020.06.06

본문: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오늘날 너희는 성령의 말씀을 들었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임하였는데 너희는 들었느냐?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 사역을 하는데 그 말씀이 바로 성령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곧 성령이며 또한 하나님은 성육신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에 이야기했던 성령의 말씀이 바로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빛을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다

2020.06.04

본문: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며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고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어째서 정결한 처녀가 되라고 말하겠느냐? 그런 사람만이 성령의 역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낡은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오늘날 역사에 순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한, 가장 복된 사람들이다. 너희는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므로 천상천하, 만세와 만대에 너희보다 복된 자는 없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2020.06.04

본문: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의 사역을 찾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을 볼 기회와 성령의 최신 인도를 받을기회를 얻게 된다. 고의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는 자들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얻을 수 있는지는 하나님의 선대에 달렸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의 추구와 마음가짐에도 달렸다고 하는 것이다.』

신앙격언,좋은격언,좋은말씀,

하나님의 마음은 최대한 사람을 구원하는 것

2019.12.10

본문:

『구원 사역을 하는 기간에 하나님은 구원 가능한 사람은 하나도 빠짐없이 최대한 구원한다. 그의 사역 목적이 바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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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격언 — 믿음이란 무엇인가

2019.10.09

본문:

『믿음이란 무엇이냐? 바로 사람이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을 때, 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관념과 맞지 않아 이를 수 없을 때 갖춰야 하는 참된 신뢰와 진실한 마음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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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격언 —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가

2019.10.05

본문: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고, 마음을 하나님께 바쳐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는 대로 따르며,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와 삶 속의 실제가 되어야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오늘의 묵상,말씀 묵상,오늘의 말씀,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법

2019.09.07

본문: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싶다면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이것을 기초로 다른 사람과도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오늘의 격언,오늘의 말씀,좋은 말씀,

오늘의 격언 — 하나님을 믿는 목적

2019.08.29

본문: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피조물이 해야 할 본분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다.』

오늘의 말씀,생명 격언,하나님의 말씀,

인류는 하나님의 공급에서 벗어날 수 없다

2019.08.25

본문:

『네가 누리는 것, 보는 것, 사용하는 것은 그 어떤 물건이든 모두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속에서 얻은 것이다. 다시 말해, 인류가 어떤 인종이든, 어떤 생존 방식을 갖고 있든, 어떤 생활 환경에서 살든 하나님의 공급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오늘의 말씀,생명 격언,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기

2019.08.25

본문:

『네가 무엇을 하든 늘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할 수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께 다가간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한 사람임을 의미한다. 』

생명 격언,좋은 말씀 카드,

진정한 피조물이 가져야 할 실행

2019.08.07

본문:

『진정한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창조주가 누구인지, 사람이 왜 창조되었는지, 피조물의 직책을 어떻게 이행해야 하는지, 창조주를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창조주의 뜻과 마음의 소리, 그리고 요구를 알고 이해하고 깨닫고 헤아려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라는 창조주의 말씀을 준행해야 한다.』

생명 격언,좋은 말씀 추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기준

2019.07.01

본문: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모습이 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부담이 있으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과 진리를 구하려는 의지가 있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생명 격언,좋은 말씀,말씀 추천,

하나님은 우리 생명의 힘

2019.06.28

본문: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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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격언 -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실행

2019.06.24

본문: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속에 늘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조심스럽고 신중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요구에 따르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해야지, 자신의 성미대로 행하거나 내키는 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는 일이다.』

말씀 모음,좋은 말씀 구절,

말씀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준다

2019.06.19

본문:

『생명력을 가진 그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생명 격언, 인생 격언,

과거는 잊고 다가올 내일을 바라보세요

2019.05.26

본문:

『우리 서로 마음속 이야기도 해 보고,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목적도 살펴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비교해 보고, 우리가 하나님과 속삭인 이야기도 들어 보자. 또 우리 마음속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있는 호방한 감정을 드러내고,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하자. 과거를 잊고 우리의 내일을 바라보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생명의 말씀,

생명의 말씀 -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2019.03.04

본문:

『기도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평온한 마음과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진실하게 교제하고 기도하라는 것이지,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금 이루려는 것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너를 많이 깨우치고 빛 비추어 달라고 기도하여라. 하나님께 세운 다짐과 자신의 실제 상태와 어려움을 하나님 앞에 가져와 기도하여라.』

짧은 격언

짧은 격언 - 진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2019.02.11

본문: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2019.02.06

본문:

『하나님의 모든 경영 사역에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스며들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든 없든, 그는 쉬지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사역을 한다.』

좋은 격언

좋은 격언 -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목표

2019.02.05

본문: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큰 능력과 영광이 너에게 나타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사탄 앞에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기 위함이다.』

좋은 격언

좋은 격언 - 인류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2019.01.31

본문:

『하나님은 이 세계를 창조했고 이 인류를 창조했으며, 더욱이 고대 그리스 문화와 인류 문명도 창건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위로하고, 또 밤낮으로 보살피고 있다.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와 떼어 놓을 수 없고, 인류의 역사와 미래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격언 모음

의지가 있는 자들은 다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2019.01.29

본문:

『의지가 있는 자들은 다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의 뜻을 아는 자만이 하나님을 섬길 자격과 권리가 있다.』

좋은 격언

좋은 격언 -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의지처

2019.01.21

본문:

『사람은 이 세상에서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늘 걱정해 주고 함께해 준다. 하나님은 사람의 영원한 의지처이고, 그를 따르는 모든 자들의 가족이다. 사람은 그를 의지하면 더 이상 외롭지 않고 무기력하지 않으며 …』

짧은 격언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것이 가장 옳은 추구 방식

2019.01.20

본문: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자신의 소망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가장 옳은 추구 방식이다.』

인생 격언

인생 격언 -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라

2019.01.16

본문: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면, 모두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과 접촉하여 하나님의 만족을 얻어야 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접촉하여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인생 격언

인생 격언 - 어려움에 부딛혔을 때

2019.01.15

본문: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빨리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저는 당신을 만족게 해 드리길 원합니다. 고통을 끝까지 견뎌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리길 원합니다. 얼마나 큰 좌절을 겪든 당신을 만족게 해 드리겠습니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당신을 만족게 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기도하면 너는 굳게 설 수 있다.』

인생 격언

인생 격언 - 하나님 말씀의 인도

2019.01.14

본문:

『실망한 적이 수없이 많았지만 하나님 말씀에 위로받으며 자기도 모르게 슬픔에서 기쁨으로 바뀌었다. 부족함이 수없이 많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졌다. 병 때문에 수없이 고통받았지만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나고, 위기에서 벗어나 평안을 찾게 되었다.』

인생 격언

하나님 앞에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은 생명이 자라나는 기초

2019.01.11

본문:

『체험 중에서 보다시피,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사람의 영 생활과 사람의 생명이 자라는 문제에 관련된다.』

인생 격언

마음을 하나님께 열어야 하나님이 사람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다

2019.01.10

본문:

『네가 마음을 하나님께 열었을 때에야 하나님이 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이 너의 마음속에 들어갔을 때에야 너는 하나님의 속성을 볼 수 있고, 너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 처리하는 원칙

2019.01.08

본문:

『일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감정과 자신의 뜻에 따라 일 처리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 처리하는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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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믿음이란

2019.01.06

본문:

『믿음이란 무엇을 가리켜 말하는 것일까? 바로 사람이 볼 수도 없고 더듬을 수도 없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아 사람이 도달하지 못할 때에 사람이 갖춰야 할 참된 믿음과 사람에게 있어야 할 진솔한 마음이다.』

짧은 격언,

짧은 격언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지기

2019.01.04

본문: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지기이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며,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영원히 사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영원토록 사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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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격언,

인생 격언 - 하나님은 온 인류의 하나님

2019.01.03

본문:

『하나님은 온 인류의 하나님이다. 그는 어떤 국가나 민족의 사유 재산이 된 적이 없으며, 어떠한 형식이나 국가, 민족에 얽매이지 않고 그의 계획에 있는 사역을 한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하나님은 사람의 필요에 근거해 역사하신다

2019.01.02

본문: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은 사람의 필요에 근거해 하는 것이지 맹목적으로 하고 맹목적으로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의 필요를 가장 잘 알고, 또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가장 잘 이해해 주고 사람을 가장 사랑한다.』

좋은 격언,

좋은 격언 -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알아가야 하는가

2019.01.01

본문: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열심만 있다고 해서 온전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너에게는 체험과 인식이 필요하다. 일할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하며, 성령의 역사를 얻어야 한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하나님의 사랑은 진심으로 진리를 찾고 하나님의 현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베푼다

2018.12.31

본문:

『하나님의 사랑은 샘물처럼 끊이지 않고 흘러 너와 나에게, 그에게, 또 진심으로 진리를 찾고 하나님의 현현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베푼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

2018.12.29

본문:

『이분이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다! 이분이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고, 광명을 보게 하셨으며, 우리의 마음이 더는 방랑하지 않게 하셨다.』

짧은 격언,

짧은 격언 - 사람 곁을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2018.12.19

본문:

『하나님은 사람을 염려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하에서 살고 있다. 사람의 모든 언행은 하나님과 떼어 놓을 수 없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예수는 부활했지만…

2018.12.17

본문:

『예수는 부활했지만, 그의 마음과 그의 사역은 사람을 떠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나타남으로 사람들에게 그가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든지 간에 언제 어디서나 사람의 곁에 있으며, 사람과 동행하고 함께하겠다고 알려 주었던 것이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을 목양하며, 언제 어디서나 사람이 볼 수도 만질 수도 있게 해 주고, 더 이상 무기력함을 느끼지 않게 해 주겠다고 알려 주었던 것이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존망은 어디에 달려 있는가

2018.12.17

본문: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존망은 그 국가의 통치자가 하나님을 경배하는지, 그 나라의 국민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는지에 달려 있다.』

인생 격언,

인생 격언 -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일생을 신중히 대해야 한다

2018.12.17

본문: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너는 네 일생을 신중하게 대해야 한다. 자신을 어떻게 하나님에게 바칠지,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더 의미 있게 믿을 수 있는지, 하나님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더 순결하고, 더 아름답고, 더 선하게 사랑할 수 있는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생명 격언,

‘기다린다’는 것은

2018.12.17

본문:

『‘기다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때, 즉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일과 사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점차적으로 너에게 나타나기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짧은 격언,격언 모음,

짧은 격언 -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심혈을 기울였다

2018.12.10

본문:

『인류는 하나님이 손수 만든 것이며,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심혈을 기울였고, 모든 사람에게 기대를 걸고 있으며, 또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 공급을 누리고 있고, 하나님이 심혈 대가로 그 모든 사람을 바꾸어 왔다.』

인생 격언, 생명 격언,

인생 격언 - 참된 사랑

2018.12.07

본문:

『‘사랑’이란 티 없이 순수한 감정이다.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헤아리는 것이다. ‘사랑’에는 조건도 없고 간격도 거리도 없다. ‘사랑’에는 의심과 추측도 없고 기만도 간교도 없다. ‘사랑’에는 어떠한 불순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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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다’는 것은?

2018.12.05

본문: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배치해 놓은 사람과 일, 사물을 통해 하나님의 고심을 살피고 깨닫는 것이다. 그 속에 있는 진리를 깨닫고, 사람이 행해야 할 것과 지켜야 할 말씀을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결과와 맺고자 하는 열매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격언 모음,생명 격언,

생명 격언 - 하나님의 지혜는 아무도 측량할 수 없다

2018.12.05

본문: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무리 잘했다 해도 헛수고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사람의 생각보다 높고 하나님의 지혜는 아무도 측량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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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한다’는 것은?

2018.12.05

본문:

『‘순종한다’는 것은 당연히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일, 사물을 받아들이고, 그의 주재를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또한, 창조주가 어떻게 사람의 운명을 주재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를 제공해 주는지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

좋은 말씀 구절,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

2018.12.04

본문: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성령 역사를 인식한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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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격언 -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은 변하지 않는다

2018.12.03

본문:

『너는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든, 그가 사역하는 취지와 사역하는 중심, 사람을 향한 그의 뜻은 변함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그의 말씀이 아무리 엄하고, 환경이 아무리 열악할지라도 그가 사역하는 원칙과 사람을 구원하는 뜻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생명 격언,

생명 격언 - 하나님은 인류를 가장 친한 존재로 여긴다

2018.11.06

본문: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후, 인류가 타락한 이후든 인류가 그를 따랐던 때든 상관없이 그는 인류를 자신의 둘도 없는 가까운 존재로 삼았다. 즉, 인류가 말하는 가장 친한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

인생 격언 카드,짧은 격언 카드,

인생 격언 - 마음에 하나님이 없으면 공허하다

2018.11.03

본문:

『인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는 세계는 어둡고 희망이 없고 공허한 것이다.』


  • 관련 말씀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이 세계에서, 네가 자유의 국가에 있든지 아니면 인권이 없는 국가에 있든지 너는 인류의 운명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으며, 네가 통치자든지 아니면 피통치자든지 너는 인류의 운명ㆍ비밀과 귀숙을 탐색하는 욕망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고 더욱이 이상야릇한 공허한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이런 공통의 현상이 사회학자에게 사회 현상으로 불렸다. 하지만 또한 나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인은 하나도 없었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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