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당신을 구하러 오셨음을 알고 있나요

2017년 2월 1일 신앙 생활0

희락

저는 예전에 “하나님은 나를 구하러 올 것이다”란 짧은 이야기를 한 편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한 마을에 폭우가 쏟아져 온 마을이 물에 잠겼습니다. 한 목사가 교회 예배실에서 한창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곧 홍수가 무릎까지 차오를 것만 같았습니다. 그때 구조 대원 한 사람이 구명보트를 몰고 와서 목사에게 “빨리 올라 타세요! 홍수에 빠져 죽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목사는 “예수님께서 저를 구하러 오신다고 응답하셨으니 먼저 다른 사람을 구하러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물에 목사의 가슴이 잠겼습니다. 목사는 간신히 강단 위에 서 있었습니다. 그때 또 god-saves-you한 사람이 구명보트를 몰고 와서 목사에게 “어서 올라 타세요. 진짜 홍수에 빠져 죽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목사는 “저는 교회당을 지킬 것입니다. 주 예수님이 저를 구하러 올 것이니 먼저 다른 사람을 구하러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좀 지나니 홍수에 전 교회당이 잠겨버렸습니다. 목사는 할 수 없이 교회당 꼭대기의 십자가를 꽉 잡았습니다. 그때 헬리콥터 한 대가 천천히 날아오더니 비행사가 줄사다리를 내려보내면서 “어서 올라 오세요. 이것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우리는 당신이 물에 빠져 죽는 것을 원치 않아요.”라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목사는 여전히 굳은 의지로 “주 예수님은 꼭 저를 구하러 오실 것입니다. 그러니 먼저 다른 사람을 구하러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홍수가 목사의 목까지 차올랐습니다. 목사는 곧 물에 빠져 죽을 것만 같아 부르짖었습니다. “주님, 빨리 와서 저를 구해 주세요!” 그때 그는 마치 “내가 연달아 3번이나 사람을 파견하여 너를 구하려고 했는데 모두 너에게 거절당했다. 우매하고 완고한 사람아, 또 어떻게 너를 구해야 하는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은 것만 같았습니다.

목사는 그제서야 문득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뼈저리게 뉘우치면서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짧은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주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한 차례 또 한 차례 목사를 구원하려고 했지만 목사는 자신의 관점을 고집스레 지키는 바람에 하나님의 구원을 잃게 되었습니다. 지금 말세는 이미 왔습니다.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 주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우리를 데리러 올 때, 여러분은 주 예수님이 다시 오셨다는 것을 알아보고 믿음으로 따를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사람의 여러가지 관념과 상상으로 자신의 견해를 고집하면서 하나님의 구원을 한 차례 또 한 차례 거절하겠습니까?

오늘날, 다시 오신 주 예수님,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 사역을 이미 20여년 했습니다. 국도 복음이 한 차례 또 한 차례 우리 주변의 친척,친구,지인을 통하여 우리의 귓전에 들려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파견하여 우리를 구원하러 온 것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이런 큰일에 대하여 우리는 쉽게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되고, 고찰하고 찾고 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이 기회를 잃게 되지 않습니다. 마치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히브리서13:1-2)

그러면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국도 복음을 접하였을 때, 여러분은 이야기 속의 목사처럼 한 차례 또 한 차례 하나님의 구원을 거절하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음성을 경청하는 것을 중시하여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까? 이것은 두 가지 다른 운명과 결말에 관련됩니다. 한 부류의 사람은 마치 이야기 속의 우매하고 완고한 사람처럼 하나님의 구원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한 차례 또 한 차례 사람을 파견하여 그를 구하려 했으나 그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 듣지 못한 탓에, 오로지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지키면서 하나님의 구원을 거절합니다. 이 부류의 사람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에 대하여 “주님은 구름 타고 와야 합니다. 주님이 구름 타고 온 것을 보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여기면서 맹목적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함으로 말미암아 징벌을 받게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성경을 떠나면 이단이다”라고 여기면서 이것만 고수합니다. 그들은 답보 상태에 머물면서 성경의 글귀도리를 죽도록 지키지만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아 도리어 성경을 지키는 노예가 되어 하나님을 성경에 규정합니다. 그 결과 그들은 하나님께 버림받아 도태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말세에 가짜 그리스도가 나타난다”라는 이유로 그리스도의 오심을 거절한 탓에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다가 주님이 다시 오심을 영접하는 절호의 기회를 잃어 버립니다. 이런 사람은 마치 당시의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바리새인은 메시아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이름이 예수인 메시야가 오니 받아들이지 않고, 또 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했습니다. 바리새인은 하나님의 성품을 범한 탓에 하나님의 저주와 징벌을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은 마치 이 짧은 이야기 속의 목사처럼 자신의 관념과 상상으로 인하여 나중에는 하나님의 구원을 잃어버리고 자신을 망칠 뿐입니다. 그러나 다른 일부 사람들, 다시 말해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겸손하게 진리를 찾고 구하는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찾고 구하게 되고,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확신하면 받아들이게 됨으로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오게 됩니다. 또한, 그들은 어린양의 잔치 자리에 참석하여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마치 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인 베드로와 나다나엘 같은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찾고 구하는 마음이 있음으로 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 듣고 주 예수님을 따랐으며, 주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실질로 인해 그는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겼고 심지어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만회하여 계속 생존하게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과 대립하고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즉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든지 어떻게 깨우쳐 주든지, 하나님이 어떻게 공급하고 도와주든지, 어떻게 관용하든지 사람은 이해하지 못했고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상대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상심한 끝에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도의 관용을 베풀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고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극한에 이르기까지 기다린 후에 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한다. 즉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려고 계획해서부터 인류를 멸하는 사역을 정식으로 시작하기까지는 한동안의 기한이 있고 하나의 과정이 있는 것인데, 이 과정은 인류의 되돌아옴을 위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남겨준 마지막 기회이다. 그러므로 인류를 멸하기 전, 그 기간에 하나님이 무엇을 하였는가? 하나님은 일깨워 주고 권면해 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아주 많이 주셨습니다. 단지 사람이 사탄에게 심히 패괴된 탓에 무감각하고 멍청한데다 교만방자하여 하나님이 말세에 도대체 어떻게 사역을 하여 사람을 구원하는지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을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는 것은 단지 주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한 것이고, 축복을 바라고 물질적 만족만 바랄 뿐이지, 전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 알기는 더욱 추구하지 않습니다. 또 일부 사람들은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깨어서 준비하고 있지만, 마치 어리석고 미련한 처녀처럼 집에 앉아서 기다리기만 할 뿐 적극적으로, 자발적으로 고찰하며 찾고 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그에게 국도 복음을 전할 때 맹목적으로 거절하는 바람에 그는 신랑을 영접하여 연회석에 참석할 기회를 놓쳐 버립니다. 성경에 기록된 사람들이 받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회상해 보면 그 구원은 다 실제적이지 초자연적이지 않고 막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부탁했고, 홍수로 세상을 멸한다는 도를 100여 년이나 전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소돔 성에 천사를 파견하여 롯의 일가족을 구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사용하여 이스라엘 사람을 데리고 애급에서 나오게 했으며, 요나를 파견하여 니느웨 성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게 했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제작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간증하는 복음영화, 합창, 찬양MV등은 YOUTUBE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마음과 영만 있으면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는 고심을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의 계획은 이번만 인류를 만드는 것이고, 또 이번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첫 번이자 마지막 한번이다. 그러므로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고심과 절박한 기대를 체득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오늘날 하나님은 말세의 사람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 구원의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사람이 만약 이 짧은 이야기 속의 목사처럼 한 차례 또 한 차례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는 이 기회를 놓친다면 나중에는 재난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울기만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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