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휩쓸릴 뻔한 위험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게 되다

2015년 05월 16일

저는 다리가 불편한, 나이 많은 자매입니다. 좋은 날씨에도 걸어 다니기가 좀 불편합니다. 하지만 홍수가 곧 저를 삼키려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저를 기적 같이 그 위험한 곳에서 벗어나 고비를 넘게 해주셨습니다.

god-salvation 01

2012년 7월 21일, 그날은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저는 마침 본분을 하러 나갔습니다. 오후 4시가 지나도 비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집회를 마치고서 비를 무릅쓰고 버스에 앉아 집으로 돌아가는데 달리는 차 안에서 밖을 내다보니 비는 점점 더 크게 내렸습니다. 우리 집까지 이제 한 정거장 남았을 때, 버스 기사가 승객들에게 “앞쪽 길이 붕괴되어 더는 갈 수가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할 수 없이 저는 버스에서 내려 한 정거장 거리를 걷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감히 하나님을 떠날 수가 없었고 속으로 계속 기도했습니다. 비가 너무 세게 내리는 통에 이미 도로가 잠겨버렸습니다. 저는 길가의 시멘트 기둥을 붙잡고 한 발짝씩 조심스럽게 움직이며 시험 삼아 앞으로 나갔습니다. 바로 이때, 뒤에서 누군가 소리쳤습니다. “앞으로 가지마, 돌아와, 못 건너가, 물살이 깊고 빨라서 떠내려가면 당신을 못 구해!” 하지만 그때 저는 앞으로도 갈 수 없었고 뒤로도 갈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물은 이미 제 가슴까지 찼기 때문입니다. 저는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그저 하나님께 기도하여 길을 열어주시기를 구했습니다. “하나님, 이런 상황이 저에게 임한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저는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물이 반 자(약 16cm)만 내려가도 저는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기를 원합니다. 저의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기를 원합니다!” 기도를 하고 나니, 저는 마음이 많이 안정됐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귓가에 울렸습니다. 『천지만물은 다 나의 입에서 나온 말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지며, 내게 있어서는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하나님 말씀은 저에게 믿음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천지만물이 다 하나님 손에 있는 이상, 홍수가 아무리 무정하더라도 하나님 손의 지배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사람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아들, 딸……누구도 누구를 신경 써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 극복하지 못할 난관이 없음을 믿습니다. 바로 그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물살의 속도는 점점 느려졌고, 아까처럼 물살이 급하지 않았으며, 길가의 시멘트 기둥도 점점 드러났습니다. 물은 아니나다를까 제 허리에서 반 자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나님의 인도 하에 한 발짝씩 걸어나왔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은총과 보호가 아니었다면 저는 그 물살에 어디로 떠내려갔을지 모릅니다. 그 시각 저는 마음속으로부터 감사와 찬미가 우러나왔습니다. 저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후 아들이 저에게 비가 오던 때의 상황을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날, 아들도 본분을 하고 돌아와서 먼저 화장실에 갔다 왔는데, 밖에서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화장실이 물살에 전부 무너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보호가 아니었다면 목숨을 잃었을 겁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생명이 있는 것이든 아니면 죽은 것이든 어떠한 것도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되고 갱신되고 소실되기까지 한다……』 저의 심정은 너무나 감격스러워 정말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이 두 가지 일을 통해 저의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저를 재난 속에서 살아남도록 허락하신 것은 바로 저로 하여금 하나님을 위하여 간증을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저는 양심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을 돌이켜 보면 평소에 본분을 하면서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자기 뜻이 너무 많았으며, 전혀 하나님이 급해하시는 것을 급해하지도 않고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을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진심으로 회개하여 직접 자신이 경력한 것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오고 복음 사역에서 자신의 몫을 바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성경 테마, 영적 생명의 양식, 신앙 문답, 복음 영상 등 풍성한 묵상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를 클릭하신 후 묵상 내용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기적 — 머리를 심하게 다친 7살 아이가 살아나다

장난기가 많은 7살 아들이 차에서 뛰어내려 머리에 큰 부상을 당했다. 병원에 데려 갔으나 상황은 좋지 않았고 죽음의 그림자는 점점 아들에게 다가오는 듯했다.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아들을 보면서 힘들고 두려운 마음을 하나님께 맡겼다. 수많은 기도 끝에 아들에게는 기적이 찾아왔고…

30m 가량 되는 비탈길에서 떨어지는 아찔했던 순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마음속은 항상 돈으로 가득 찬 그는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 길로 향했다. 30m가량 되는 비탈길에서 차를 돌이려던 그는 그만 뒷바퀴가 내리막길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이렇게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 그는 하나님이 유일한 의지처였는데, 과연 그는 무사했을까요?

생사의 기로에 놓인 남편을 보며, 하나님을 의지하다

갑작스러운 발병, 목숨이 위험해진 남편 2017년 1월 20일 아침, 나는 주방에서 밥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남편이 주방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위가 왜 이렇게 아프지? 방금 정원에서 호두만 한 핏덩이를 토했어”라고 말했다. 놀란 내가 뭐라고 반응하기도 전에 남편은 …

10m 깊이의 제언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온 60대 할머니 이야기

오리를 집에 데려오려 나갔던 할머니가 10m 깊이의 제언에 빠졌다. 몸부림을 쳐봤지만 헤어나올 수가 없었고 제언이 할머니의 무덤이 될거라 생각했다. 그러던 할머니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기 시작했다. 할머니에게 어떤 기적이 일어났을까요? 할머니는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체험했을까요?

하나님의 권세는 측량할 수 없다

2015년 8월, 저는 사람을 몹시 놀라게 했던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의 엄습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에서 저는 진실로 하나님의 권세는 측량할 수 없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풍이 몰아치던 그날 저녁,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하던 일을 바쁘게 하고 있었습…

생사를 오가는 수술, 하나님의 보호로 무사히 마치다

수술 성공률은 20%, 1년을 넘기지 못한다… 위중한 상태인 딸의 병세를 마주한 그녀는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고 딸도 기적처럼 완쾌되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살아남다

2013년 1월, 한 친척이 내게 복음을 전해주었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좋은 일이며 인생의 바른길로 가게 해주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교회 생활을 시작했다. 3개월 후, 아내는 내게 밖에 나가 돈을 벌어오라고 재촉했고 나도 ‘돈을 벌긴 벌어야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느꼈다

2012년, 나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다. 하나님을 믿은 후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사람의 일생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재하시며, 얼만큼의 부를 쌓는가도 하나님께서 이미 정해 놓으셨음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론적으로만 알 뿐 마음속으로 믿지는 않았다.…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