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잘못된 길에서 빠져 나오다 ―인터넷 게임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해 주신 하나님 (2)

2018년 05월 21일

고모가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도운, 왜 말이 없어? 뭐 생각하니?”

전 말했습니다. “고모, 방금 읽어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요. 많은 친구들도 저와 같은 상황이에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지만 제 뜻대로 안 돼요. 스스로를 억제할 수가 없어요. 게임을 할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중요하지가 않아요. 제 마음대로에요. 아무도 절 건드릴 수 없어요. 맘에 안 들면 다 죽이면 되니까요. 게다가 제 레벨이 높고 좋은 아이템이 많을수록 많은 사람이 절 따라요. 이런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고모는 절 보더니 큰 한숨을 쉬었습니다. 고모의 한숨 소리를 듣고 전 물었습니다. “고모, 제가 어떻게 해야 되죠?”

고모는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하나님만이 사람을 사탄의 소용돌이 속에서 구할 수 있으시단다. 만물에서 하나님만이 거룩하시고 하나님만이 긍정적인 것의 상징이기 때문이야.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통해 우리는 무엇이 부정적이고 긍정적인지를 구분하고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돼. 전능하신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진리를 갖추어야만 사탄이 하는 모든 것을 분별하고 옳고 그름, 선악을 분명히 가를 수 있단다.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얻으면 더는 사탄의 간계에 미혹되거나 통제를 받지 않게 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 보면 이해될 거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 『하나님의 말씀은 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진리이고, 다 사람에게 가장 유익한 것이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필요한 자양품과 영양품이고, 사람이 정상 인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며, 사람이 장비해야 할 진리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너희의 생명은 더 빨리 자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진리를 더욱 밝히 깨닫게 된다. 너희의 분량이 자라게 되면 영계의 일을 더욱 꿰뚫어 보게 되고, 더욱 힘 있게 사탄을 이기게 된다.』

『진리란 바로 정상 인성의 생명 성품이다. 즉, 하나님이 태초에 사람을 지었을 때 사람에게 요구한 것인데, 모든 정상 인성(인성, *이지, 식견, 지혜, 사람됨의 상식을 포함한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이 도가 사람을 정상 인성 생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는지, 그가 말씀한 진리가 정상 인성의 실제에 따라 요구한 것인지, 그 진리가 현실적인지, 실제적인지, 가장 시기적절한 것인지를 보는 것이다. 진리가 있다면 사람을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체험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사람이 갈수록 정상이 되며, 사람의 인성과 이지가 갈수록 완전해지고, 사람의 육체 생활과 영 생활이 갈수록 질서 있게 되며, 사람의 희로애락이 갈수록 정상이 된다. …』

『하나님의 말씀이 그 사람에게 생명이 된 것이다. 그 사람은 진리를 얻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되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사람 육체의 본성, 즉 원래의 생존 토대가 흔들리고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어야 새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異象),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에 대한 폭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한 참된 인생의 표준이 사람에게 생명이 되어 그런 말씀으로, 그런 진리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거듭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새사람이 된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읽을수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갖춰야 할 진리를 주신단다. 사탄이 우리에게 행하는 사악한 모든 계략을 꿰뚫어 보게 되면 사탄에게 타락된 자신의 모습도 확실히 알게 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게 된단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행하면 이 같은 사탄의 사악한 세력의 괴롭힘에서 조금씩 벗어나게 돼. 하나님 말씀, 진리가 우리에게 작용하는 때가 오면 사람의 마음과 사상은 변하기 시작한단다. 자신도 모르게 새로운 삶의 목표가 생기고 사탄의 사악한 방해에서 자연스레 벗어나게 되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진리를 생명으로 삼게 되면 곧 하나님의 구원을 입게 된단다. 인류의 마음속에서 진리가 생명으로 자리잡으면 사람은 사탄의 본성 실질을 진실로 미워하게 돼. 사탄의 독소와 사설, 그릇된 논리, 사탄의 본성 실질을 진실로 깨달아서 사탄을 배반할 수 있게 돼. 이게 바로 진리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효과란다. 진리가 생명이 되면 사람은 자유롭게 살 수 있어. 더는 고뇌하며 살 필요도 없고 사악한 추세에 얽매일 필요도 없게 되지”

고모의 말을 듣고서야 전 깨달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처럼 권세가 있어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계 흐름의 얽매임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꼭 봐야 했습니다. “고모, 말씀을 들으니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싶은데 한 권만 빌려줄 수 있으세요? 게임을 끊을 수 있다면 저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래요.”

저는 집으로 돌아와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이해가 안 되면 고모를 찾아가 함께 얘기 나눴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전 몰랐던 많은 진리를 깨달았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공허한 제 영혼을 채워주고 위로해 주는 걸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제 삶은 저도 모르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바뀌게 되었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이어폰을 낀 채 하나님의 말씀 찬양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 찬양은 제 마음을 움직였고 이렇게 제 삶은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체험한 것을 서로 나누며 전 한결 가벼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도 변한 제 모습을 보고 안심의 미소를 내비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제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갖춘 진리는 너무 적었기 때문에 사탄의 계략을 꿰뚫어 보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사탄은 각종 방법으로 절 유혹하고 타락시키려고 했었습니다. 하루는 다시 게임의 유혹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눈에 보이는 건 모두 짜증이 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집 안에서는 앉아 있을 수도 잠을 잘 수도 없어 집과 마당을 빙빙 돌았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짜증스러운 기분으로 텔레비전을 켜고 저도 모르게 리모컨을 든 채 화면 속의 캐릭터와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입에서는 퍽…… 퍽…… 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이때 할머니는 저를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운, 왜 그러니?” “할머니, 아무것도 아니에요” 전 이렇게 말한 후 밖으로 나가 게임을 하며 밤을 새웠습니다. 다음날 피곤한 몸을 끌고 집으로 들어와 침대에 쓰러져 죽은 돼지처럼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온몸에 경련이라도 난 듯 아무것도 할 힘도 없었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게임으로 며칠 밤을 새워도 힘든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도 힘들지? 하나님 앞에서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겠습니다’하고 맹세했었는데 지금 난 하나님을 속이게 된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니 너무 후회스러웠습니다. 저 자신이 뼛속까지 미워져 주먹을 불끈 쥐고 이불을 힘껏 내리쳤습니다. 저는 이것이 제 맹세를 지키지 못해 느끼는 불안감이라는 걸 알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사탄에게 깊이 타락된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탄의 유혹과 미혹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진리가 없어 제 욕망을 이길 수가 없고 저 자신을 통제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기도를 한 뒤 하나님의 말씀을 펼치자 다음 구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하기에 오직 하나님만이 네게 인생의 밝은 길을 가게 할 수 있고, 삶의 의의를 깨닫게 할 수 있으며, 참된 인생을 살아내게 할 수 있고, 진리를 갖추고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너로 진리에서 생명을 얻도록 할 수 있고, 악에서 떠나고 사탄의 해와 통제에서 떠나게 할 수 있다.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너를 구원해 고해에서 벗어나 다시는 고통받지 않게 할 수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실질로 결정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이렇게 사심 없이 너를 구원하고 계시며, 너의 앞날과 운명, 그리고 너의 인생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며, 너를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한다. 이것은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에게도 이런 실질이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너를 구원하고 인솔할 이 능력이 없다. 이것이 바로 사람에 대한 하나님 실질의 중요성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빛처럼 다시 제 마음을 비쳤고 전 하나님의 거룩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사탄의 시련이 임했을 때 긍정적인 것을 사랑하지 않았고 기도를 통해 사탄의 계략을 꿰뚫어 보지 못한 채 사탄을 따랐습니다. 오늘 사탄은 끊임없이 제게 게임을 하도록 유혹해 하나님 앞에서 했던 제 맹세를 저버리게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나님을 배반했지만 하나님은 절 버리지 않으시고 제게 육체의 형벌을 내리셔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반성하자 하나님께서는 또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과 하나님의 뜻을 제게 깨닫도록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이 모든 것은 제가 사탄의 괴롭힘을 받지 않고 바른길로 나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바로 저를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형벌과 인도가 없었다면 저는 또다시 사탄에게 휘말렸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저를 사랑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모두 단정하고 올바릅니다. 저는 지금껏 이 같은 언행과 인성을 갖춘 사람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갖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제게 관심을 보여 주고 끈기 있게 절 도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반드시 사탄을 배반하고 내치고 다시 떨쳐 일어나 하나님과 협력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로 사탄을 패배시키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사탄을 배반하겠다고 굳게 다짐한 순간, 사탄의 시험이 또 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설교를 듣고 집으로 돌아온 어느 날, 친구 임호는 갑자기 우리 집에 찾아와 말했습니다. “도운, 요새는 왜 게임 안 해? 새로운 게임이 있는데 진짜 재밌어. 완전히 빠져든다니까! 같이 놀자!” 새로운 게임이 있다는 말을 듣자 전 몸이 근질거리면서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습니다. 하지만 더는 하나님을 실망하게 해 드리지 않기로 했던 다짐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임호는 또 절 재촉하기 시작했습니다! “너 오늘따라 왜 그래? 평소 같으면 게임이라는 말만 들어도 당장 뛰어나왔잖아. 게임 안 한 지도 오래됐잖아! 너 완전히 딴사람 같아.” 이 순간 제 마음은 말할 수 없이 괴로웠습니다. 하나님을 실망하게 하고 싶지도 않았고 게임도 하고 싶었습니다. 마치 마음속에서 게임을 하러 가고 싶은 마음과 가기 싫은 마음이 다투는 듯했습니다.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는 역사마다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사람과 사람이 접촉하는 것 같고, 마치 사람의 안배에서 비롯되거나 사람의 방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그러나 역사마다, 매사마다 배후에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한 내기가 있으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마치 욥이 시련을 받았을 때 배후에서는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했지만 욥에게 임한 것은 사람의 행위이고 사람의 방해였던 것처럼, 너희에게 행하는 하나님의 역사마다 배후에서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하고 있고, 배후에는 모두 싸움이 있다.』

전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습니다. 이 순간은 바로 하나님이 제게 간증을 원하시는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육체와 하나님 중 무엇을 만족시키는지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육체를 만족시키면 사탄을 만족시키는 것이고 사탄을 만족시키는 것은 곧 하나님을 배반하는 걸 의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고한 결정을 내리고 임호에게 말했습니다. “나 이제 게임 안 해.”

임호가 놀라서 물었습니다. “네가 말한 거 맞아? 못 믿겠는데? 내가 잘못 들은 거지?”

제가 말했습니다. “아니야. 나 이제 게임 끊었어. 앞으로는 게임 안 해”

게임을 하러 가지 않겠다는 제 말을 들은 임호는 말했습니다. “안 할 거면 됐어. 딴사람하고 해야지…”

임호가 간 후 제 마음은 평온해졌고 더는 방금처럼 혼란스럽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기분이 하나님을 만족시키고 누리는 평온함과 즐거움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사탄의 이 시험을 견딜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더이상 이같은 방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사탄이 가끔은 제게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하지만 전 육체를 따르지 않고 사탄의 그런 생각을 배반하여 사탄과 완전히 결렬하고 더는 사탄의 꼬임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릇된 길로 가던 저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사탄의 괴롭힘에서 벗어난 후 저는 복음을 전하는 팀의 일원이 되어 몇 명의 친구에게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 말세 역사를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저의 간증도 들려주니 친구들도 즐겁게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가장 의미 있는 인생과 진정한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진정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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