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달」 재현—성경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라

2016년 9월 27일 말세 징조0

미국 현지 시간 23일 밤, 뉴욕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 제니퍼(Jennifer)가 커다란 핏빛달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속의 달은 화성과 비슷한 암홍색을 띠고 있었다. 맨하튼(Manhattan) 야경 속에서 핏빛달은 더욱 커 보여 마치 하늘을 꽉 채운 듯했다. 제니퍼는 카메라의 사진 출처를 보여주며 「핏빛달」 사진은 보정하지 않았다고 증명했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후 순식간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핏빛달」은 기이한 현상이다. 그러나 이 기이한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 많은 성경연구 학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인은 「핏빛달」이 성경 계시록 예언 중 하나님의 심판일을 뜻하고 동시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거라고 예시하기 때문이다.

「핏빛달」에 대한 회고

NASA에 따르면, 「연환 핏빛달」(이하 「핏빛달」)은 역사상 이례적이다. 매년 두번씩 나타났고 2년 연속 나타나는 four-blood-moons구성으로 연속 4회 나타났다. 역사 기록에 근거하면 지난 5천년 동안 「핏빛달」은 모두 142회 나타났는데 그중 62회는 1AD과 2100AD 사이에 나타났고, 이 62회 「핏빛달」 중 8회만 성경에 관련된 유대인 절기에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8회 「핏빛달」을 「성경 연환 핏빛달」이라고도 한다. 그중 2014년과 2015년에 나타난 「핏빛달」은 제8회이다. 즉, 1AD에서 2100AD에 이르기까지 2천년 사이의 마지막 한 번이다.

연구 결과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4회 핏빛달이 나타났는데 공교롭게도 유대교 최대의 명절과 들어맞는 것을 발견하였다. 각각 2014년 4월15일(유월절)과 10월 8일(초막절), 2015년 4원 4일(유월절)과 9월 28일(초막절), 이와 같은 신기한 현상은 경고의 의미가 뚜렷해 사람들이 성경 중의 「핏빛달」 예언에 대해 더욱 중시하고 또한 인류의 앞날 운명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핏빛달」 예언

성경 중 「핏빛달」 현상에 대한 예언이 사실 여러 곳 있다. 예를 들어 계시록 6장 12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요엘 2장 29-31절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성경 예언에서 「핏빛달」은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 오직 심판일 전에 있을 거라고 예시하고 있다. 즉, 「핏빛달」의 출현은 심판일이 다가왔다는 것을 예시하고 또한 세상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것임을 예시하고 있다.

「4회 핏빛달」 계열대사건

역사를 조사하면 우리는 「4회 핏빛달」이 출현한 시기에 모두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놀랍게 발견하게 된다.

제5차 「4회 핏빛달」 기간(1493-1494), 스페인 통치자가 유태인을 추방하고 이어서 콜럼버스가 미주 신대륙을 발견하여 그곳은 유태인의 최종의 피난처가 되었다. 제6차 「4회 핏빛달」 기간(1949-1950),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고(1948년) 사해문서가 발견되었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되었다. 제7차 「4회 핏빛달」 기간(1967-1968), 이스라엘이 6일 전쟁에서 승리하여 예루살렘을 되찾았다. 그러나 제8차 「4회 핏빛달」 기간(2014-2015), 세계 각국에 희귀하고 보기 드물 뿐만 아니라 파멸적인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세계 시스템이 불안하며 지진, 기근, 홍수, 허리케인, 전쟁 등등은 끊임없고 현재는 기승을 부리며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

말세가 다가오면 성경의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4회 핏빛달」의 예언에 대해 의론이 분분하다. 어떤 사람은 믿고 또 어떤 사람은 부인한다. 하지만 이토록 방대한 통계 수치와 역사적 사실은 지금 계시록의 예언을 위해 소리없이 가장 강력한 증거를 하고 있다. 「4회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경고를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은 이미 닥쳐온 것이 아닌가? 그 크고 두려운 날이 곧 지금의 각종 재난이 아닌가? 이 가운데의 비밀은 무엇인가?

성경에 말세의 하나님 날(주 예수의 2차 강림)에 관한 예언이 여러 곳 있다. 예컨대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계 16:15)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4)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이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13:32) 그리고 또 이런 예언도 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계1:7) 이로부터 하나님이 말세에 두 가지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하나는 은밀하게 강림하는 것이고 하나는 공개적으로 나타타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방식은 모순이 되는가? 사람들이 주님이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때는 이치대로 말하면 당연히 기뻐 뛰어야 하는데 왜 반대로 땅에 있는 족속이 모두 애곡한다고 할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혹시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한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예수를 따른다는 소위 각 성도에게 알린다.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너희들이 육안으로 직접 볼 때는 이미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에 혹시 너의 심정은 매우 격동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는가, 네가 예수가 하늘로부터 강림하는 것을 볼 때는 네가 지옥으로 내려가 징벌 받을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났음을 선고할 때이며,하나님이 상선벌악할 때라는 것을.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표적을 보지 못하고 오직 진리가 발표될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표적을 구하지 않고서 거룩하게 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오게 되고 조물주의 품속에 안기게 된다. 오직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는 하나의 신념만 고집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표적을 행할 수 있는 예수만 믿으면서 엄한 심판을 발표하고 생명의 참 도를 내놓는 예수를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래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다시 올 때에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기호이다. 너희들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때이다≫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날 때는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은밀히 강림하여 하신 구원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상선벌악하는 사역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때면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거부한 사람은 모두 구원받을 기회를 철저히 잃어버렸고, 그분을 찌른 사람들, 즉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적하고 정죄한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재림 예수임을 보게 되는데 어찌 가슴을 치면서 슬피 울며 이를 갈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그때면 “땅에 있는 족속이 애곡하리라”는 장면이 나타나는 것이다.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곧 다가왔음을 예시한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전세계에 전개되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 중에서 철저히 사람을 온전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고 사람이 구원받는 천재일우의 기회이다.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는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다. 만약 사람이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소중히 여길 줄 모르고 하나님의 구원을 놓치면 최후에는 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고 극도로 후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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