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MV] <사람이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되다>

2018.12.15 +467

기쁨이 들끓는 이때, 환호하는 이 시각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은 전 우주 위아래에 두루 미치고
사람들 가운데에는 찬양이 그치지 않는다
하늘의 성은 즐겁게 웃고, 땅의 나라는 춤춘다
그 순간, 누가 경축하지 않겠는가?
누가 눈물 흘리지 않겠는가?
사람과 사람은 언쟁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누가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 이름 욕되게 하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화목하게 지내지 않겠는가?

땅은 본래 하늘에 속하고, 하늘은 또 땅과 이어지며
사람은 하늘과 땅의 연결 고리이다
사람이 성결해지고 새롭게 되니
하늘은 더 이상 땅을 향해 숨지 않고
땅은 더 이상 하늘을 향해 침묵하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은 언쟁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누가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 이름 욕되게 하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화목하게 지내지 않겠는가?
사람과 사람은 언쟁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누가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 이름 욕되게 하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화목하게 지내지 않겠는가?

공기는 신선하고 곳곳에 더는 짙은 안개가 자욱하지 않고 햇빛이 찬란하다
공기는 신선하고 곳곳에 더는 짙은 안개가 자욱하지 않고 햇빛이 찬란하다
공기는 신선하고 곳곳에 더는 짙은 안개가 자욱하지 않고 햇빛이 찬란하다
공기는 신선하고 곳곳에 더는 짙은 안개가 자욱하지 않고 햇빛이 찬란하다
사람의 얼굴에는 기쁨과 위안의 웃음꽃이 피고
마음에는 무궁무진한 감미로움이 담겨 있으며
사람과 사람은 언쟁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누가 하나님의 날에 그 이름 욕되게 하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화목하게 지내지 않겠는가?
사람과 사람은 언쟁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누가 하나님의 날에 그 이름 욕되게 하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화목하게 지내지 않겠는가?
화목하게 지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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