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의 홍수 피해, 재난으로 하나님의 경고를 보다

말세 징조, 신앙 간증0

최근 미국 중부 지방과 동남부 지역에서 폭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대 강우량이 10인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더 많은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집중 호우로 인하여 테네시주 동부의 수백개 도로가 침수 되었고, 지난 일요일 녹스빌(Knoxville) 인근의 학교 구내 식당이 침수되었으며, 버지니아주 서남부와 테네시 주 동부의 많은 학교들은 지난 월요일에 휴업을 선포하였습니다. 버지니아주는 현재 수위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 버지니아 주 서남부에서는 최소 백여 개의 도로가 월요일 아침에 폐쇄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 상황은 아직 집계 중에 있습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24일 아침 현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찰스턴 지역에서 이미 대규모의 홍수가 발생하였으며, 현지에서는 주민들의 대피와 응급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폭풍우는 25일 이후 점차 미국 동북부로 이동할 것이고, 이럴 경우 600만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열악한 폭풍우 날씨로 인해 정전의 위험이 발생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부활절이 막 지나고, 사람들은 아직 명절 분위기에 잠겨 있었는데 난데없는 폭우가 집을 휩쓸어 버리고, 사람의 목숨까지도 수시로 위위협받게 되었습니다. 최근 몇년간 이러한 돌발적인 재난은 갈수록 많아지고 있고, 범위도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그 여파로 인한 사상자와 손실도 갈수록 막대해지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세에 큰 재난이 올 것이고 그 때가 바로 주님이 재림할 시기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정말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혹은 인류의 현재 모습으로 과연 주님의 얼굴을 볼 자격이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당초 홍수로 세상을 멸할 때를 돌이켜보면, 노아만 하나님께 경외심을 갖고 있었고 그 외 모든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어 육체의 향락만 누렸습니다. 먹고 놀고 마시고 정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 하는” 정도도 잊고 있었습니다. 노아가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할 준비를 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전달했을 때, 노아를 믿는 사람이 없었을 뿐만아니라 오히려 노아를 미친 사람이라고 비웃었습니다. 결국 홍수가 닥쳤을 때는 노아의 일가족 여덟 식구만 미리 만들어 놓은 방주에 올라가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죽음을 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말세의 인류와 노아시대의 사람들을 비교하여 관찰하면 어떤가요? 나라와 나라 사이에 각자의 이익을 위해 한 치의 땅도 양보하지 않고, 국지적 충돌과 전쟁이 멈춘 적이 없었으며, 세계대전 또한 일촉즉발인 상태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서로 다투고 싸우며, 정치인들은 지위를 위해 서로 배척하고 권력을 위해 돈 거래를 하며, 상인들은 돈을 위해서 오로지 자기 이익만을 도모하고 서로 속셈을 품고 있고, 부부가 불륜을 저지르는 것은 보편적인 사회 현상이며, 그것을 또한 인간의 자유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좌절을 겪거나 공허함을 견딜수 없을때 마약으로 해결하곤 합니다. 심지어 “동성애”와 같은 이런 정상 인성의 윤리에 어긋나는 사악한 행태들도 이미 문명과 민주를 제창하는 국가 정부로 인해 법률 보호의 범주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말세 인류의 사악함과 노아시대의 인류를 비교했을 때 과하면 과했지 못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7~39절을 보면,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라고 주 예수께서 예언하셨습니다. 당초 사람들은 큰 홍수가 내리기 전에 줄곧 죄속의 즐거움에만 연연하고 회개할 생각도 하지 않았으며, 홍수가 내리고 나서야 방주에 올라가려고 발버둥쳤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친히 문을 닫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회개를 허락하는 단계에서는 사람들이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노를 발하셔서 사탄과 사탄을 따르는 악한 자들을 징벌할 때 회개하려고 해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지금 역사는 인류의 생사 존망을 결정짓는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고 계시록에 예언한 대재난이 오기 전의 이 시기가 바로 사람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한 단계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지진, 홍수, 온역 등의 재난을 통해 인류에게 빨리 악을 멀리하고 수중의 난폭함을 버리며, 빨리 조물주의 앞으로 와서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며, 자신의 행동거지를 돌이켜 보라고 알려주고 있는데, 여전히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중히 여기고 육체의 향락만 누리는 것을 합리적인 생활로 추구할 것인가요? 아니면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행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인생의 정도를 추구할 것인가요? 서로 다른 태도와 실행은 필연적으로 서로 다른 결과와 귀숙을 가져다 줍니다. 하나님께서 재난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신 경고를 당신은 지금 느끼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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