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주목하고 계십니까?

2016년 6월 22일 복음 간증0

현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깨어있는 사람들의 관심 대상이 되어 갈수록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발전 동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또한 중공 정부의 모진 핍박과 박해를 받을 대로 받은 교회가 어떻게 반대하는 목소리가 이렇게 큰 가운데서도 신속히 발전할 수 있는지 경탄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어떻게 이토록 짧은 시간 내에 세계 각처에 교회를 세울 수 있고, 또한 자체적으로 합창단과 영화제작사를 소유할 수 있는가? 에너지가 넘치는 한 편 한 편의 이 훌륭한 영화들이 정말 비전문가인 크리스천에 의해서 제작되었단 말인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홈페이지와 영화를 본 사람들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영화에서 증거하는 것은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각 영화의 소재는 하나님 선민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와 말씀의 직접적인 체험에서 온 것이고 모두 인류의 심도 깊은 문제와 급히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극히 귀중한 에너지로 온 세상의 양심과 이지(理智)가 있는 사람들을 불러 깨우기에 충분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하나님 선민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이고 전능하신 하나님 역사에 순종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선민들은 말세에 성육신하신 그리스도 즉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외적으로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은 바로 하나의 보통 사람이지만 그분의 실질은 바로 하나님 영의 화신(化身)이고 완전한 신성을 갖추고 계십니다. 그분이 하시는 말씀은 곧 하나님 영의 직접적인 발표이고 곧 진리, 길, 생명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말씀이 육신 되신 실제의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 아래로 돌아와 따르는 사람들은 모두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고 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 형벌을 받아들이고 정복됨으로 말미암아 각자 자기의 본분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있는데 영화 제작과 합창단 연출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성령께서도 크게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 사역이 세계 각지에서 뜨겁게 전개되어 하나님께서는 각국 각방에서 진심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얻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전 우주 위아래에서 나는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벽력 같은 큰 음성이 끊임없이 발하여 각방(各邦) 각파를 진동하였는데, 나의 발하는 음성이 사람을 오늘날까지 이끌어왔다. 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발하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정복되게 하고 전부 다 이 흐름 속에 매료되게 하며 나의 앞에 귀복(歸服)하게 한다. 이는 내가 벌써 영광을 온 땅에서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발하기 때문이다. 누가 나의 영광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돌아옴을 갈망하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재현(再現)을 간절히 사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는가? 누가 빛을 좇아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누가 가나안의 풍부함을 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누가 ‘구속주’의 다시 돌아옴을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누가 능력이 지극히 큰 이를 앙모하지 않겠는가? 나의 발하는 음성은 온 땅에 전파될 것이다. 나는 나의 선민을 향하여 더 많이 음성을 발하고 말할 것인데, 큰 우레와 같이 산천을 진동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를 향하여 말하고 나는 또 인류를 향하여 말한다. 그러므로 내 입의 말이 사람의 진품(珍品)으로 되어 사람은 모두 나의 말을 보애(寶愛)한다. 번개는 동방에서 나서 서방까지 번쩍이며, 나의 언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헤어지기 아쉬워하게 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난측하게도 하며 더욱이 사람으로 하여금 기쁘게 한다. 마치 갓 태어난 아기처럼 사람은 모두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나의 도래를 경축한다. 나의 발하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나는 사람을 모두 나의 앞으로 데려올 것이다. 이로부터 나는 정식으로 인류 가운데 진입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와서 나에게 예배하도록 한다. 나의 영광의 발함으로 인하여 또한 나의 입의 말로 인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나의 앞에 오게 하고 번개가 동방에서 발한 것임을 다 보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또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하여 벌써 땅에 왔는데, 더는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이다. 왜냐하면 내가 일찍이 부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떠났다가 또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전에 사람들이 경배하였던 하나님이고, 역시 만세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을 만재(滿載)한 당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보좌 앞에 와서 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하고 나의 발하는 음성을 듣게 하며 나의 행사를 보게 한다. 이것은 나의 전부의 뜻이며, 나의 계획의 종극(終極)이고 절정이자 나의 경영의 취지이다. 만방이 예배하게 하고 만인의 입이 시인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다 귀복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린다━국도의 복음이 곧 전 우주에 확장될 것을 예언한다≫에서 발췌)

추천 더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