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ccm] 사막에 핀 꽃 - 김송주

2018.08.25 +365

......소리 없이 내려오는 그의 거룩하신 사랑 따뜻하게 위로 하시네

안아 줄게 오래도록 기다렸던 고통과 눈물의 시간 다 흘러가고 ......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요한복음 6:69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시편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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