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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2018년 07월 29일

 
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최근 들어 중국에서 신앙의 자유가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중국 정부의 체포와 박해에 점점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해외로 망명하면서 중국 공산당이 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고 국제 인권 기구의 관심도 높아졌습니다.2018년 4월 6~7일 독일 Bonn에 위치한 Gustav-Stresemann-Institut에서 국제인권협회(ISHR)가 개최한 ‘중동의 인도주의 상황 및 종교의 자유’ 연례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는 인권 전문가와 종교 인사 및 박해받고 있는 크리스천 대표들이 참가했습니다.회의 참가자들은 중국의 종교 박해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도 패널로 참가해 중국 공산당의 잔혹한 탄압과 박해 수단을 폭로하면서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화 리뷰 <공산주의 유언비어―중국 공산당 세뇌기록> 크리스천들의 사상을 파괴시키는 중국 공산당의 만행

  영화 리뷰<공산주의 유언비어―중국 공산당 세뇌기록> 크리스천들의 사상을 파괴시키는 중국 공산당의 만행 여러분, 안녕하세요 <동방의 빛——영화 가이드>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영화는 공산당이 중국 전역에 '세뇌 교육원'을 만들어 크리스천들에게 강제로 사상을 전향 교육을 시키는 내용이죠. 바로 <공산주의 유언비어―중국 공산당 세뇌기록>입니다. 이 영화 제목의 '선언'이 '유언비어'로 바뀌고 있는데요. 그럼 공산주의를 왜 '유언비어'라고 했을까요? 이 영화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걸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같이 보시죠.

서방의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의 대결

  2018년 3월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소집 기간에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주최로 중국의 종교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는 국제 인권 전문가, 관련 학자, 종교자유 전문가들의 발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중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교인 박해 현황과 해당 교회 크리스천들이 한국 및 유럽 지역에서 난민 인정을 거부당하고 있는 현황도 거론되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 단원들의 치열한 변론이 전개되는데…

영국 그렌펠타워의 불바다는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최근 영국에서 테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많은 사상자가 발생함으로 인한 두려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갑자기 새로운 재난이 또 닥쳤습니다. 현지시간 6월 14일 새벽 1시 경, 런던 서북부 켄싱턴 구의 그렌펠타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로 약 79명이 숨졌고, 7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18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급한 상황입니다.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렌펠타워 빌딩은 1974년 건설된 서민 아파트로 400~600가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화재 발생 당시에는 새벽이어서 다수 주민들이 잠들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은 구조요청 소리에 놀라 깨어났다고 합니다. 불이 순식간에 건물 꼭대기까지 번져 주민들이 미처 현장을 탈출할 시간이나 기회가 없었다고 합니다. 밤 12시 54분 런던 소방대가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니 건물 전체가 이미 짙은 연기와 화염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건물 내의 어떤 주민은 심지어 살아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갓난아기를 건물 밖으로 던졌다고 합니다. 그날 밤 현장에는 소방차 40대와 소방관 200여명과 20명의 응급 의료진을 출동시켜 구조 작업에 나섰는데 16시간 구조 작업이 지속되었지만 완전히 진화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런던의 소방대 대장은 화재의 원인이 냉장고에 불이 났고 불에 잘 타는 외장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소방관 생활 29년 동안 이런 규모의 큰 화재는 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불기둥으로 변한 그렌펠타워를 보고 한 목격자가 미국 9.11 테러가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 건물에서 탈출해 나온 어떤 생존자는 재산을 아무리 많이 잃는다해도 상관없으니 그저 살 수만 있으면 된다라고 했습니다. 살 수 있으면 된다. 생사를 체험한 사람만이 이런 감개무량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재난, 재해가 자주 일어나는 말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수시로 재난에 빠져 목숨을 잃을까 봐 걱정합니다. 지금 TV나 인터넷, 신문을 보면, 세계 각지 어디서나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화재, 기근, 지진, 홍수, 온역, 허리케인 등 재난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재난 속에서 소중한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갈수록 많은 재난이 닥치고,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살고 싶은 마음마저 지나친 욕심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니느웨성을 돌이켜 봅시다. 그 당시 니느웨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조류를 따르고, 죄악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경건함과 경외함을 잃었고, 마음속으로 더는 정의와 광명을 바라지 않았으며, 사치스러운 생활을 누리면서 온종일 먹고 마시고 놀고 즐겼으며, 사악하고 음란하여 하나님께서 증오하시고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훼멸하시려고 결정하셨으나 하나님은 또 긍휼히 여겨 훼멸하기 전에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요나를 보내 그들에게 마지막 경고를 주었을 때, 니느웨성의 왕부터 백성까지 다 하나님의 노기를 느꼈고, 그들이 생각하고 행한 것이 하나님 눈에 그 죄가 무겁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기에 즉시 굵은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아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고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 사람들에게 경고했을 때 진실로 돌이키고, 하나님에 대해 참된 신복과 경외심이 생겼음을 보았기 때문에 노기를 거두어 그들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고, 재난이 옮겨 갔으며, 그들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어 주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의 다른 성인 소돔은 사악한 욕망이 충만하였고, 곳곳마다 요염하고 유혹적이었고, 그 성에 있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었으며, 곳곳에서 강포와 죄악이 충만하였고, 사악하고 음란하여 하나님께서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악에 악을 더했으며, 하나님이 보낸 사자를 죽이려 했습니다. 그들은 거듭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노하게 하여 결국 온 성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린 유황불로 깨끗이 불태워졌습니다. 그럼 지금 말세의 인류를 한번 봅시다. 옛날보다 더 타락되었고 죄악이 극에 이르렀습니다. 사치하고 부패하고 물욕을 숭상하는 생활은 우리를 타락시켜 죄악에 물들게 했습니다. 기독교를 국교로 하는 국가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부인할 수 없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비록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입으로만 믿을 뿐이지 현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지 못하며, 다 물질 추구만 앞세우는 사회의 조류에 빠져 있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다 각자의 이익을 위해 서로 분쟁하고, 싸우고, 명리를 다투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불법을 행하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목사, 장로들이 자기의 지위와 밥줄을 지키기 위해 성경의 지식, 도리나 신학 이론을 이용해 신도들을 농락하고 강단을 쟁탈하고, 하나님의 제물을 횡령합니다. 목사, 장로들은 또 교회를 봉쇄하여 신도들이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찾지 못하게 하고, 주의 재림에 관한 소식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도들은 성령 역사의 인도와 진리 생명의 공급을 받지 못해 죄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의 사악한 조류를 쫓으며 믿음과 사랑이 점점 식은 것입니다. 말세의 교회는 이미 그때 당시 예수님이 ‘도적굴’이라고 질책한 황량해진 성전과 다를 게 없습니다… … 이렇게 오늘날의 인류는 하나님을 등졌고,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증오하고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른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또 한 번의 재난으로 우리에게 경고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 돌이켜야 할까요? 요한복음을 보면, 12장 47~48절에서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5장 22절에서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5장 27절에서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드로전서를 봐도, 1장 5절에서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4장 17절에서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위의 성경 구절은 우리에게 말세에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그분의 구원을 나타내실 것을 분명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이 구원이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려는 심판 사역입니다. 하나님은 인자의 신분으로 이 심판 사역을 완성하십니다. ‘인자’라고 하면 하나님이 또다시 성육신하심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난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오늘날, 우리는 니느웨 사람을 본받아 하나님께 돌이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서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실행 길은 하나님 말세 역사의 발자취를 찾고 구하고, 말세에 성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여 죄악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말세의 구원을 진정으로 얻을 수 있고, 대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얻을 수 있으며, 니느웨 사람처럼 계속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말세에 재림하신 예수님을 찾지 않고 따르지 않는다면, 결국은 불바다, 지진, 홍수, 온역 등 재난 속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과 똑같이 하나님의 크나큰 진노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만이 인터넷에서 주님의 재림을 공개적으로 간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고 성령의 음성이 맞는지, 주님이 재림하셔서 하신 말씀이 맞는지 찾고 구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고 말세의 구원을 얻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향명

유전자 변형 — 도대체 복인가 아니면 해인가

며칠 전에, 저는 아주 충격적인 뉴스 한 컷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2014년 7월 15일, 미국에서 "미국은 유전자 변형식품에 독성이 있다고 정식으로 공표한다"라고 보도한 내용입니다. 프랑스 과학자가 유전자를 조작한 옥수수는 종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실험으로 증명했습니다....

한국 인권 전문가 도희윤 대표"중상모략은 공산당의 기본 원칙,대비책 충분히 세워야 할 것"

  한국 인권 전문가 도희윤 대표"중상모략은 공산당의 기본 원칙,대비책 충분히 세워야 할 것"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서부터 종교 신앙을 탄압하고, 가정교회(지하교회) 뿌리 뽑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들은 그중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유난히 더 심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고, 집이 있어도 떠도는 신세가 되었다. 최근 들어, 중국 정부가 탄압 수위를 높이며 한국으로 피난하여 망명을 신청한 교인들의 문제에도 관여하고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은 한국에서 난민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고 송환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2017년 12월 28일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 172명이 법무부로부터 출국 명령서를 전달받았다. 이에 국제 인권단체들이 이 사건을 주목하게 되었는데, 한국의 ‘피랍ㆍ탈북 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을 송환하는 것은 죽음으로 내모는 것이라고 밝혔다.

「핏빛달」 재현—성경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라

미국 현지 시간 23일 밤, 뉴욕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 제니퍼(Jennifer)가 커다란 핏빛달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속의 달은 화성과 비슷한 암홍색을 띠고 있었다. 맨하튼(Manhattan) 야경 속에서 핏빛달은 더욱 커 보여 마치 하늘을 꽉 채운 듯했다. 제니퍼는 카메라의 사진 출처를 보여주며 「핏빛달」 사진은 보정하지 않았다고 증명했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후 순식간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핏빛달」은 기이한 현상이다. 그러나 이 기이한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 많은 성경연구 학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인은 「핏빛달」이 성경 계시록 예언 중 하나님의 심판일을 뜻하고 동시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거라고 예시하기 때문이다. 「핏빛달」에 대한 회고 NASA에 따르면, 「연환 핏빛달」(이하 「핏빛달」)은 역사상 이례적이다. 매년 두번씩 나타났고 2년 연속 나타나는 four-blood-moons구성으로 연속 4회 나타났다. 역사 기록에 근거하면 지난 5천년 동안 「핏빛달」은 모두 142회 나타났는데 그중 62회는 1AD과 2100AD 사이에 나타났고, 이 62회 「핏빛달」 중 8회만 성경에 관련된 유대인 절기에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8회 「핏빛달」을 「성경 연환 핏빛달」이라고도 한다. 그중 2014년과 2015년에 나타난 「핏빛달」은 제8회이다. 즉, 1AD에서 2100AD에 이르기까지 2천년 사이의 마지막 한 번이다. 연구 결과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4회 핏빛달이 나타났는데 공교롭게도 유대교 최대의 명절과 들어맞는 것을 발견하였다. 각각 2014년 4월15일(유월절)과 10월 8일(초막절), 2015년 4원 4일(유월절)과 9월 28일(초막절), 이와 같은 신기한 현상은 경고의 의미가 뚜렷해 사람들이 성경 중의 「핏빛달」 예언에 대해 더욱 중시하고 또한 인류의 앞날 운명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핏빛달」 예언 성경 중 「핏빛달」 현상에 대한 예언이 사실 여러 곳 있다. 예를 들어 계시록 6장 12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요엘 2장 29-31절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성경 예언에서 「핏빛달」은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 오직 심판일 전에 있을 거라고 예시하고 있다. 즉, 「핏빛달」의 출현은 심판일이 다가왔다는 것을 예시하고 또한 세상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것임을 예시하고 있다. 「4회 핏빛달」 계열대사건 역사를 조사하면 우리는 「4회 핏빛달」이 출현한 시기에 모두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놀랍게 발견하게 된다. 제5차 「4회 핏빛달」 기간(1493-1494), 스페인 통치자가 유태인을 추방하고 이어서 콜럼버스가 미주 신대륙을 발견하여 그곳은 유태인의 최종의 피난처가 되었다. 제6차 「4회 핏빛달」 기간(1949-1950),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고(1948년) 사해문서가 발견되었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되었다. 제7차 「4회 핏빛달」 기간(1967-1968), 이스라엘이 6일 전쟁에서 승리하여 예루살렘을 되찾았다. 그러나 제8차 「4회 핏빛달」 기간(2014-2015), 세계 각국에 희귀하고 보기 드물 뿐만 아니라 파멸적인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세계 시스템이 불안하며 지진, 기근, 홍수, 허리케인, 전쟁 등등은 끊임없고 현재는 기승을 부리며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3843" align="aligncenter" width="480"] U.S. Navy photo by Photographer's Mate 2nd Class Scott Taylor[/caption] 말세가 다가오면 성경의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4회 핏빛달」의 예언에 대해 의론이 분분하다. 어떤 사람은 믿고 또 어떤 사람은 부인한다. 하지만 이토록 방대한 통계 수치와 역사적 사실은 지금 계시록의 예언을 위해 소리없이 가장 강력한 증거를 하고 있다. 「4회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경고를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은 이미 닥쳐온 것이 아닌가? 그 크고 두려운 날이 곧 지금의 각종 재난이 아닌가? 이 가운데의 비밀은 무엇인가? 성경에 말세의 하나님 날(주 예수의 2차 강림)에 관한 예언이 여러 곳 있다. 예컨대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계 16:15)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4)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이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13:32) 그리고 또 이런 예언도 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계1:7) 이로부터 하나님이 말세에 두 가지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하나는 은밀하게 강림하는 것이고 하나는 공개적으로 나타타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방식은 모순이 되는가? 사람들이 주님이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때는 이치대로 말하면 당연히 기뻐 뛰어야 하는데 왜 반대로 땅에 있는 족속이 모두 애곡한다고 할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혹시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한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예수를 따른다는 소위 각 성도에게 알린다.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너희들이 육안으로 직접 볼 때는 이미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에 혹시 너의 심정은 매우 격동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는가, 네가 예수가 하늘로부터 강림하는 것을 볼 때는 네가 지옥으로 내려가 징벌 받을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났음을 선고할 때이며,하나님이 상선벌악할 때라는 것을.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표적을 보지 못하고 오직 진리가 발표될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표적을 구하지 않고서 거룩하게 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오게 되고 조물주의 품속에 안기게 된다. 오직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는 하나의 신념만 고집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표적을 행할 수 있는 예수만 믿으면서 엄한 심판을 발표하고 생명의 참 도를 내놓는 예수를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래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다시 올 때에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기호이다. 너희들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날 때는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은밀히 강림하여 하신 구원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상선벌악하는 사역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때면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거부한 사람은 모두 구원받을 기회를 철저히 잃어버렸고, 그분을 찌른 사람들, 즉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적하고 정죄한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재림 예수임을 보게 되는데 어찌 가슴을 치면서 슬피 울며 이를 갈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그때면 “땅에 있는 족속이 애곡하리라”는 장면이 나타나는 것이다.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곧 다가왔음을 예시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전세계에 전개되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 중에서 철저히 사람을 온전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고 사람이 구원받는 천재일우의 기회이다.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는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다. 만약 사람이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소중히 여길 줄 모르고 하나님의 구원을 놓치면 최후에는 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고 극도로 후회할 것이다!

기독교인, 성경 소유 및 복사 혐의로 징역형 처해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루 안(魯安) 기자 성경은 전 세계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미친 책 중에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성경이 당국에 의해 체포되는 ‘증거’로 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1088" align="aligncenter" width="615"] 인터넷 사진[/caption] 중국에서는 성경 사본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중죄에 해당하며, 모든 교파의 신자들은 지속적으로 박해, 감시, 괴롭힘에 시달리고 때로는 고문을 당한다. 따라서 기독교인이 성서 구절의 사본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무거운 징역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도 않게 되었다. 이는 중부 안후이(安徽)성 지방 교회 지도자인 리 량(李亮, 가명)이 성경을 복사한 혐의로 유기징역 5년 형을 선고받으면서 알게 된 것이기도 하다. 리 씨는 이후 풀려났지만 지속적인 경찰의 감시와 위협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자유를 되찾은 것은 아니다. 석방 당시, 경찰은 만약 하나님을 계속 믿는다면 10년 이상의 형을 선고받게 되며 가족들 역시 연루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중국 당국은 한 가족 구성원의 ‘죄’가 다른 이의 처벌로 이어지는 연좌제를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리 량이 2012년에 체포됐을 때, 경찰은 가택 수색을 벌여 프린터 두 대와 많은 양의 프린터 용지, 신자들에게 배포하려고 준비해 둔 성경 복사물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러한 ‘증거’로 인하여 리 량을 ‘반혁명 조직의 우두머리’로 간주해 구금했다. 구금 중 4개월 동안, 리 씨는 해당 자료의 출처 및 교회 소식에 관한 정보를 알아내려는 경찰에게 고문당했고, 이후 형을 선고받았다. 문화 대혁명 당시, ‘반혁명’은 범죄로 간주됐으며, 이 표현은 중국 당국이 대개 종교인 및 반체제 인사를 대상으로 널리 사용했다. 1997년에 개정된 중국인민공화국 형법에서는 이 범죄 항목이 삭제되면서 ‘국가 권력 전복,’ 즉, 반역죄로 대체되었다. 리 씨의 교회에 소속된 익명의 한 신자는 중국 공산당(CCP)이 기독교인을 두고 ‘반혁명’ 범죄 혐의를 씌우는 것은 공산당의 절대 권력을 확립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당국의 종교 박해 수위가 높아지면서, 중국인들은 단 한 권이라도 종교 서적을 소유할 경우 박해받을 수 있으며 종교 서적을 보관하는 행위는 더욱 위험하다. 리 원창(李文强, 가명)은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교인이다. 2년 전, 그가 다니던 교회 도서관에 선전시 출판, 발행, 라디오, 영화 및 텔레비전국 및 민족 종교 사무국 등의 부처 소속 공무원들이 들이닥쳤다. 20만 권 이상의 성경과 종교 서적이 압수됐고, 리 씨와 서적 관리 담당자가 ‘불법 사업 운영’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둘은 아직 당국에 감시받고 있으며, 5년간 선전시를 벗어날 수 없다. 또한 이러한 조항을 위반할 경우, 이들의 형기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한 신자는 신앙인들이 향후 더욱 극심한 박해와 고통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든 이가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믿음 없이는 계속해나가기 어려울 것이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christians-get-jail-time-for-having-photocopying-bibles/

‘과로사’를 생각하며

최근 몇년간, '과로사'라는 화제는 끊이지 않았고 '과로사'의 사례도 빈번히 생겨났는데, '과로'는 현대인의 직장과 일상에서 생활화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사업을 위해 그리고 원대한 꿈을 위해 몸을 혹사시킴과 동시에 생명의 흐름을 가속화했습니다. 얼마 전, 저는 인터넷에서...